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쌍둥이 서언이와 서준이가 앙증맞은 세배를 선보였다.
28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58회에서는 이휘재의 쌍둥이 형제 서언이와 와 서준이가 세배 배우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지인들에게 신년 인사 영상을 보내기 위해 서언, 서준 쌍둥이 형제에게 세
11월 가계대출이 4조원 넘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 기업, 외환은행 등 7개 시중은행의 이달 27일 가계대출 잔액은 443조7834억원으로 10월 말보다 3조9973억원 급증했다. 마지막 영업일인 28일 증가분을 합치면 증가액은 4조원을 넘어선다.
이들 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액이 4조원을 넘
[종목 돋보기] 대성엘텍이 애플 ‘카플레이’와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기능을 탑재한 멀티미디어 복합 신제품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떠오르는 스마트카 시장을 정조준한 셈이다.
28일 대성엘텍 관계자는 “현재 이들 신제품을 샘플단계까지 개발했다”며 “내년 상반기 내에는 개발을 완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고객사를 확보해서 양산에 들어갈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시에서 촉발된 소요 사태가 26일(현지시간) 사흘째로 접어들면서 진정 기미를 보이고 있다. 추수감사절 연휴를 하루 앞둔 이날 퍼거슨시에서는 진눈깨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 오전부터 간헐적인 시위가 이어졌다.
이번 소요 사태의 진앙지인 퍼거슨시는 물론 전날 대규모 지역별 시위에 동참한 수도 워싱턴D.C와 뉴욕,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한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이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부지 매입과 관련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는 혐의로 고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검찰 등에 따르면 현대차 주주로 알려진 A씨는 정 회장을 서울중앙지검에 배임 혐의로 최근 고발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지난 9월 한전 본사 부지에 입찰, 감정가의 세배가 넘는 10조5천500억원에 낙찰받았다.
정몽준 전 국회의원이 지난 8일 92세 일기로 별세한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에 대해 경제뿐만 아니라 체육 분야에서도 모범적이었던 분이라고 회고했다.
정 전 의원은 10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이어 이웅열 코오롱 회장 등 유가족과 30여분에 걸쳐 대화를 나눴다.
정 전 의원은 조문이 끝난 뒤
새정치민주연합 백재현 의원은 20일 한국전력공사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실시한 ‘자체감사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를 분석한 결과 한전이 각종 수당 초과지급, 설계 및 원가계산 잘못, 기술검토 잘못, 공사비 중복·부당·과다 지급, 정산 잘못, 청구누락, 재고 미활용 등으로 낭비한 예산이 무려 6314억원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한전은 2008년부터 낮은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으로 구성된 '산재사망 대책마련을 위한 공동캠페인단'은 지난해 현대제철과 대우건설에서 가장 많은 산재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단은 서울 청계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작년 한 해 동안 현대제철과 대우건설이 원청으로 있는 사업장에서 각각 10명의 노동자가 숨지는 등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올뉴카니발 가격, 인기몰이
기아자동차의 신형 카니발인 '올뉴카니발'이 출시 전부터 인기몰이 중이다.
기아자동차는 23일 지난달 출시한 신형 카니발의 사전계약대수가 1만2000대를 넘었다고 밝혔다. 영업일 기준 20일 만에 달성된 것으로 일평균 약 600대씩 계약된 것으로 2011년 출시된 후 기아차 모닝의 일평균 사전계약대수 500여 대를 뛰어넘는 기
증권사 3곳 중 2곳은 세계 금융위기 이후 직원 임금이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수년간 증시 침체로 인해 증권업계의 불황이 이어지자 직원 임금이 삭감되거나 제자리를 유지한 경우가 적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은행·보험·카드 등 다른 금융권 직원의 임금은 인상돼 대조를 이뤘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2007년 이후 2012년까지
인도양 남부에서 말레이시아 실종 여객기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 단서가 드러날 때마다 수색 범위가 계속 확대돼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인도양 남부 수색을 지휘하는 호주 해상안전청(AMSA)이 24일(현지시간) 전날 수색해역에서 북쪽으로 850㎞ 떨어진 지점에서 부유물체가 프랑스 위공위성에 포착돼 수색 범위를 늘릴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민 비만율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강남구에 거주하는 여성이 가장 날씬하고, 용산구 남성은 비만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4일 서울시 통계 포털 '서울통계' 비만도 자료에 따르면 2012년 서울시민의 평균 체질량지수(BMI)는 23.0, 비만율은 23.7%를 기록했다. 남성의 비만율은 31.0%로 여성(16.5%)의 두배에 가까웠다.
