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29일 재임 중 마지막 특별사면을 단행할 가능성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27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법무부 사면심사위가 특별사면안을 검토해왔으며, 최근 심의를 마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실제로 특사안은 이 대통령의 결심만 남은 상태"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특별사면은 법무부 장관이 상신하고 국무회의
민주통합당은 26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이명박 대통령이 추진하는 설 특별사면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힌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박용진 민주당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 말 보은특사에 대해 국민적 경고는 이미 내려진지 오래”라며 “임기 말 특별사면을 강행한다면 그 결과는 이 대통령이 퇴임 후라도 직접 책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26일 이명박 대통령의 설 특별사면에 대해 제동을 걸고 나선 것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라는 게 정치권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민감한 현안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인수위 대변인의 입만 빌렸을 뿐 사실상 특별사면에 대해 박 당선인의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정
청와대는 26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임기 말 특별사면 반대 발표에 공식적인 반응은 삼간 채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내부에서는 주말에 이뤄진 인수위의 갑작스런 발표에 당혹스러워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이미 설 특별사면이 어느 정도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여진 데다 최대 관심사였던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전 의원은 항소를 결정해 특사에서 사실상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26일 임기 말 특별사면 관행 고리를 끊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추진하려는 설 특별사면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이날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브리핑을 갖고 “정권 임기 말에 이뤄졌던 특별사면 관행은 그 고리를 끊을 필요가 있다”면서 “국민 정서와 배치되는 특별사면은 좀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을 앞두고 권력형 비리를 저지른 측근·친인척을 포함한 특별사면을 추진하고 있는 데 대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야당은 물론 여당 내에서도 비판이 일고 있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직접 제동을 걸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새누리당 한 핵심당직자는 10일 “지도부에서 공식 논의가 없었다”면서 “(특사 관련) 결정된 사항이 아무 것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이 막을 내렸다.
25일 오후 방송된 '골든타임' 마지막회에서는 이민우(이선균)가 외과 면접에서 탈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인혁(이성민)은 이민우에게 "서울에 있는 대형 병원으로 가라"고 말했다. 이민우가 세중병원에 남고 싶다고 하자 최인혁은 "더 다양한 경험을 해야한다"면서 "혹시 날 롤모델로 생각하면
드라마 ‘골든타임’에서 환자의 첫 헬기 이송 장면이 전파를 탔다.
24일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22회에는 해운대 세중병원과 부산 소방방제청의 MOU가 체결 장면이 방송됐다.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헬기를 이용해 환자를 이송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된 것.
MOU체결과 함께 첫 환자가 발생하고 최인혁(이성민)과 이민우(이선균)가 헬기를 타고 사고 현
게임빌은 실시간 3D 카드 배틀 게임인 ‘듀얼오브페이트(DUEL OF FATE)’의 국내 오픈 마켓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게임빌이 세중정보기술과 손잡고 서비스 중인 이 게임은 앞서 글로벌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돼 장르 인기 및 매출 순위에서 줄곧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듀얼오브페이트’는 물, 불, 나무의 속성을 이용한 실시간 3D 카드 배
천신일(69) 세중나모여행 회장의 집에 도둑이 들어 9억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서울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동 천 회장 자택에 도둑이 침입, 다이아몬드 반지 2개와 10돈짜리 금목걸이 등 귀금속 3점을 훔쳐 달아났다.
천 회장 가족은 당일 외출했다 돌아와 보니 귀금속이 사라졌다며 경찰에
드라마 '골든타임'이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극본 최희라, 연출 권석장 이윤정)은 전국 기준 14.7%(AGB닐슨,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분이 기록한 13.2%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인혁(이성민 분)이 환자를 다룬 휴
배우 이선균이 험난한 인턴 생활을 시작했다.
10일 밤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에서는 세중병원 인턴이 된 이민우(이선균 분)와 강재인(황정음 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우는 정형외과 인턴이자 룸메이트인 유강진(지일주 분)의 부탁으로 VIP 환자 당직을 맡게 된 사이 환자가 위독한 상황에 빠졌다. 수술 부위가 잘못됐음을 직
배우 이선균이 진정한 의사가 되기 위해 인턴에 도전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극본 최희라, 연출 권석장) 2회에서는 일반의로서 2년간 한방병원에서 근무했던 ‘민우’(이선균 분)가 전문의가 되기 위해 인턴 면접에 참가하는 내용이 공개된다.
응급실 당직 아르바이트 도중 어린 환자가 죽는 것을 보고 슬픔에 잠긴 ‘민우’는 의
드라마 ‘골든타임’에 훈남 의사 3인방이 출연한다.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에서 배우 허태희 지일주 김사권은 각각 정형외과 레지던트 2년차 ‘고재원’, 정형외과 인턴 ‘유강진’, 신입인턴 ‘장혁찬’ 등의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파스타’에서 권석장 PD, 이선균 이성민 등과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는 허태희는 ‘
배우 황정음이 연기를 그만두고 싶었던 순간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황정음은 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제작발표회에서 "촬영하면서 앞으로 드라마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황정음은 "많이 반성해야겠다고 느꼈다"며 "지금까지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즐겁고 해맑게
배우 이선균이 시청률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선균은 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이 낮게 나온다면 억울할 것 같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이선균은 '골든타임' 시청률이 얼마나 나올 것으로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좋은 드라마가 나올 것이라고 확신하지만
배우 이선균이 다시 한 번 의사에 도전한다.
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63시티에서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빛과 그림자' 후속으로 방송되는 '골든타임'은 절체절명의 응급의학과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상황을 그린다.
이번 작품에서 이선균은 세중병원 외상외과 인턴 이민우 역을 맡았다. 민우는 의사로서의 사명감 없이 의대
배우 이선균이 드라마 촬영 현장의 고충을 전했다.
이선균은 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제작발표회에서 "잠을 거의 못 잔다"라고 밝혔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이선균은 "거의 2시간 자고 나오고 하다 보니까 충분히 씻을 시간도 부족하다"면서 "수술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20시간 이상 진짜 수술을 한다
배우 황정음이 남자친구 김용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황정음은 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제작발표회에서 "외로워서 더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골든타임'은 부산 올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된다. 이 때문에 가족, 친구들과 떨어져 지내는 황정음은 "많이 외롭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