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성바이탈의 자회사 에이풀이 엘골인바이오와 200억 원의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현성바이탈은 자회사 에이풀이 엘골인바이오와 ‘균형생식환’을 포함 ‘햄프함초환’ 등 200억 원의 제품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이풀은 현성바이탈이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로 건강기능식 판매법인이다.
엘골인바이오는 엘골인한의원을 보유한 회사로
현성바이탈이 피카흐디꼬레와 안정화된 순수 비타민C 화장품 ‘퓨어 비타민 C 세럼’ 국내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코스닥 상장사 현성바이탈은 이번 피카흐디꼬레와의 계약을 통해 국내에 독점적으로 안정화 순수 비타민C 화장품을 런칭하고 네트워크 및 홈쇼핑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퓨어 비타민 C 세럼’에 사용된 핵심 기술은 DDS(
바이오리더스는 중국 최대 의약그룹인 시노팜(Sinopharm)과 자사 화장품 닥터스 피지에이(DOCTORS PGA)의 중국 및 홍콩 판매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노팜 그룹은 2018년 58조원의 매출을 올린 중국 내 독보적인 제약그룹으로, 중국 국영제약 회사다.
이번 계약으로 시노팜 그룹은 바이오리더스가 중국식품약품관리감독총국
바이오리더스는 중국 최대 의약 그룹인 시노팜(Sinopharm)과 자사 화장품 닥터스 피지에이(DOCTORS PGA)의 중국 및 홍콩 판매에 대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노팜이 국내 유수 기업의 화장품들을 검증해 중국에 유통할 파트너를 찾으면서 이뤄졌다. 시노팜 그룹은 2018년 58조 원의
'산다화 비타민씨에센스' vs '주미소 비타민세럼' 스킨케어 업계 'V대전'
스킨케어 화장품 업계에 비타민 열풍이 불고 있다. 산다화 '비타민씨에센스'와 주미소 비타민세럼을 필두로 자연유래 성분을 앞세운 화장품 브랜드들의 마케팅이 속도를 붙이고 있다.
18일 화장품업체 스킨큐어는 모바일 리워드 앱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를 통해 비타민씨에센스 홍보
병·의원과 전문가들만 사용하던 '엑소좀'(Exosome)을 활용한 제품이 처음으로 일반소비자용 (B2C) 시장에 코스메슈티컬 화장품으로 선보인다.
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을 첫 출시했던 프로스테믹스가 이번에는 세포 간 핵심신호전달물질인 엑소좀을 활용해 세포 활성화 유효성분 등의 피부 전달력을 높인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레드스테믹스(Redsemics)'를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멤버십 데이를 진행한다.
멤버십데이는 이니스프리 회원이면 누구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멤버십 세일이다. 이번 세일은 ‘이니써바’라는 주제로 열리고, 신규회원 가입 후 첫 구매 시 최대 1만 점까지 뷰티 포인트로 100% 돌려받을 수 있는 것 특징이다.
환절기 집중하는 스킨케어 위주
‘플라스틱 제로’를 향한 유통가의 행보가 현재진행형이다. 플라스틱 포장재를 종이 소재로 바꾸고 마트에서 종이 상자를 아예 없애는 것에서 나아가 일회용기에 담긴 편의용품을 대용량으로 바꿔 일회용기 사용을 줄이는 식으로 친환경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의 프리메라는 ‘와일드 씨드 퍼밍 세럼 기획세트’를 지속가능 패키지로 이달 새롭게 출시했다.
아모레퍼시픽 ‘헤라’가 추석을 맞아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추석 기획 세트를 선보인다.
헤라 스킨케어의 정수를 담은 ‘시그니아 라인’은 수선화의 강인함으로 피부의 눈부신 생명력을 깨우는 토털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메마른 땅에서도 구근 위의 꽃과 줄기를 잘라버리고 물을 주면 다시 새롭게 피어나는 수선화의 생명력을 담았고, 수선화의 맑고 건
동국제약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센텔리안24'가 3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방송 인기 제품을 온라인 특별가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출시된 최신상 홈쇼핑 인기제품인 마데카 앰플, 마데카 커버 크림 등의 베스트셀러 제품을 합리적인 구성과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기미쓱싹 세트’는 진한 고농축의 프리미엄 화이트닝 앰플인 ‘엑
러시아가 화장품업계에 기회의 땅으로 부상했다.
