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26일 한국연구재단,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여성 과학기술인지원센터와 함께 '2016년 우수과학자포상 통합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 한해 우수한 연구 성과를 달성한 과학기술자를 포상하는 통합시상식은 △한국과학상 △한국공학상 △젊은 과학자상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2016년도 한국
세포치료제전문기업인 에스바이오메딕스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으로부터 ‘3차원 미세 생체조직 형성 기술’을 이전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술은 기존 세포배양 및 3차원배양 기술의 문제점을 대폭 개선한 것으로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앞으로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모든 세포치료제는 살아있는 동종의 세포를 배양해 사용해야 하고 체외 배양
“촛불집회 후 깨끗한 광화문광장은 시민들의 작품입니다. 쓰레기를 모아서 건네주는 빛난 시민 의식에 서울시 공무원들도 힘을 받아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광우병 파동과 농민집회, 민중집회 등에 이어 이번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촛불집회까지, 광화문광장의 집회 역사 현장에 항상 있었던 고동석 서울 종로구청 청소행정과 폐기물관
네이처셀은 28일 암 치료 및 예방에 효과적인 NK세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일본 오다 하루노리(小田治範.) 원장을 면역세포 분야의 의료 고문으로 위촉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유니버설 도너의 제대혈 유래 NK세포를 추출, 배양해 암 환자를 치료하는 구체적인 연구 개발 로드맵에도 합의했다. 오다 원장은 18년간 NK세포를 연구,
국내 줄기세포치료제 업체들이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최순실 국정농단 파동의 여파로 정부의 규제 완화 움직임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국내 시판허가를 받은 줄기세포치료제의 상업적 성공도 요원한 상황에서 실적 부진에 주가 하락 악재도 겹쳐 우울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최순실 국정농단 파동에 규제 완화 찬물 우려
25일 업계에 따르면 줄기세포
한국에서 제조한 줄기세포로 미국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를 치료하는 임상시험이 미국 FDA로부터 공식 승인되었다.
첨단 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은 지난 10월 21일에 신청한 아스트로스템의 알츠하이머 치매 상업임상 1,2상 계획이 미국 FDA로부터 23일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스트로스템은 환자 자신의 복부피하조직으로부터 지방을 10g정도 채취하여 순수한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해 이동통신 3사와 자동차 업체 간 합종연횡이 잇따르고 있다. 이통 3사는 이미 자율주행차 전 단계인 커넥티드카 개발에 착수한 상태다. SK텔레콤과 KT는 BMW와, LG유플러스는 마힌드라그룹과 손잡았다.
SK텔레콤을 비롯한 이동통신 3사 모두 현대기아자동차 대신 해외 자동차 업체를 파트너로 삼았는데, 국제 표준화를 서두르려는 조치다.
녹십자랩셀이 개발하는 줄기세포 치료제가 정부 차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녹십자랩셀은 이화여자대학교 연구진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부갑상선기능저하증 치료제 개발 프로그램이 보건복지부의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 '줄기세포ㆍ재생의료 실용화' 부문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녹십자랩셀과 이화여대 연구진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앞으로
녹십자랩셀은 9일 이화여자대학교 연구진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부갑상선기능저하증 치료제 개발 프로그램이 보건복지부의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 ‘줄기세포ㆍ재생의료 실용화’ 부문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녹십자랩셀과 이화여대 연구진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앞으로 5년간 매년 5억원의 연구개발비용을 지원 받게 됐다.
녹십자랩셀과 이화여대 의과대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 라정찬박사연구팀은 중간엽줄기세포가 배양되는 환경에 따라 그 능력이 달라진다는 점을 이용하여 비타민C와 아스피린을 함유한 배지에서 배양한 줄기세포는 암의 증식을 억제시키는 천사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재 전세계의 줄기세포 연구자들은 두 가지 상반된 입장을 내보이고 있다
세원셀론텍이 줄기세포치료제 제조기술에 관한 중국 특허등록(명칭: 중간엽 줄기세포 기본 배양 배지 조성방법, 중간엽 줄기세포 기본 배양 배지 및 이를 이용하여 배양 분화된 세포치료제)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사람의 골수 및 지방 등으로부터 유래된 성체줄기세포인 중간엽 줄기세포를 빠른 성장속도로 대량 증식 배양할 수 있는 방법과 뼈세포,
SCM생명과학이 독자 확보한 줄기세포 분리배양 기술과 이를 통한 효과적인 치료제 개발 기술을 전세계 줄기세포 연구자들에 소개했다.
