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올바른 사진문화 정착을 위한 사진 촬영 에티켓 캠페인 ‘캐논 굿셔터(Good Shutter)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굿셔터 캠페인은 최근 카메라와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며 초상권 침해 등 잘못된 사진 촬영 문화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것에 착안, 올바른 사진 촬영 에티켓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이 캠페인은 ‘지킬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가 2017년 신제품으로 X 시리즈의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X-Pro2 그라파이트’와 ‘X-T2 그라파이트 실버’, 아웃도어 카메라 ‘FinePix XP120’ 등 신제품 3종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X-Pro2의 그라파이트 에디션 스페셜 키트가 공개됐다. X-Pro2는 X 시리즈 카메라 사상 최고의 화질을 구현
다사다난했던 병신년이 저물고 있다. 인공지능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꺾었고, 8년만에 여소야대 정국이 만들어졌다. 법조계 비리가 터졌고, 한진해운 등 조선업은 몰락했다.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으로 여유로워야 할 연말은 그 어느해보다 시끌벅적한 상황이다. 긴박히 돌아간 병신년의 서울을 묵묵히 지켜보고 있는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다가올 정유년
삼성전자가 ‘CES 2017’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2017년형 ‘파워봇’ 신제품을 28일 공개했다.
파워봇신제품은 기존의 강력한 흡입력은 유지하면서도 제품 높이가 기존의 135㎜보다 대폭 낮아진 97㎜로 가구나 침대 아래 등에 쉽게 들어갈 수 있어 닿기 힘든 곳까지 꼼꼼하게 청소한다.
또 비전 매핑을 통해 집안 구조를 꼼꼼하게 분석하는 ‘네비게이션
슈퍼개미로 유명한 손명완 세광 대표가 삼성, LG 등의 백색가전용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 ‘에스씨디’의 지분을 인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식대가로 알려진 손 대표의 투자로 이 회사의 주가는 40여 거래일 만에 주당 1900원 선을 회복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손 대표는 에스씨디 주식 331만9710주(지분 6.86%)를 장내매수해
올림푸스가 역대 최고의 속도와 화질을 자랑하는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1 Mark II(이하 E-M1 Mark II)’를 공개했다.
오카다 나오키 올림푸스한국 사장은 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OM-D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인 E-M1 Mark II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1936년 처음 카메라를 내놓은 이후 80주년이 된
LG전자가 30만원 대 보급형 스마트폰 ‘LG U’를 31일 국내 출시한다. ‘LG U’는 LG유플러스 전용이다.
28일 LG전자에 따르면 LG U는 고화질 콘텐츠를 즐기는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5.2인치 풀 HD 디스플레이와 3000mAh 대용량 배터리, 32GB 내장 메모리를 적용했다. 30만 원대 국내 보급형 스마트폰에서는 보기 힘든 높은 사양이라는
SK텔레콤이 지난해 중저가 스마트폰 열풍을 이끌었던 ‘루나’의 후속작 ‘루나S’를 출시했다. KT와 LG유플러스도 이미 중저가 위주의 전용 단말기를 출시해 공격적인 가입자 유치에 나서는 등 제2의 중저가 스마트폰 대전이 막을 올렸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통사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 연말에도 어김없이 전용 단말기 경쟁에 나선다. 전용폰은 경쟁사와의
▲다음은 박세리 일문일답
-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인터뷰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우선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가 박세리 선수의 LPGA투어에 대한 공헌에 대한 코멘트를 하도록 하다
마이크 완=20년 전만 해도 골프라는 스포츠는 특정 지역에서만 즐기는 것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다. 어느 투어든 마찬가지였다. 박세리 선수 이후로는 여자골프가 세계
LG유플러스가 Y6 후속작 ‘화웨이 H’를 내놓고 중저가 단말기 열풍을 이어간다.
LG유플러스는 중국 화웨이와 손잡고 출고가 20만 원대의 중저가 스마트폰 화웨이 H를 오는 29일부터 단독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H폰의 출고가는 24만2000원으로,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등 2종이다. H폰은 5.5인치 HD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운영
기본 외관은 화이트톤 세라믹 사이딩
현무암·적삼목·블랙 세라믹으로 포인트
위아래 길게 뻗은 세로형 창문 채광 높여
눈 앞에 펼쳐진 푸른 산 만으로도 쾌적한 경기도 용인 고기동. 크고 작은 전원주택이 몰려 있는 이 곳에 드마라 속에 나올 법한 2층짜리 목조주택 한 채가 자리잡고 있다.
