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설날을 맞이해 올바른 세배법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세배는 설날 아침 집안 어른들께 큰절로 인사드리는 것을 말하는데 남자와 여자의 절하는 방법이 달라 혼동하기 쉽다.
우선 남자의 경우 왼손이 위로가게 손을 포개잡는 방식으로 공수한채 어른을 향해 바르게 선다. 이어 공수한 손을 눈 높이까지 올렸다가 내리면서 허리를 굽히며 공수한 손을 바닥
김한길 최명길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부인 최명길 씨가 29일 설날을 맞이해 '국민께 세배드립니다'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김 대표와 최 씨는 한복을 차려입고 국민을 향해 큰절을 올렸다. 김 대표는 “지난 한 해 고단했던 일들 다 잊고 가족과 함께 풍성한 설날 맞길 바란다”며 “민주당이 더 열심히 뛰겠다. 여러분 가정의 항상 행복과 기쁨이 함께하기를 빈다”
6·4지방선거가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간 민심잡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장외에서 홍보전이 후끈 달아오르는 가운데, 내달 3일부터 임시국회가 열리면 원내 입법전쟁도 한층 격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여야 지도부는 29일 설 귀성객 인사를 시작으로 선거전을 본격화하고 있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최경환 원내대표 등은 이날 오전 서울역에
신권 교환
설 명절을 앞두고 시중은행들이 신권교환을 시작했다. 하지만 올해는 은행들이 준비한 신권의 양이 대폭 줄어 신권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한국은행이 5만 원권 회수율이 낮아지자 시중은행에 신권 지폐 배분을 줄였디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시중은행에서는 5만원권은 1인당 100만원까지, 1만원권은 50만원까지로 신권교환이 제한된다.
이같
차지연, 마이클 리, 엠블랙 지오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27일 뮤지컬 제작사 오넬컴퍼니는 뮤지컬 ‘서편제’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출연 배우 차지연, 마이클 리, 이자람, 송용진, 장은아, 엠블랙 지오 등 주연 배우의 신년 인사를 공개했다. 이들은 영상에서 미소를 띈 얼굴로 설 인사를 하며 오는 3월 20일 개막할 뮤지컬 ‘서편제’에 대한 관심과 응
“G밸리는 융복합을 가장 잘 만들어 낼 수 있는 곳입니다. 지방 제조업들과 융복합만 이뤄질 수 있다면 기업 가치를 세배 가까이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이영재 G밸리경영자협의회장(한일월드 대표)은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지방 제조업과의 협업을 G밸리의 미래 비전으로 제시했다. G밸리에 모여 있는 1만2000여개 기업의 상당수가 정보통신기술(ICT)에 집중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31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 1년 여간 물가상승률이 물가안정목표제의 하한에 미치지 못했다”며 “경제성장추세, 인플레 기대심리, 임금상승률 등의 변화추이를 전망해 볼 때 우리 경제가 저물가나 디플레를 경험할 확률은 매우 낮다고 보는 것이 경험적으로 타당하다”고 밝혔다.
김 총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주체들에게 통화정책의 신뢰성
[종목돋보기]SMEC 주주들이 주가 하락과 대규모 유상증자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 특히 2대 주주가 대규모 물량공세를 펼쳐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MEC은 전거래일대비 7.05%(360원) 하락한 4750원에 18일 거래를 마쳤다. 이는 올해 최고가(1만600원) 대비 반토막 난 금액이다.
SMEC은 올해 하반기 ‘3D프린
브루나이
국민의 행복을 위해 존재하는 지도자가 있다. 브루나이 국왕 하사날 볼키아와 부탄 왕 지그메 싱예 왕추크가 그 주인공.
24일 방송된 SBS '최후의 권력-왕과 나'편에서는 절대왕정의 몰락이라는 세계사의 흐름에서 비켜나 지금도 절대 권력을 거머쥐고 있는 21세기 살아있는 왕들이 소개됐다.
