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 침체로 아파트뿐만 아니라 상가도 분양가를 낮추는 추세다.
6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1월 1층 기준 서울 상가 평균 분양가는 3.3㎡당 3841만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일부 상가들이 분양가를 속속 낮추면서 3.3㎡당 1000만원 대의 상가들이 등장하고 있다. 또한 입지 경쟁력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를 1000만원 이
대형 병원이나 학교가 인접한 상가의 경우 임대 수익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병원이나 학교의 경우 고정 수요는 물론 외부 수요 유입에도 긍정적이기 때문이다.
지역 내 대형병원이 있으면 병원종사자와 방문자들로 일대 유동 인구가 크게 늘어나기 마련이다. 주변 상업시설 등 생활인프라의 확충과 더불어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부동산·지역경제
지난해 수도권 오피스텔 가운데 강북 오피스텔 월세가격지수가 유일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피스텔 공급 과잉으로 수익률이 낮아지고 있고 수도권 및 강남의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강북 일대 공급물량들은 투자자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31일 온나라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수도권 월세가격지수는 지난해 1월 100.4에서 12월 9
오피스텔 시장에도 임대수익 보장형 상품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른바‘확정수익보장제’는 1~2년의 규정된 기간 고정수익을 보장해 주는 것이다. 이에따라 투자자들의 수익률 우려를 덜어준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과거에는 오피스텔 공급물량이 많지 않아 입지와 가격 경쟁력만 갖췄다면 분양 성공은 떼놓은 당상이었다.
하지만 최근 오피스텔 공급물
건설사들이 6~7년간 오피스텔 공급이 없었던 지역에 신규 물량을 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의 대표주자인 오피스텔은 주택시장 침체 탓에 고전하고 있지만 공급이 뜸한 지역에서는 고정적인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을 비롯해 대한도시개발 등은 기존에 공급이 잘 이뤄지지 않았던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새 오
광성산업개발㈜은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상가의 주거복합형 결합상품인 ‘노원역소담빌’ 견본주택을 최근 오픈하고 본격 분양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서울 노원역 인근은 지난 8년간 오피스텔 등 소형 신규주택 공급이 전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노원역소담빌은 지하2층~지상10층 규모로 전용면적 14.65㎡의 도시형생활주택 149가구, 18.81~ 28.
대한도시개발㈜와 광성산업개발㈜이 서울 노원역 인근에 들어서는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상가의 결합상품인 ‘노원역소담빌’ 167가구를 내달 초 본격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하철 4,7호선 더블 역세권인 노원역은 지난 8년간 신규주택 공급이 전무했던 터라 분양 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노원역소담빌은 지하2층~지상10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