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뷰티 기업 애경산업의 새로운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더마에스떼’(DERMA ESTHE)에서 ‘프로틴톡세럼’을 출시했다.
더마에스떼는 진짜 더마 화장품이라면 피부가 먼저 알고 반응해야 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기존 더마 화장품 브랜드와 달리 독한 성분을 더마 기술로 효과적으로 처방해 차별화한 화장품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더마에스떼
제약회사들이 너도나도 화장품 시장에 손을 뻗고 있다. 기능성 화장품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코스메슈티컬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매출 확대를 시도 중이다.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은 화장품(Cosmetic)과 의약품(Pharmaceutical)의 합성어로, 의학적으로 검증된 기능성 성분을 포함한 화장품을 일컫는다. 국내 코스메슈티컬 시
휴젤은 25일 잠정 영업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51억3235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49억3623만 원이며 당기순이익은 238억7131만 원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6%, 78.4%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14.7%를 기록했다. 보툴리눔 톡신 제품 보툴
내년 1월부터 중국의 전자상거래법이 개정됨에 따라 국내 유통업계의 수출 판로도 넓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4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8월 말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전자상거래법’이 통과돼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이 법안은 계약 체결 과정에서의 분쟁 해결을 비롯해 전자상거래 촉진 및 법률적 책임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8월 폭염이 엊그제 같은데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가 찾아왔다. 환절기가 되면 붉은 피부, 이른바 피부 홍조를 고민하는 여성들이 늘어난다. 피부가 붉어지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나 특히 환절기에는 급격하게 쌀쌀해진 날씨와 큰 일교차로 혈관이 수축 팽창하면서 피부가 붉어지기도 하고, 미세먼지에 의해 작은 자극에도 쉽게 피부에 열이 오른다
잇츠한불은 올해 2분기 직수출 매출액이 60억 원을 기록해 역대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잇츠한불의 연간 직수출 매출액은 2012년 21억 원, 2013년 52억 원, 2014년 165억 원, 2015년 214억 원, 2016년 220억 원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2017년 사드 여파로 인해 164억 원의 매출을
클래시스는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스케덤(SKEDERM)’이 미국 대형 유통 채널인 로스(ROSS)에 공식 벤더 등록을 마치고 루이보스티클렌저(Rooibos Tea Cleanser)를 입점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로스는 미국 전역에 1700여 개 매장을 보유한 대형 할인 유통 채널이다. 소비자들은 가성비 좋은 제품을 찾기 위해 아울렛형 창고 매
국내이건 해외이건 새로운 곳을 여행하는 것은 늘 반갑다. 이런 여행에 대한 설렘을 가득 안고 떠날 준비를 할 때 고민이 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짐 챙기기다. 기본 케어 제품이 구성돼 있는 호텔을 생각하고 가볍게 짐을 꾸리면 낮 동안 땀과 피지로 끈적거리고 달라진 환경에 예민해진 피부를 케어하기 어렵기 마련이다.
화장품의 경우 평소 사용하던 것을 모두
이니스프리가 본격적인 오세아니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니스프리는 8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 1호 매장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자연주의 콘셉트와 합리적인 가격대를 장점으로 호주 내 영 밀레니얼 고객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번 호주 1호점은 148㎡ 규모로 호주 대형 쇼핑센터인 ‘멜버른 센트럴’에 입점했다. 멜버른 센트럴은 멜버른 중심 상
동화약품이 스킨케어 브랜드 '활명'을 통해 기초 스킨케어라인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활명 스킨케어는 동화약품 121년 제약 기술을 집약해 탄생한 뷰티 브랜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조선시대 궁중비방을 바탕으로 제조된 활명수의 성분 중 엄선된 5가지 생약성분(육계, 건강, 정향, 진피, 육두구)으로 만들어져 외부 자극과 환경 오염으로부터 피부
춘분이 지나면서 겨울 동안 잃어버린 피부 생기를 찾으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피부 탄력과 화사한 피부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이때에 하필이면 연일 건조한 날씨와 미세먼지로 인해 피부 노화 걱정도 커지고 있다.