러시아 화장품 시장은 매년 두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수입 의존도가 전제 시장의 절반을 넘어설 정도로 높다. 러시아 스킨케어 시장규모는 지난해 21억달러(2조 5160억 원)이며 이 가운데 화장품 수입액은 12억 달러(1조 3869억원)에 이른다.
브랜드숍을 비롯한 국내 화장품 기업들은 지난해에 이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회사 코스맥스가 러시아에 진출한다.
코스맥스는 러시아 최대 화장품 유통채널 레뚜알(L’etoile)사에 PB(자체 상표) 제품을 수출한다고 13일 밝혔다. 레뚜알은 러시아 지역 1위, 세계 3위 규모의 화장품 유통 채널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등 280여 도시에 10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러시아의 세포라’로 불
국내 화장품 양대 라이벌 아모레퍼시픽그룹과 LG생활건강의 실적 간극이 다시 벌어졌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2분기부터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LG생활건강에 밀리기 시작해 격차가 벌어지다가 올해 1분기부터 격차를 좁혔다. 그러나 2분기 영업이익이 1분기 대비 반토막이 나면서 다시 LG생활건강과의 격차가 벌어지는 모양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분기 매출
청호나이스가 프랑스 아이오마(IOMA) 브랜드를 국내에 첫 소개한다.
청호나이스는 자사 정휘철 대표이사 부회장과 아이오마 아리아 키티차이칸 아시아 해외영업 총괄이 24일 서울 서초동 청호나이스 본사에서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이오마는 프랑스 그로노블에 본사가 위치하고 있으며 유니레버 그룹의 계열사다. 피부타입 측정 후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이니스프리 멤버십 세일인 ‘멤버십데이’를 진행한다.
멤버십데이는 이니스프리 회원이면 누구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멤버십 세일이다. 세일 제품 구매 시, 그린프라임ㆍ그린 등급은 30%, 웰컴 등급은 10%로 등급별 할인이 적용된다.
이번 7월 멤버십데이는 ‘오싹 세일’이라는 콘셉트로, 무더위
올해 소비 트렌드 중 하나는 ‘나심비’다. 나를 위한 가치소비에 지갑을 여는 나심비 열풍은 히트상품에도 영향을 미쳤다.
나 또는 나의 가족을 위해서라면 거리낌 없이 구매를 결정하는 이들을 정조준한 상품을 선보인 기업들이 히트상품을 다수 배출했다.
IBK기업은행의 ‘IBK 힘내라! 우리가족 대출’은 가족을 전면에 내세우며 소비심리를 끌어올
꽃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담은 브랜드 마몽드(Mamonde)가 식물의 강력한 개화 에너지를 담은 ‘마몽드 레드 에너지 리커버리 세럼’을 출시했다.
1991년 론칭해 28년간 ‘마몽드 가든’을 비롯한 농가에 꽃을 식재하고, 꽃에 숨겨진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연구한 마몽드는 최근 꽃이 피고 지는 시기에 꽃잎의 색이 스스로 달라지거나 온도가 변화하는 등 꽃
스와니코코가 창립 9주년을 기념해 7일간 대표상품인 펩타이드 아이크림 포함 상반기 TOP 33위 제품을 최대 78%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창립 기념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창립기념일 프로모션은 베스트제품 할인 혜택뿐만 아니라 9종 제품을 균일가 9900원 특가로 제공하며, 9만 원 이상 구매 시 7만8000원 상당의 펩타
스와니코코가 자사 쇼핑몰 리뉴얼을 기념, 신규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베스트셀러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신규가입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스와니코코는 1주차 모공 타이트닝 세럼, 2주차 비피다 에센스에 이어 6/17일 오후 2시부터 베스트셀러 수분크림인 빙하크림을 배송비만 내면 1000명에게 무료 제공키로 했다.
스와니코코
대웅그룹 뷰티 브랜드인 디엔컴퍼니는 더마 힐링 에스테틱 브랜드 에스테메드(Esthemed)‘가 웰에이징 힐링리조트 힐리언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피부에 진정한 쉼을 제공하는 에스테메드 미라클 스파’ 5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안심성분과 자연 유래 에센셜 오일의 아로마테라피 효과로 민감한 피부는 물론 마음까지 편안한 안심 휴식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