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제의 중심 센텀시티. 그 한복판에 어금니 모양을 형상화한 배치의 디오 본사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지상 8층, 지하 1층 규모의 디오 본사는 수영강을 내려다보고, 지척에 영화의전당과 주요 상업시설 등이 위치해 근무 환경으로도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이곳에서는 디오의 핵심 품목인 임플란트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이 생산돼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된
네이버웹툰은 인기 작품 '마루는 강쥐'의 주인공 ‘마루’가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 ‘춘식이’와 깜짝 협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마루는 강쥐는 지난해 11월 완결됐음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팬덤을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 협업을 꾸준히 이어가며 캐릭터 생명력을 이어가고 있다. 네이버웹툰은 마루와 같은 슈퍼 인기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식재산권(I
서울과 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지자체들이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코레일이 정비창으로 쓰던 용산역 뒤편 부지 49만5000㎡를 용산국제업무지구로 개발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을 통해
청약시장에서 미달 행진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과 지방을 가리지 않고 상당한 미분양 주택이 쌓인 가운데 잠재적 미분양 물량이 쏟아지고 있는 것이다. 단기간에 분위기 반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지금과 같은 상황은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다.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1·2순위 청약을 진행한 10개 단지(조합원 취소분, 우선분양
정치·경제적 불확실성 등의 영향으로 분양시장도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다. 미분양 해소는 더디고 청약 미달도 속출하고 있다. 다만 이런 가운데서도 가격 안정성과 주거 편의성이 높아 수요가 많은 브랜드·대단지·역세권 단지는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는 게 부동산 업계의 견해다.
1일 직방에 따르면 지난달 아파트 분양 실적률은 39%를 기록했다. 계획을
HDC현대산업개발은 부산 광안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2일 부산 신부산교회에서 열린 광안4구역 재개발사업의 수의계약을 위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546명 중 찬성 497표를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 광안4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안동 92-3 일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37층,
현대건설이 부산 연산5구역 재건축사업을 따내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마수걸이에 성공했다.
24일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롯데건설)은 전날 여린 부산 연산5구역 재건축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 연산5구역 재건축은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222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5층 14개 동 총 2803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3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1184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4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넷째 주에는 전국 4개 단지에서 총 1184가구(일반분양 1128가구)가 분양한다.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우방아이유쉘 센트럴마린’, 대구 중구 ‘반월당역 반도유보라’, 강원 원주시 ‘원주역중흥S-클래스’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20일 주총서 신세계 본점 타운화ㆍ청담점 식품관 오프라인 프로젝트 언급
"복합개발사업, 수서ㆍ센텀시티 등 대형 프로젝트 통해 새 성장동력 확보"
㈜신세계가 광주와 수서역, 센텀시티 등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해 중장기 성장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을 공식화했다. 또한 올해 백화점 본점 타운화와 청담점 식품관 프로젝트 등을 통해 독보적 콘텐츠를
이달 문을 연 '봄 분양시장'에 찬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일부 단지를 빼고 대부분 미달 사태를 피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서울을 제외하면 미분양이 많이 쌓인 데다 수요자들이 입지가 좋거나 가격 경쟁력이 있는 단지 등으로만 쏠릴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이런 모습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1·2순위 청약을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다. 강남3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확산되자, 강남발 집값 상승 분위기가 전국으로 번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꽁꽁 얼어붙은 지방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15일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면 3월 둘째 주(10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0.2%로 전주(0.14%)
강원랜드는 8일부터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에 있는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하이원 직업 체험관-그랜드 호텔’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어린이들에게 리조트 관련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하이원리조트의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하이원 직원 체험관-그랜드 호텔’에서는 하이원리조트의 △객실 △식음 △하우스
CPㆍ단기채ㆍABSTB 등 금융채권 소매 판매만 총 6000억투자 손실 우려 일파만파…홈플러스 “신용등급 하락 예상 못 했다”
홈플러스 회생 사태에 따른 위기감이 국내 자금시장 전체로 퍼지고 있다. 1900억 원에 달하는 홈플러스의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는 물론, 홈플러스 부지에 투자한 부동산 펀드와 리츠의 부지 매각 난항과 유동화증권(A
3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1205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3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둘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에서 총 1205가구(일반분양 1205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부천시 ‘부천JY포에시아’와 경북 안동시 ‘안동용상하늘채리버스카이’, 울산 울주군 ‘울산에피트스타시티’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당
DL이앤씨가 옛 동대구 고속터미널 부지에 짓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가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대구 내 핵심지로 꼽히는 동대구역 바로 앞에 들어서 입지만큼은 최고라는 평가다. 다만 대구 내 미분양 물량 적체가 여전하고,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형의 분양가격이 7억 원대에 형성된 것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신세계는 내달 24일까지 ‘블루밍 플레이리스트(BLOOMING PLAYLIST)’ 봄 캠페인을 열고 봄 맞이 전시 · 미디어 아트 · 공연 · 제철 식재료 등을 소개한다고 4일 밝혔다.
신세계는 새로움과 생동감 · 에너지를 느끼는 봄을 고객들이 구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선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선보이게 됐다.
먼저 봄이 주는 아름다움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대단지 아파트가 줄줄이 분양할 예정이다. 통상 대단지는 주변 생활인프라와 단지 내 시설이 잘 갖춰진 데다 거래가 많아 가격이 안정적이란 점에서 선호도가 높다.
2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 컨소시엄(두산건설·GS건설·금호건설)은 경남 창원 진해구 일원 대야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를 분양한
3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2753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4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첫째 주에는 전국 4개 단지에서 총 2753가구(일반분양 2299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대구 동구 'e편한세상동대구역센텀스퀘어'와 충남 천안시 ‘e편한세상성성호수공원’, 울산 남구 ‘문수로센트레빌에듀리체’ 등에서 청약을 진행
비핵심 사업·자산 매각 지속해 재무구조 개선“지금이 마지막 기회”…본업 경쟁력 강화 속도
작년 말 유동성 위기설로 몸살을 앓았던 롯데그룹이 연초부터 속도감 있게 ‘실탄(자금)’을 끌어모으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상반기 VCM(옛 사장단회의)에서 올해를 ‘변화를 위한 마지막 기회’라고 선언했던 만큼, 롯데그룹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선택과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