최근 뷰티업계는 이런 소비자들을 겨냥해 비타민 성분에 주목하고 있다. 비타민은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 노화의 원인이 되는 체내 활성산소를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전개하는 이니스프리가 지난 16일 일본 내 제1호 매장인 ‘이니스프리 오모테산도 본점’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 위치한 이 매장은 총 2층, 185.6㎡(약 56평) 규모로 패션∙뷰티 중심지인 도쿄 오모테산도 거리에 위치한다. 건물 외벽을 녹색 식물로 채워 이니스프리가 추구하는 친환경 그린 라이프와
바이오기업 네이처셀은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닥터쥬크르' 6종이 중국 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위생허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중국 위생허가는 현지 판매를 신청한 화장품을 대상으로 피부자극시험, 원료성분 검사, 중금속 검사 등 인체 안전성을 심사받는 허가제도다.
이번에 허가받은 품목은 닥터쥬크르의 스킨, 로션, 세럼, 크림, 아
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가 설을 맞아 지친 피부에 영양과 활력을 전달해 탄탄하고 힘 있는 피부를 만들어 주는 ‘슈퍼바이탈 2종’과 ‘슈퍼바이탈 크림’ 기획세트를 선물로 제안한다.
슈퍼바이탈 2종 세트는 고보습 스킨인 슈퍼바이탈 소프너와 고영양 에멀션인 슈퍼바이탈 에멀션으로 구성돼 있다. 또 슈퍼바이탈 소프너(18ml)와 에멀션(18ml), 슈퍼바이탈 크림
애플의 소비자는 충성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혁신과 세련된 디자인, 사용자 편의성과 동의어가 된 브랜드 이미지 덕분이다. 애플은 최근 몇 년 동안 브랜드 순위의 가장 높은 자리를 독점하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경쟁하는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아시아 1위이자 세계 6위이다. 그러나 삼성의 브랜드 가치는 애플의 30%에 불과하다. 기술 개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날씨엔 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해지기 십상이다. 이럴 땐 피부 보습 및 탄력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충분한 수분 공급과 탄력 케어 제품들이 필요하다.
특히 최근엔 이색적인 제형이나 독특한 성분 등으로 기능을 더한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어 피부 타입에 따라 골라 쓰면 된다.
뉴스킨이 선보인 ‘에이지락 트루 페이스’ 2종은
현대아이비티의 대주주 씨앤팜이 기능성 신물질 펩타이드의 체내 흡수율과 생체이용률을 크게 개선한 ‘펩타이드 무기고분자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현대아이비티는 씨앤팜이 다양한 종류의 약물을 체내에 효과적으로 공급하는 무기고분자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거의 모든 펩타이드에 적용가능한 ‘펩타이드 무기고분자 체내전달 플랫폼’ 신기술을 개발해 상용
국내 바이오 기술진이 기능성 신물질 펩타이드의 체내 흡수율과 생체이용률을 크게 개선한 ‘펩타이드 무기고분자 플랫폼’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현대아이비티는 대주주인 ‘씨앤팜’이 다양한 종류의 약물을 체내에 효과적으로 공급하는 무기고분자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거의 모든 펩타이드에 적용가능한 ‘펩타이드 무기고분자 체내전달 플랫폼’ 신기술
국내 바이오 기술진이 기능성 신물질 펩타이드의 체내 흡수율과 생체 이용률을 크게 개선한 ‘펩타이드 무기고분자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코스닥 상장기업 현대아이비티는 최대주주인 씨앤팜이 다양한 종류의 약물을 체내에 효과적으로 공급하는 무기고분자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거의 모든 펩타이드에 적용 가능한 신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29일 발
코스메슈티컬 중에서도 바이오테크를 응용한 화장품이 올해 화장품 시장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제약사들은 중소 규모 바이오사와 협업이나 자체 개발을 통해 바이오테크를 화장품 영역으로까지 확장해 나가고 있다. 올해는 종근당, 동화약품 등 굵직한 제약사부터 동구바이오제약, 메디포스트 등 특화 기술로 승부하는 강소 제약사까지 바이오 화장품 부문에서 격전 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