6·4지방선거에서 충남도지사 출마를 준비 중인 정진석 국회 사무총장은 11일 “이번 충남지사 선거는 ‘친노 도지사’ 대 ‘통합 도지사’의 대결이 될 것”이라고 일성을 밝혔다.
정 총장은 이날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친노무현 핵심인사인 안희정 현 충남지사의 ‘박정희 전 대통령 공칠과삼’ 발언을 언급하면서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런 인식에 친노 인사들이 침묵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7일 2박3일 일정으로 강원과 영남 지역 세배투어에 나섰다. 영남은 전통적 여당 텃밭이며, 19대 총선에서 강원 지역 9석도 전부 새누리당이 석권한 바 있어 이를 두루 챙기려는 6ㆍ4지방선거용 행보라는 분석이다.
김 대표는 이날 춘천의 한 식당에서 지역언론인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지난 총선에서 강원도는 모두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뽑았
‘3월 창당’을 공식화한 안철수 신당이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 장관을 필두로 호남 바람몰이에 나섰다. 이에 맞서 민주당은 설 연휴동안 ‘세배투어’와 국회의원의 특권을 대폭 내려놓는 것을 골자로 한 ‘정치 혁신안’으로 정면 돌파하겠다는 입장이다.
강 전 장관이 안철수 신당 후보로 전북도지사 선거에 나설 것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가운데 정치권 안팎에선 강 전
최정문 한복 새해인사가 화제다.
서울대 공대 출신의 미녀 최정문은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 시즌1에이어 시즌2에도 특별출연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정문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사진을 올리고 "2014년 청마의 해, 세배인사 드립니다. 꿀 설 연휴인 만큼, 가족 분들과 함께 맛있는 거
세뱃돈 애정남
올 설에는 조카들에게 얼마의 세뱃돈을 줘야 적당할까.
설 연휴가 시작되면서 직장인들은 세뱃돈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학년과 다니는 학교가 달라 급에 맞춰 주면 차별한다는 소리가 나오고 똑 같이 지급할 경우 고학년인 조카의 원성을 사기 쉽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사랑스런 조카들에게 세뱃돈을 주지 않을 수도 없는 상황이다. 이른바 세뱃돈
50대 아버지가 "할머니 집에 (설 세배를 하러) 가지 않겠다"고 버티는 20대 아들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다.
설인 31일 오후 1시 50분께 인천시 남구 모 아파트에서 황모(51)씨가 아들(25)과 말다툼을 하다가 집에 있던 흉기로 아들의 가슴과 팔 등 7곳을 찔러 숨지게 했다.
황씨는 아들에게 "김포에 있는 할머니 댁에 가자"고 했지만 아들이 욕
고궁 무료개방
설을 맞아 고궁 무료개방 행사가 열리고 있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과 '설날 당일'(1월 31일)에 경복궁 등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개방하고 설 연휴기간 중에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설맞이 문화행사를 다채롭게 마련했다고 밝혔다.
창덕궁 후원은 제외되며 현충사·칠백의총은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설 연휴 이틀째인 31일 "새로운 정치를 위한 선의의 경쟁이 구태 정치를 살려내는 결과가 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김 대표가 이날 여수 향일암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에서 6·4 지방선거에서 무소속 안철수 의원 측과의 경쟁과 관련해 "6·4 지방선거부터 분명히 이겨나가기 위해 민주당 당원 모두가 결기를 다져나가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