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래은 한국패션협회 회장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패션산업 지원 정책 간담회’에서 “지금이 K패션이 글로벌로 확장하는 적기”라며 “차세대 제조 방식으로의 전환,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업 경영 고도화에 대한 국회 차원의 관심 요청과 정부 지원의 확대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패션
롯데웰푸드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지원 하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와 ‘백년소상공인 브랜드화 및 판로지원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백년소상공인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지원을 위해 롯데웰푸드와 소진공,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가 뜻을 모은 것이다.
중기부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우수 소상
역량이 부족한 소공인들에게 규모별 맞춤형 사업과 판로개척‧전시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나왔다. 대기업과 협업은 소공인들이 도약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소공인과 상생협력 활동 중인 현대리바트를 방문해 리바트 온라인몰 입점 소공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대리바트는 온라인몰에 소공인을 위한 공방 플랫폼을 운영하고
중소벤처기업부는 소공인 집적지구 활성화 및 기반 조성을 위해 경북 경산시와 전남 무안군을 소공인복합지원센터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전국 56개 집적지구 내 11개 센터가 운영 중이다. 중기부와 주관기관은 센터를 통해 소공인의 제품기획, 공동생산, 판로개척, 비즈니스모델 발굴 등을 지원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5년 백년소상공인 신규 선정을 위한 모집 공고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는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 100개 사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백년가게는 업력 30년 이상의 소상인, 백년소공인은 업력 15년 이상의 소공인(제조업 영위)이 신청 대상이다. 경영역량, 제품·서비스의 차별성과 우수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
중소벤처기업부는 소공인특화지원사업에 참여할 소공인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은 스마트제조, 판로개척, 클린제조환경조성으로 나뉘며 소공인의 제조경쟁력 강화 및 신시장 개척지원,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이 목표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공인은 24일부터 2월 21일까지 소상공인24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4일부터 2월 27일까지 ‘강한 소상공인’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이 창작자·스타트업·이(異)업종 소상공인 등 파트너 기업과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에 41.5대 1, 작년에
중소벤처기업부는 27일 ‘2025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합 공고했다.
2025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부 예산은 역대 최대 규모인 5조9000억 원으로 책정됐다. 이번 통합 공고는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지원할 수 있는 중기부 공모사업 위주로 7개 분야 23개 사업 8170억 원 규모로 구성됐다. 주요 지원분야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소상공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내년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총 26조50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중기부는 촘촘한 금융안전망을 구축하고, 기업이 혁신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금융 지원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중기부는 26일 이런 내용을 포함한 ‘2025년 소상공인ㆍ중소기업 정책금융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소상공인 정책
이랜드월드와 이랜드리테일이 패션 분야 소상공인과의 상생 노력에 대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랜드월드·이랜드리테일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최한 '2024 소공인 성과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20일 대전 ICC 3층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시상식에는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원영준 중소벤처기업부 실장, 이미지
정부가 지역주도 소공인 육성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소공인 3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경기도 고양 인쇄문화허브센터(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제11차 ‘소상공인 우문현답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소공인 3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정부는 소공인 육성을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경기도 고양 인쇄문화허브센터(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제11차 ‘소상공인 우문현답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소공인 3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정부는 소공인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나 최근 가속하는 제조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과 지속 성장을 위한
서울 도시제조허브서 ‘백년소상공인 육성전략’ 발표백년소상공인 100개 육성 목표로 지원 전략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2027년까지 글로벌 백년소상공인 100+’ 육성을 목표로 제품 경쟁력 및 해외 진출 의지 등 글로벌 역량을 보유한 우수업체 100개사를 발굴하기로 했다. 특히 발굴한 우수 업체들을 수출 기업화하기 위해 집중 지원하고, 지역별 협의체 구축
소상공인연합회가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가 마련한 합의안에 대해 영세 소상공인의 부담이 완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환영의 입장을 15일 밝혔다.
상생협의체는 전날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의 중개수수료를 현행 9.8%에서 거래액 기준으로 2.0∼7.8%로 낮추는 차등 수수료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다. 적용 기간은 내년 초부터 향후 3년이다.
이날 소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서울 도시제조허브(소공인광역특화지원센터)에서 ‘백년소상공인 육성전략’을 발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 등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백년소상공인 대표와 로컬크리에이터, 관련 전문가 및 협단체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백년소상공인 육성전략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백년소상공인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대표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영덕동에 용인시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소공인·스타트업 허브'를 개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소공인·스타트업 허브는 옛 아모레퍼시픽 공장 5천여㎡ 부지에 연면적 3천457㎡,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이 건물에는 영덕1동 흥덕경로당, 용인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분소,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의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deXter)',
중소벤처기업부는 8월 28일부터 9월 28일까지 32일간 열린 9월 동행축제가 온·오프라인 직접매출 7172억 원, 총매출 2조4284억 원을 달성하며 막을 내렸다고 15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온라인기획전, TV홈쇼핑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한 매출 6024억 원과 지역행사 판촉행사 등 오프라인 매출 1148억 원 등 온·오프라인 매출이 7172억 원을 기
고양시, 경기 북부 최초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화성시, 반도체 등 특화산업 발전으로 벤처 집적지로 육성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경기도 고양시와 화성시 일대를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한다고 10일 밝혔다.
벤처촉진지구는 벤처기업의 집적을 촉진하거나 대학·연구기관 등이 집적하여 벤처기업의 밀집도가 높은 지역에 한국형 벤처지구를 조성하기 위해 2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6일 오후 코레일유통 서울본부에서 코레일유통 주식회사(코레일유통)와 ‘백년소상공인 스토리웨이 입점 설명회’를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양 기관이 7월 맺은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철도역사 내 편의점인 ‘스토리웨이’에 상품 입점 과정을 안내하기 위해 개최됐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베트남에서 개최한 소상공인 팝업스토어에 7일간 2만2000명의 현지인이 방문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9월 3일까지 하노이 롯데몰 1층 아트리움에서 열린 소상공인 팝업스토어는 뷰티, 푸드, 생활용품 등 총 40개의 소상공인 제품들을 체험·시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쇼피, G마켓글로벌 등 베트남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