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영국계 바이오텍 기업 아박타(Avacta)과 조인트벤처를 설립하고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대웅제약은 최근 단백질 치료제 플랫폼 개발회사인 아박타와 조인트벤처 설립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조인트벤처를 통해 세포치료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를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해당
대웅제약이 영국계 바이오텍 기업 아박타(Avacta)와 신규 오픈컬래버레이션 사업을 진행한다.
대웅제약은 단백질 치료제 플랫폼 개발회사 아박타와 조인트벤처 설립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 사는 조인트벤처를 설립하고, 세포치료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를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해당 조인트벤처의 대
인터파크홀딩스 부설 바이오융합연구소(이하 인터파크 바이오융합연구소)가 국내 최초로 네덜란드 휘브레흐트 오가노이드 테크놀로지(Hubrecht Organoid Technology, 이하 HUB)와 오가노이드 기술사용 특허권 및 기술 이전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세계 최초로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오가노이드 배양법을 개발한 한스 클레버
인터파크 바이오융합연구소는 오스트리아 분자생명공학연구소(Institute of Molecular Biotechnology; IMBA)에서 오가노이드를 통한 유전자 조작법을 연구중인 구본경 박사를 자문 교수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오가노이드는 줄기세포를 3차원적으로 배양하거나 재조합해서 만든 장기 유사체로, 흔히 ‘미니장기’ ‘유사장기’라고 부른다.
LG화학이 투자한 베트남 배터리팩 제조 합작공장이 상업생산을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이 베트남 완성체 업체 빈패스트와 설립한 합작법인 빈패스트 리튬이온 배터리팩(VLBP)이 공장을 완공, 6월부터 상업생산을 하고 있다.
앞서 4월 LG화학과 빈패스트가 VLBP을 설립하기로 한 뒤 2개월 만에 생산에 들
자생의료재단은 올해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상생하는 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은 '어려운 이웃들이 스스로 힘을 키워 자생할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으로 돕자'는 설립 취지에 따라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노인, 청소년 등의 수요에 맞는 각종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방 의료봉사 수혜인원 총 4만300
에스씨엠생명과학(이하 SCM생명과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는 '연구산업 컨퍼런스 2020'에서 2019년 연구산업 유공 장관 표창 주문연구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주문연구'는 R&D 활동 및 이에 따른 무형의 결과물(IP 등)을 수요에 맞게 제공함으로써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연구산업이다.
핵심 특허기술
차바이오텍은 체세포 복제 배아줄기세포 제조 및 보관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특허는 차바이오텍과 차의과학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것으로, ‘체세포 핵 치환’ 복제기술을 적용해 면역거부반응이 적은 배아줄기세포를 생성한 후 이를 보관하는 기술이다.
배아줄기세포는 성체줄기세포나 유도만능줄기세포(iPS) 대비 증식 및 분화능력은
바이온이 줄기세포 관련 사업목적을 추가했다. 주목할 대목은 정기 주주총회가 수개월 남지 않은 시점임에도 굳이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사업목적을 추가했다는 점이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바이온은 이날 임시 주총을 열고 9개의 사업목적을 정관에 추가했다. 회사 측은 사업목적 추가의 이유로 “줄기세포 및 바이오산업 확대”라고 밝혔다.
추가
배달앱 업계 1위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한글날을 맞아 새로운 무료 서체 ‘배달의민족 을지로체’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우아한형제들은 한글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매년 한글날마다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간판 글자들을 배달의민족만의 감성으로 재생산한 무료 서체를 배포하고 있다. 2012년 한나체를 시작으로 2014년 주아체
알츠하이머 신약의 성공 확률은 0.4%에 불과하다. 1000개의 파이프라인 중 996개는 임상 과정에서 실패하는 셈이다. 하지만 신약 상용화에 성공하기만 하면 치매는 물론 중추신경계 분야에서 글로벌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는 매력적인 영역인 만큼 국내 제약사들도 알츠하이머 신약에 잇따라 도전하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알츠하이머치료제 파이프라인
차병원은 차광렬 글로벌종합연구소장이 25일(현지시간)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2019 환태평양 생식의학회(PSRM)’에서 ‘줄기세포 연구의 현주소와 생식의학 분야에의 적용’이라는 제목으로 기조강연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차광렬 연구소장은 연구성과와 인재양성 노력 등 생식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날 기조강연에 나섰다.
차광렬 연구소장은 강연에서 배아
하이에나 무리가 서울 서초동 법원 골목을 배회한다. ‘회생 브로커’라는 이름의 하이에나 무리다. 이들은 감당할 수 없는 빚을 진 ‘신용불량자’를 찾아 어슬렁거린다. 당장 돈이 궁한 변호사·법무사는 브로커와 한배를 탄 지 오래다. 수사기관도 ‘언 발에 오줌 누기식’ 단속 말고는 별다른 수가 없는 상황이다. ‘빚의 늪’에 빠진 신불자들은 서초동 하이에나들의
국내에서 진행 중인 ‘조인트스템’의 3상 임상시험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네이처셀과 알바이오는 △강동경희대학교병원 6월 11일 △충북대학교병원 7월 18일 △강남세브란스병원 8월 7일 △경상대병원 8월 22일 △세브란스병원 8월 23일 자부터 조인트스템 국내 3상 임상시험 환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또 삼성서울병원과 계명대학교
차바이오텍이 태반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주 및 이를 활용한 치료제에 대한 용도로 특허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차바이오텍이 이번에 획득한 '향상된 산후 부착형 세포 및 그의 용도' 특허는 태아줄기세포 가운데 태반의 양막에서 유래한 중간엽 줄기세포에 대한 것이다. 차바이오텍은 이 특허 획득으로 태반 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를 활용해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제를
셀리버리는 위탁독성시험기관 쿤밍 바이오메드 인터내셔널(KBI)에서 수행한 항암신약 후보물질 ‘iCP-SOCS3’의 다회독성 및 독성동태학 영장류 독성시험에서 안정성을 입증하는데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독성시험은 건강한 성체 원숭이 20마리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시험책임자는 “약물 투여 후 혈액 분석과 소변 분석, 안과 분석, 심전도 분석 등의
SCM생명과학은 미토이뮨테라퓨틱스와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와 미토콘드리아 조절 기술을 접목한 치료용 제품의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cMSC·clonal Mesenchymal Stem Cell) 기술과 미토콘드리아 조절 기술(MIT 플랫폼)을 접목해 난치성/염증성질
에스바이오메딕스가 제일약품으로부터 배아줄기세포치료제 대량생산 기술을 이전받았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제일약품으로부터 배아줄기세포치료제 기술에 대한 지적재산권 및 관련 적용 기술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계약금과 총 마일스톤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배아줄기세포는 수정란으로부터 만들어지는 줄기세포로 배양조건에 따라 무한증식이 가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제일약품으로부터 배아줄기세포치료제 기술에 대한 지적재산권 및 관련 적용 기술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배아줄기세포는 수정란으로부터 만들어지는 줄기세포로 배양조건에 따라 무한증식이 가능하고 모든 조직을 구성하는 세포로 분화가 가능한 전분화능 줄기세포이다. 이런 장점으로 미래 난치성 질환 치료제개발에 가장 활용 가능성이
코넥스 상장기업 스템랩이 전환사채 발행으로 50억원을 조달했다.
스템랩은 21일 공시를 통해 5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이권부무보증사모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전환사채 발행 대상자는 데일리파트너스(20억원), IBK캐피탈(10억원), DB자산운용(10억원), 김용수(9억원), Blueotus(1억원) 등이다.
이번 전환사채 발행은 비임상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