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광화문서 '빛의 혁명’ 첫 대선 유세 나서K-이니셔티브 전략으로 남부지방 순회 예정선관위 10대 공약 등록...농업 등 민생 정책 발표이재명 후보 테러 위협에 테러대책대응팀 가동
더불어민주당이 12일부터 시작되는 공식 선거운동을 앞두고 "국민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 민생경제를 회복시키고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만들겠다"는 기조를 밝혔다.
윤여준 민
현대홈쇼핑이 5060세대를 겨냥해 역대 최고가 패키지 여행상품을 판매한다. 최고급 서비스와 역동적인 액티비티를 조합한 코스로 구성된 이른바 ‘럭티브(Luxury+Active)’ 콘셉트의 패키지 여행이다.
현대홈쇼핑은 이날 9시35분부터 70분간 브라질‧아르헨티나‧볼리비아‧페루 4개국을 14박 18일간 투어하는 롯데관광개발의 남미 패키지 여행 상품을
한세엠케이는 24부터 25일까지 경상북도 칠곡군 칠곡종합운동장 내 축구장에서 ‘플레이키즈 프로 꿈나무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참가비 없는 국내 유일의 무료 유소년 축구대회로, 전국 유소년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수도권 중심에서 벗어나 경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13호 공약으로 ‘수학교육 국가책임제’를 발표했다.
이준석 선거대책위원회 정책본부는 8일 정책 설명자료를 배포하고 ‘수포자(수학포기자)’ 방지를 위한 ‘수학교육 국가책임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발표한 교과별 기초학력 미달자 비율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학생 가운데 수학 과목 미달자는 2015년에 비해 2023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5월 초 황금연휴를 맞아 치안·소방 현장을 살폈다.
3일 이 권한대행은 서울 광진경찰서 화양지구대와 강동소방서 등을 방문해 경찰관과 소방관들을 격려하고 연휴 대비 치안·안전 관리 대책 성취 및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광진경찰서 화양지구대는 인근 어린이대공원을 담당하는 지구대다. 이에 어린이날이 포함된
이주호 첫 출근길 "국회와 충분히 소통, 안정적 국정운영 최선"2일 0시부로 이주호 부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사상 초유MB정부 이어 윤석열 정부서도 교육부 장관…굵직한 정책 다뤄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일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안정적으로 국정 운영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대통령 선거의 공정성도 강조
☆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명언
“식욕 없는 식사는 건강에 해롭듯이 의욕이 동반되지 않은 공부는 기억을 해친다.”
이탈리아 화가이자 조각가, 발명가, 건축가, 해부학자, 지리학자, 음악가 등 다양한 분야와 직업을 갖고 활동한 석학. 2007년 네이처 지가 선정한 인류 역사를 바꾼 10명의 천재 중 1위다. 정상적인 교육을 받지 못한 그는 마흔 넘어 라틴어를
초유의 ‘권한대행의 대행의 대행’이 권한대행, 모든 부처 공직자에 당부
교육부 장관이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게 된 것은 사상 초유의 일이 발생한 가운데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일 모든 부처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안보, 외교, 치안 및 선거관리, 경제 등에 대한 긴급지시를 내렸다.
이날 교육부는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
한국공학대학교는 이 대학 경영학부 학부생들이 주도한 연구가 이달 세계적 권위를 지닌 SSCI 등재 국제 학술지에 게재됐다고 30일 밝혔다.
경영학부 박선, 정지우, 연주원 학생(지도교수 이재광 교수)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메타버스 게임 이용자 행동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국제 저널 Behaviour & Information Technology에 발표했다.
올해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면서 고1 학생들의 선택과목 결정이 대입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떠올랐다. 진로와 적성에 따른 과목 선택이 고교학점제의 취지지만, 현실적으로 대입을 고려하지 않고 과목을 결정하긴 어렵다.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선택과목 결정에 중요한 요소를 알아본다.
선택과목 결정이 중요한 이유는 대입에서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가
광주 ‘민주화 이끈 시민들’ 간담회 참석해"광주 정신, 헌법 전문에 반드시 게재해야""빛의 혁명으로 완성되어 가는 대동세상""지금도 내란·군사쿠데타 끝나지 않았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 후보가 24일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상징적 장소를 찾아 5·18 정신과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의 역사적 연결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재명 후
전자랜드는 결식 우려 아동의 열악한 거주지를 새로 단장하는 행복얼라이언스의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전자랜드는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 내 4개 가정에 냉장고, 세탁기, 밥솥 등 실생활에 필수로 필요한 가전제품을 기증했다. 난방이 잘되지 않는 가정에는 온풍기를, 실내 습도가 높아 아동의 건강이 우려되는
외형 성장했지만 경영은 中企수준시스템 관리 없이 1인 지배 머물러폐쇄적 기업문화 깨야 혁신 살아나
몇 년 전 어느 회의에서 대기업 임원 출신 중견기업 사장을 만난 적이 있다. 마침 일주일 후에 그 회사의 회장을 본사에서 면담하기로 약속해 그때 같이 보자고 했다. 잘 알겠다는 답변을 듣고 회사에서 다시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다.
그 이후 약속한 날에 그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6월 14일 안익태기념관 박태준홀에서 ‘제3회 숭실대학교 아마추어 피아노 콩쿠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참가 접수는 같은 달 12일까지 글로벌미래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콩쿠르는 솔로 및 듀오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초등부부터 시니어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다.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위메이드가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며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지만 중국에서의 소송 리스크가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다. 미르 지식재산권(IP)이 흥행했던 중국은 주요 시장 중 하나로 꼽히지만 위메이드는 약 8000억 원에 달하는 저작권 배상금이 중국 현지 게임사들에 의해 장기간 지급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위메이드는 21일 본사에서 중국 저작권 소
의협 “2만5000여명 참가”…“의대생·전공의 복귀, 정부 결자해지 해야”
대한의사협회가 20일 서울 숭례문 일대에서 ‘의료정상화를 위한 전국의사궐기대회’를 열고 정부를 향해 의료개혁 정책을 전면 재논의할 것을 촉구했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날 궐기대회가 의료 정상화를 앞당기기 위한 자리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총궐기대회는 단순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위기 극복의 가장 중요한 열쇠는 국민의 저력을 하나로 모으는 통합”이라고 19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권한대행은 이날 서울 강북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열린 65주년 4·19 혁명 기념식에서 “우리 앞에는 여전히 수많은 도전과 난제가 놓여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대외적으로는 전 세계 지정학적 리스
현대건설은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힐스테이트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 11기 발대식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꿈키움 멘토링 봉사단은 2014년 시작된 현대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멘티, 대학생 멘토, 현대건설 임직원이 한팀을 이뤄 약 1년간 진로 설계, 학습 지도, 정서적 지지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KG모빌리티(KGM)가 평택 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12일 KGM 평택 본사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2025 한마음 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한마음 장학회는 장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대상자는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한마음 장학회는 현재까지 402명의 평택 지역 학생들을 지원했다.
김동원 고려대 총장이 14일 수업 일수를 채우지 못한 의대 본과 3·4학년 120여 명에 대해 유급 통보를 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이날 고려대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및 취임 2주년 간담회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히며 “다른 학생과 형평성 문제도 있기 때문에 학교가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고려대는 수업일수의 3분의 1 이상 출석하지 않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