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생활용품기업 락앤락의 자회사 브랜드 제니퍼룸이 휴대성·편리성을 강조한 미니(소형) 가전을 통해 1인 가구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16일 본지 취재 결과, 락앤락 자회사 제니퍼룸은 최근 헤어드라이어, 제습기 등 소형가전을 주력으로 매출 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니퍼룸은 락앤락이 2020년에 인수한 락커룸코퍼레이션의 디자인 가전, 라이프스타일
동성제약이 12일 방학동 본사 대강당에서 신사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어썸 프로젝트(AWESOME)를 함께 진행할 공식 파트너 2기 임명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성제약 어썸 프로젝트의 전국 지역 본부를 담당할 공식 파트너 2기 7인의 임명식과 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동성제약의 어썸 프로젝
2학기 개학을 앞두고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함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방역 예산 25억 원을 긴급 편성했다.
14일 서울시교육청은 긴급비상대책회의를 소집하고 2학기 교육활동 정상화를 위한 학교 방역 예산(약 25억 원)을 긴급 편성하는 등 코로나 19에 대한 선제적 긴급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각 학교에서는 지원 예산을 활용해 △마스크, 소독
경기 안성 한우농장에서 9개월여만에 럼피스킨이 발생하고, 경북 영천 돼지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 확인됐다.
정부는 럼피스킨과 ASF의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긴급방역 등 총력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13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경기도 안성시 소재 한우농장의 농장주가 12일 사육 중인 소에서 피부 결절을 확인하고 가축방역 기관에 신고
딸기 재배 후 3개월 빈 시설 활용, 상추재배 대체 가능농산물 수급 안정 및 농가소득 확산 기대
최근 폭염으로 무더위에 약한 농작물의 작황이 급격히 악화하면서 상춧값이 금값이 됐다. 이에 정부가 딸기 시설을 이용해 상추를 재배하는 사이짓기를 유도해 농가소득 향상과 상추 수급 안정화를 꾀한다.
10일 농산물유통 종합정보시스템 '농넷'에 따르면 산지 공판장
지난해 빈대 공포가 잊히기도 전에 올림픽 발 빈대 유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4 파리 하계올림픽·패럴림픽을 계기로 전 세계인이 프랑스 파리로 모이는 만큼 대회 이후 빈대가 국내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며 인천국제공항에서 빈대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선다.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질병관리청은 인천공항을 통한 빈대의 국내 유
서울을 포함한 전국에서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자치구들이 무더위를 잊게 할 물놀이터를 속속 개장했다.
성동구는 온 가족이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찾아가는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일 왕십리 광장에서 ‘2024 성동왕국’이 개최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1부,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1일 '제43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소상공인 등 작은 기업 현장 공감 민생규제 개선방안(관계부처 합동)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작년 11월에 발표한 ‘민생규제 혁신방안’에 이은 이차 대책이자, 올해 7월 마련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에 이어 소상공인 등 골목 경제 체감활력 제고 및 위기극복 지원을 위해
“한국 전쟁 이후 설사로 인한 영양실조에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특별한 약이 없던 때 동성제약이 ‘정로환’을 출시해 국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문욱주 동성제약 기획마케팅본부 부장은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동성제약이 정로환을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위생이 좋지 않았던 과거에는 세균성 설사, 장 질환 등이 많았다. 이
3급 법정감염병인 말라리아 환자가 전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수원축산농협이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일제점검을 벌였다.
수원축산농협은 25일 화성시 팔탄면 축산사업단에서 조합원들의 축산경영을 돕기 위해 연막·연무소독기를 일제 점검 및 수리했다.
이번 점검은 혹서기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가축질병 및 감염병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수원축협은 방역소독장비 전
앞으로 과수화상병을 미신고하거나 관련 예방수칙을 준수하지 않으면 손실보상금이 대폭 줄어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개정 식물방역법 하위법령을 2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 법령은 올해 1월 24일 공포된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을 구체화한 것이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나무 등이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말라죽는 식물 세균병으로
농림축산식품부는 22~31일 경북지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위험 12개 시·군 현장점검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경북 영천시, 안동시, 예천군 양돈농장에서 ASF가 연달아 발생하고, 야생멧돼지 양성 검출이 지속되는 등 ASF 확산 차단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12개 시·군은 경북 울진, 영덕, 청송,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일 오전 집중호우로 다소간의 피해를 입은 처인구 포곡읍 지역을 방문해 이재민을 위로하고, 계속되는 비소식에 대비를 잘 해줄 것을 시 공직자들에게 주문했다.
이 시장은 폭우가 내린 18일 기흥구 동백3동과 처인구 삼가동, 수지구 성복동 피해 현장을, 19일에는 기흥구 중동 토사유출 공사 현장, 20일에는 포곡읍 침수 가옥 등을 찾는
방송인 정정아가 아나콘다에 물렸던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
17일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는 오는 20일 방송 예정인 ‘죽을 뻔했지만 죽으란 법은 없다’ 편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정정아는 “아나콘다에게 물린 게 연결되어있다”라고 말한 뒤 호흡이 거칠어지며 당시의 트라우마를 드러내 안타까움을 안겼다.
호흡을 가다듬은 정정아는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15일 농협사료 전북지사, 서천축협과 함께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충남 서천군 한우 농가를 찾아 복구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로 가축폐사, 농작물 침수, 주택침수, 도로유실 등 515억 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한 서천군를 찾은 임직원들은 축사에 유입된 토사반출과 톱밥도포, 방역작업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올해 과수화상병 발생이 2년 새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사과 등의 수급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전망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기준 과수화상병 발생면적이 지난해의 77% 수준이며 과수화상병이 가장 극심했던 2020년 같은 기간 대비 22% 수준"이라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나무 등이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올여름 휴가철이 본격 시작되며 가족 지인들과 물놀이 계획 세우기에 한창이다. 주로 바다, 계곡 등
경희대학교의료원 의과학문명원은 경희대치과병원 CDSA봉사팀과 함께 안산시 이주민 약 160명을 대상으로 4일부터 3일간 치과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의 협력으로 이뤄졌다. 안산시 산정현교회와 의료제품제조기업 세종헬스케어가 후원으로 힘을 보탰다.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의
많은 비가 내리는 장마철에는 습도가 최대 90%까지 상승한다. 많은 비가 내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는 환경은 각종 균이 번식하기 쉽다. 또 음식물이 쉽게 상할 수 있어 식중독 발생 가능성도 크다. 땀이 많이 나더라도 잘 증발하지 않아 피부질환에 걸릴 위험도 크다. 관절염 환자는 습도와 기압의 영향으로 관절 내 압력이 증가해 통증과 부기를 호소하기도 한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구미시 등 경북 4개 시군을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관리 실태 특별점검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1~12일 ASF 발생 안동시‧예천군 인접 4개 시·군 대상으로 정부 합동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ASF가 경북 영천시(올해 6월 15일)에 이어 안동시(7월 2일), 예천군(7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