이들이 절대 권력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왕의 권력이
아시아의 억만장자가 늘고 있다고 CNBC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웰스-X와 UBS의 억만장자통계에 따르면 아시아의 억만장자 수는 올해 18% 증가한 508명을 기록했다. 아시아 억만장자들의 총 자산은 13% 늘어난 1조1900억 달러다.
한편 재정위기를 겪으며 경기침체가 심화한 유럽의 억만장자수는 766명으로 29% 줄었다. 이들의 총 자산은 2
LTE망 경쟁을 펼치고 있는 이동통신 3사의 차입금 의존도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TE망 경쟁이 본격화된 2010년 말부터 이통사들의 차입금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 평균 차입금 의존도가 30%를 웃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입금 의존도는 장단기차입금과 유동성부채, 회사채 발행금 등을 총자본으로 나눈 것으로 이 수치
오일레스베어링 및 금형부품 전문 제조회사인 루보는 19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통합사업장의 준공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인재 파주시장과 황진하 국회의원 등 각계각층의 인사 약 2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지역사회의 루보 파주 통합사업장 이전에 대한 큰 관심을 확인했다.
루보의 통합사업장은 이전 사업장인 인천과 송도 부지의 세배가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 가는 국내 10대그룹의 기업가치가 10년 동안 265% 성장해 88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82조원은 대한민국의 전 국토 중 24%를 살 수 있는 금액이다. 10대그룹 기업가치의 절반 이상은 삼성과 현대기아차그룹이 차지했다.
14일 이투데이가 나이스신용평가정보 자료를 토대로 10년간 10대그룹의 기업가치 변화를 조사한 결
아시아 주요국의 임금이 상승하면서 제조업 허브로서의 지위를 잃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시아 각국 정부가 빈부격차와 양극화 해소를 위해 최저임금을 인상하고 있는 영향이다. 이로 인해 아시아에서 생산된 상품들의 가격 역시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싱가포르 가구업체 코다는 최근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공장의 생산 비용이
우리나라의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들의 재산이 지난해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변동 신고 내역을 보면 7명 금통위원(부양가족 포함)의 재산은 평균 30억9438만원으로 이는 재산공개 대상자 1933명의 평균 11억7000만원의 세배에 가까운 수치다.
특히 지난해 늘어난 금통위원의
KB자산운용이 홍콩의 유력 경제 월간지인 아시안 인베스터(Asian Investor)가 주최한 ‘2013년 아시안 인베스터 코리아 어워즈’에서 2년 연속 대상인 올해의 자산운용사(House of the year)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국내주식형 부문상에서도 최우수 대형운용사(Best manager, Korea equities, Large
김성주 막내딸 공개 모습이 화제다.
방송인 김성주는 1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막내딸 미주 양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민수와 아들 윤후 군은 김성주 부부의 집에 세배를 하러 찾아갔다. 김성주 부부에게 공손히 세배를 한 윤후는 이후 아기의 방을 찾았다.
생후 한 달 정도 된 민주 양을 본 윤후는 작고 귀여운 모습에 환하게 웃으며
배우 최민수가 개그맨 이경규에게 세배를 했다.
최민수는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돈이 없는 현실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날 최민수는 빈 가죽 지갑을 열어 보이며 자신의 재정상태를 보여줬다.
최민수는 "인생에서 제일 슬픈 건 세뱃돈을 못 받을 나이가 됐을 때다. 나는 지금도 새뱃돈을 받고 싶다"며 "만원만 넣어주면
제시카 한복
소녀시대의 '얼음공주' 제시카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제시카는 지난 9일 소녀시대 공식사이트 '프롬 스타(From Star)'를 통해 애교 넘치는 세배 셀카를 공개했다.
제시카는 '안녕, 난 시카야'라는 제목의 글에서 "오랜만이죠? 한국 활동 마무리하고 일본 아레아 투어가 오늘 시작됐어요. 설날은 일본에서 보내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