SCM생명과학은 최근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2016 MESA 줄기세포 컨퍼런스'에 초청받아 줄기세포치료제 연구 성과 등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한국기업으로는 SCM생명과학이 유일했고 한국계 회사를 포함하면 메디포
대한뉴팜은 국내 유일 자가섬유아세포치료제 큐어스킨 개발사인 에스바이오메딕스와 동 치료제의 기술이전을 완료한 코스닥기업 코디엠과 함께 세포치료제를 활용한 항노화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대한뉴팜은 17일 큐어스킨의 국내 독점 판권 및 유통권을 확보해 내년 200억 원정도의 추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 2400억 원 규모의 보톡스 및 필러시
"2nd Generation stem cell product."
송순욱 SCM생명과학 대표가 2013년 미국의 줄기세포 제조회사인 '피시티 칼라드리어스(PCT Caladrius)'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 회사 대표인 로버트 프레티(Robert A. Preti) 박사로부터 들은 이야기다.
SCM생명과학이 독자 확보한 성체줄기세포 분리배양기술에 대한 평가였다.
코디엠이 17일 공시를 통해 에스바이오메딕스의 국내최초 자가섬유아 세포치료제 ‘큐어스킨’의 국내 독점 판권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2005년에 설립되어 현재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중인 세포치료제 전문기업으로서 연세대학교 김동욱 교수와 함께 배아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중이며,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상용화중인 바이오 의약품기업이다.
우아한형제들은 자사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이 한글날을 맞아 무료 배포용 서체 ‘배달의민족 연성체’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연성체는 배달의민족이 내놓은 4번째 무료 서체다. 앞서 배달의민족은 2012년 첫 무료 서체 ‘한나체’를 시작으로 2014년 ‘주아체’, 2015년 ‘도현체’를 내놓은 바 있다. 배달의민족의 서체는 독특하고 친근한 디자인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기술연구원은 자가 지방줄기세포의 독보적 배양 기술을 바탕으로 PNH에 대한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연구원은 개발에 성공할 경우 이 질환에 대한 기존 치료제인 솔리리스 약값의 25%정도로 공급할 수 있어 획기적인 치료비 절감과 전 세계의 국가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하고
극심한 통증과 사지절단의 위험에 처한 중증버거병 환자에게 자가지방줄기세포를 배양해 다시 주사하는 성체줄기세포치료 성공사례가 발표됐다.
줄기세포 바이오기업 네이처셀과 알바이오 그리고 알재팬이 후원하는 사회복지법인 줄기세포생명재단은 19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무궁화홀에서 중증버거병 줄기세포 성공회견을 개최했다.
이 회견에서는 줄기세포 생명재
현대자동차의 중국 시장 공략 첨병 역할을 할 창저우 4공장이 양산 준비 태세 들어가면서 현대모비스의 모듈사업 성장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오는 28일 허베이성 창저우에 있는 현대차 4공장의 준공식을 갖고 10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한다.
이에 따라 현대기아차에 샤시, 운전석, 프론트엔드 등 3대 모듈을 직서열 공급하고
네이처셀은 자가 성체줄기세포 배양을 위한 '제2종 특정세포가공물 제조허가'를 일본 정부(후생성)으로부터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네이처셀은 지난 2월 15일에 일본 후생노동성에 특정세포가공물(제2종)에 대한 해외 제조허가를 신청했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해당하는 일본 PMDA로부터 6월 23~24일 이틀간 줄기세포 제조소 현장실사를 통한 특정세포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