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동근이 영화 ‘매트릭스’의 주인공 키아누 리브스 뺨치는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 온라인 상에는 양동근이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히어로’에서 수없이 몰려오는 적들을 상대로 펼치는 격투 장면과 날아오는 총알을 피하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양동근은 ‘히어로’ 제작발표회를 통해 ‘매트릭스’에서 키아누 리브스가 맡았던 네오 같은
누구나 한번쯤은 영화에서처럼 눈앞에 가상현실이 펼쳐지는 것을 꿈꿨을 것이다. 과거 영화에서만 보던 일이 현실이 됐다. 꿈을 현실로 만든 기업 아큐픽스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아큐픽스는 세계 초경량 3D 모바일 HMD인 ‘마이버드(My Bud)’로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되기 위해 도약하고 있다.
◇3D TV 안경으로 기술력 인정 = 광학 디스플레이
삼성이 미국의 광고자율심의기구인 전미 광고국(NAD)으로부터 3D TV 광고를 중단하라는 권고를 받았다.
NAD는 5일(현지시각) 셔터글라스(SG) 방식이 편광(FPR)방식보다 우월하다는 내용으로 삼성전자가 상영해오던 광고영상의 사용 중단을 권고했다.
삼성전자는 SG 방식이 LG전자의 FPR 방식에 비해 2배 좋다는 광고를 방영했다. SG 방식이 화면
배우 장근석이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고스란히 담은 효자동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아시아 전역을 오가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장근석은 오는 21일 창간되는 스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화보 촬영을 위해 지난달 7일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 종로구 효자동에 출현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효자동에 나타
삼성전자는 캠코더급 화질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모바일용 고성능 이미지센서(제품명:S5K3H7)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후면 조사형기술을 적용한 1/3.2인치 구경의 이미지 센서다. 800만 화소 영상을 초당 30프레임의 속도로 촬영이 가능해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서도 캠코더와 같은 고화질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셔터를 누른 순간
삼성전자가 LCD사업부를 분할해 ‘삼성디스플레이(가칭)’를 설립키로 결정하면서 LG디스플레이와의 경쟁구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의 같은 듯 다른 행보가 주목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삼성전자의 우산 아래서 빠져 나왔 듯이 LG디스플레이도 과거 LG전자 LCD사업부에서 분사했다. 미래 성장동력인 OLED 투자에 힘 쏟고 있
삼성전자가 글로벌 TV 시장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LG전자도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수치상으로 전 세계에서 판매된 TV 3대 중 1대는 국내제품이다. 그야말로 ‘한국산 TV 천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가 발표한 지난해 글로벌 TV시장 점유율에서 삼성전자는 23.6%의 점유율(매출 기
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중남미의 브라질, 멕시코, 페루, 콜롬비아 칠레 등 5개 국가에서 3D LCD TV 시장점유율 1위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GfK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브라질 3D LCD TV에서 점유율 43%로 정상에 올랐다. 이는 4분기 성수기를 맞아 3D TV판매량이 20% 이상 늘어났고 눈이 편하고 안경이 가벼
한국후지필름은 즉석카메라‘인스탁스 미니25 리락쿠마’를 다음달 출시하고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24일(재고소진)까지 예약판매를 실시 한다고 15일 밝혔다.
예약판매는 100세트 한정으로 정상가(21만원)에서 20% 할인된 16만8000원에 제공된다. 이 제품은 후지필름의 인기 기종인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미니25’에 리락쿠마 캐릭터를 적용한 제품으로
작년 3월 동일본 대지진의 후유증으로 ‘후지산 대폭발’이 일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본 일부 언론은 8일(현지시간) 1707년 ‘호에이 대폭발’ 발생 49일 전 호에이 지진이 일어난 점을 상기하며 최근 활동이 활발해진 후지산의 화산 폭발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 3월11일 대지진이 동일본 지역을 강타한 지 불과 4일 후 규모 6.4
소니코리아는 올해 첫 콤팩트카메라(사이버샷) 신제품으로 360도 스윕 파노라마 등 혁신적인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갖춘 실속형 카메라(DSC-W650, DSC-W630, DSC-W620, DSC-W610) 4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소개한 DSC-W시리즈는 카메라를 처음 접하거나, 가볍고 편리함을 추구하면서도 동시에 고품질의 이미지를
삼성전자는 광학 18배 고배율 줌 슈나이더 렌즈와 와이파이(Wi-Fi) 기능을 적용한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WB150F'를 출시하고 'Long Zoom' 카메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1월말 출시 예정인 'WB150F'는 1420만 고화소 CCD(Charged Coupled Device)에 3인치 hVGA(Half Video Graph
2012년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으로 화제를 모은 미셸 윌리엄스가 20세기 최고의 섹스심볼 마릴린 먼로를 맡아 열연을 펼친 화제작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원제: My week with Marilyn)이 국내 개봉일을 확정했다.
이 영화는 1956년 ‘왕자와 무희’ 영화촬영을 위해 영국을 방문한 마릴린 먼로가 촬영장에서 만난 조감독 ‘콜린’과
형체가 뚜렷하게 찍힌 미확인비행물체(UFO) 사진이 화제다
이 사진은 아르헨티나 하부리그 프로축구클럽 차코 포레버의 홍보팀에 의해 촬영됐다.
처음 이 물체를 발견한 사람은 클럽의 감독 아리엘 메디나와 코치 파비오 빌라레알이다. 감독이 하늘을 쳐다보자 이를 찍고 있던 홍보팀이 감독을 따라 하늘을 쳐다봤고 셔터를 누르기 시작한 것이다.
지금까지 UFO
LG전자가 3D TV의 대형화에 나선다.
LG전자는 10일(이하 현지시각)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 2012’에 앞서 9일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호텔에서 ‘LG전자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고 이번 전시회의 전략제품과 혁신기술을 소개했다.
안승권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올해 TV 트렌드는 3D의 대형화”라
LG전자는 10일(이하 현지시각)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 2012’에서 초고화질 및 대형 디스플레이로 세계 소비자들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대대적인 마케팅을 벌이고 있는 LG전자의 우수한 3D 기술력을 보완, ‘당신의 3D는 얼마나 스마트합니까’라는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LG전자는 9일 “지난해
LG전자가 새해 첫날인 1일 세계최대 크기 55인치 3D OLED TV를 공개했다. LG전자는 공개한 3D OLED TV를 올해 국내시장 출시 후 해외 주요 국가에도 판매할 계획이다.
OLED TV는 화질, 디자인 모두 LCD TV보다 앞선다. 화면 최소단위인 화소를 제어하는 OLED(발광다이오드) 소자가 스스로 발광해 무한대의 명암비가 가능하다. 명암
"잘 키운 고양이 열 사진사 안 부럽다?"
사진사 고양이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사진 찍는 고양이' 제하 사진 한장이 게재됐다.
크리스마스 시즌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 속에는 애완 고양이와 노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고양이는 크리스마스트리 옆에 앉아 있는 노부부의 앞에 높인 사진기 셔터에 앞발을
사진 찍는 고양이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사진 찍는 고양이'라는 제목으로 한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노부부가 시선을 바닥에 두고 앉아 있다. 노부부의 시선이 마주하는 곳에 사진기 셔터를 누르는 고양이가 보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 고양이도 훈련을 많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