화이트톤 세라믹 사이딩의 기본 외관에 현무암과 적삼목으로
참 덥다. 삶고 볶고 지지는 날씨에 짜증나고 답답한 일만 생기는 것 같다. 곳곳에서 눈에 띄는 암호 같은 말도 폭염공해를 더한다. 어느 지하철역 구내인지 잊었지만 ‘지적 확인 환호’라는 말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 사진으로 찍어둔 일이 있다. 그 밑에 씌어 있는 ‘셔터박스 쇄정 철저’는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었다. 이것도 쉬운 말은 아니지만 전철기가 신호기
'동상이몽'에 SNS중독에 빠진 동안맘과 그런 엄마에 관심을 받지 못하는 딸이 출연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하루에도 수십차례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엄마와 그런 엄마에 관심조차 받지 못하는 딸이 각자의 입장을 전했다.
이날 딸은 "'나는 오늘도 하루를 달린다' 막 이런 식으로 SNS에 올리고
“25년 불황 속에서도 새로운 비즈니스는 태어난다!” 일본이 걸었던 장기 불황의 그 길고 긴 길을 설마 우리가 가겠는가. 이런 기대감을 가졌던 적도 있었지만 이제는 다르다. 저성장의 짙은 그림자가 드리우는 사회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앞서간 나라에서 저성장의 빛과 그림자를 추적해 보는 일이다. 바로 그곳에서 새로운 기회 창출의 가능성을
삼성전자와 LG전자 간 TV 기술 주도권 다툼이 격화되고 있다. 양사가 글로벌 TV와 디스플레이 시장의 3분의 1 이상을 책임지고 있는 만큼 자사의 기술지배력 확대를 통해 업계 리더 입지를 공고히 하려는 전략이다.
15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각각 퀀텀닷 TV와 OLED TV를 주력 제품으로 삼고 글로벌 TV 시장 선점에 돌입했다.
“오랫동안 계속 퍼트가 안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들어가든 들어가지 않든 해드업만 하지말고 치자’ 라고 마음을 비우고 했더니 오늘 퍼트가 잘됐다.”(하민송)
“초반에 경기가 잘됐는데 18번홀에서 왼쪽으로 OB가 나고, 1번홀에서 우측으로 OB가 났다. 연속으로 OB가 난 것은 오랜만이다. 그 이후부터 조금씩 빗나갔던 것 같다.”(박성현)
롯데 칸타타(총
“오랫동안 계속 퍼트가 안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들어가든 들어가지 않든 해드업만 하지말고 치자’ 라고 마음을 비우고 했더니 오늘 퍼트가 잘됐다.”(하민송)
“초반에 경기가 잘됐는데 18번홀에서 왼쪽으로 OB가 나고, 1번홀에서 우측으로 OB가 났다. 연속으로 OB가 난 것은 오랜만이다. 그 이후부터 조금씩 빗나갔던 것 같다.”(박성현)
롯데 칸타타(
쉐보레가 전기차 혁신을 상징하는 신차인 볼트(Volt)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쉐보레는 1일 2016 부산국제모터쇼 개막에 앞서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쉐보레·캐딜락의 중장기 전략과 볼트, 카마로SS 등 신차를 공개했다.
볼트는 18.4kWh 대용량 배터리와 2개의 전기 모터를 갖춘 자가 발전기형 전기차다. 1회 충전과 주유로 최대 676㎞를 주행할
LG G5를 3주 동안 끼고 다녔다. 생각보다 주변 지인들이 이 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이더라. 처음 제품을 손에 쥐어보면 “G5 모듈형이라며?”하고 물으며, 하단의 버튼을 딸깍 눌러 배터리를 분리해보는 게 일반적인 반응이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G5에서 가장 궁금한 부분은 그 유명한 ‘친구들’이니까. 그 중에서도 본체와 직접 결합해 사용하는 ‘모듈형 친구들
이 업계에 있으면 계절에 따라 매번 동일한 패턴으로 움직이는 몇 가지가 있다. 봄은 일단 카메라와 바퀴로 굴러가는 모든 것들이 다시 시작되는 시기다. 바깥 기온이 오르면 꽃이 피고 노면이 따뜻해 접지력이 올라가니까. 그래서 이맘때 즈음이면 사진 찍기가 취미인 이들은 출사 나가기 바쁘고, 바퀴 달린 모든걸 사랑하는 이들은 호시탐탐 도로 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