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0시 20분께 서울 지하철 9호선 흑석역 공조기계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연기가 발생해 한때 '무정차 통과'해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연기 발생 후 서울시메트로9호선 측은 오전 10시 47분께 안전문자를 통해 "9호선 흑석역 공조기계실 연기발생으로 흑석역 상하선 열차 무정차 통과중으로 다른 교통편을 이용해주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부산 사하구의 한 아파트 뒷산에서 바위가 떨어져 주민들이 대피했다.
3일 부산 사하구청 등에 따르면 전날인 2일 오후 2시 사하구의 한 아파트 뒤 야산 경사지에서 바위가 굴러떨어져 3층짜리 아파트 외벽을 덮쳤다. 바위가 떨어지면서 아파트 벽면 일부가 훼손됐다.
사하구는 이날 오전 1시께 주민 80여 명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으며, 접근 금지 통제선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아파트 주민들과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이 긴급 대피했다.
서울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20일 오후 1시 22분께 역삼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205동 10층과 11층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
강남소방서는 소방관 124명과 차량 35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대피한 주민 9명 중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재 진압에 11시간 넘게 걸리면서 소방헬기가 출동해 옥상에 고립돼 있던 주민 일부를 구조하고, 진압 도중 추가 폭발 사고로 소방대원 17명이 다치는 사고가 나기도 했다.
연합뉴스 및 소방당국
경기 김포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뱀이 출몰해 포획 소동이 벌어졌다.
18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16일 오후 6시 30분께 김포 장기동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뱀이 목격됐다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의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대원은 즉시 현장으로 달려갔지만 뱀이 나타나지 않았다. 당시 소방대원은 뱀을 찾기 위해 엘리베이터 조명을 빼고, 엘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 오사카로 향할 예정이던 티웨이 항공 여객기가 무려 11시간 넘게 지연됐다.
14일 인천국제공항공사와 YTN 등에 따르면 13일 정오께 인천에서 출발할 예정이던 티웨이 항공 TW283편은 기체 결함 등을 이유로 밤 11시 4분에 출발했다. 예상 출발 시각보다 무려 11시간 이상 지연된 것이다.
수 시간 동안 공항에 갇혀 있던 승객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4일 오후 천하람 개혁신당·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를 잇따라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추 원내대표는 '야당과 소통'을 강조했다. 천하람·황운하 원내대표는 22대 국회 전반기 원 구성 협상이 조속히 마무리됐으면 한다고 했다.
추 원내대표는 먼저 국회 본청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에서 천 원내대표와 만났다. 천 원내대표와 만난 추 원내
뉴욕증시 마감
뉴욕증시는 6월 첫 거래일인 3일(현지시간) 혼조로 장을 종료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5.29포인트(0.30%) 내린 3만8571.03에 마무리했다. S&P500지수는 5.89포인트(0.11%) 상승한 5283.40에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93.66포인트(0.56%) 늘어난 1
장초반 버크셔해서웨이 등 최소 60개 시세 오류엔비디아, 신규 칩 발표 소식에 4.90% 급등5월 PMI 부진에 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대↑
뉴욕증시는 6월 첫 거래일인 3일(현지시간) 혼조로 장을 종료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5.29포인트(0.30%) 내린 3만8571.03에 마무리했다. S&P500지수
장초반 버크셔해서웨이 등 최소 60개 시세 오류엔비디아, 신규 칩 발표 소식에 4.90% 급등 5월 PMI 부진에 연준 기준금리 인하 기대↑
뉴욕증시는 6월 첫 거래일인 3일(현지시간) 혼조로 장을 종료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5.29포인트(0.30%) 내린 3만8571.03에 마무리했다. S&P500지
'스캠 코인'(가상자산 사기)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유튜버 오킹(오병민)이 극단적 선택을 암시해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오킹은 27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제가 어제 올린 영상이 죄송한 마음이 우선되지 못하고 해명하는 데 급급한 것 같다. 너무 죄송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내 얼굴을 감싸고 오열하며 "거짓말을 하지 않았어야 했는데 정말 죄
서울 연세대 신촌 기숙사 건물이 기울어지고 있다는 온라인 커뮤니티 글이 확산된 가운데 학교 측은 "안전상 문제가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18일 대학생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연세대 기숙사 '우정원' 건물이 기울어지고 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우정원 건물 지하 1층에 위치한 셀프키친(주방) 바닥이 떠서 냉장고가 기울었다는 내용과 함께 냉장고가
데뷔 첫 정규 1집 '아마겟돈'으로 돌아온 아이돌 그룹 에스파가 공연 중이던 엠넷의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 무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시 대피했다.
CJ ENM에 따르면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CJ ENM 센터에서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 도중 무대 가장자리에 있는 세트에 불꽃이 튀어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CJ ENM은 관객과
서울 서초구 인근 건물 옥상에서 전 남자친구였던 의대생 A 씨에게 살해당한 피해자의 발견이 90분간 지체됐던 이유가 밝혀졌다.
9일 YTN에 따르면 6일 경찰이 투신 소동 신고를 받고 A 씨를 붙잡았을 때 피해자 B 씨는 발견되지 않았다.
A 씨가 범행 당시 입었던 옷을 갈아있었고, 구조 당시 흉기와 피해자가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찰 조사에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구청에서 소화기 분출 사고가 발생해 건물 내 직원들이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8일 본지가 현장에서 취재한 결과, 이날 오후 5시 45분께 동대문구청 청사 1층 종합상황실에 비치된 소화기가 오작동으로 약재가 분출했다.
이로 인해 건물 내 6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이 중 30대 남성 1명과 20대 남성 1명이 치료를
바이오스마트가 2021년 인수한 티씨티(TCT)가 전력 관련 자재 수요 증가로 3년 만에 매출이 25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효성중공업, LS전선, 대한전선, 현대일렉트릭(현대중공업), 삼성전자 등을 주요고객사로 둔 티씨티는 매출 1000억 원에서 3년 만에 2500억 원대로 2.5배 성장하면서 핵심 사업으로 성장했다.
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인질극을 벌인 40대가 체포됐다.
4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이날 오전 9시55분쯤 강남역 인근에서 인질극을 벌인 남성 A씨(40대)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강남역 인근 생활용품 판매장에서 흉기를 들고 한 여성을 붙잡아 인질극을 벌인 협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대치하다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
전북 김제시에서 집에서 애완용으로 기르던 길이 80cm의 코브라가 탈출했다는 제보가 나왔다.
2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최근 한 중고거래 앱에 '코브라를 찾는다'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 씨는 "집에서 키우던 애완 코브라가 탈출했다. 몸길이는 약 80cm"라며 "온순한데 벽을 잘 타고 굉장히 빠르다. 보시는 분은 연락 달라"고 적었다.
오피스텔에서 상습적으로 택배 물품을 절도하던 40대 여성이 난간에서 소동을 벌이다가 체포됐다.
18일 경기 오산경찰서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상습절도 혐의로 4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 씨는 15일까지 거주 중인 오산시 한 오피스텔에서 음식물, 생활용품, 자전거 등 이웃 주민들의 택배 물품 30여 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오피스텔 주민
17일 오전 한강대교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이 투신 소동을 벌이고 있다. 해당 소동으로 인근 교통에 통제되며 출근길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서울시 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께 한강대교 북단교차로에서 한강대교 남단교차로로 향하는 2·3·4차로가 차단돼 다리 후미에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이날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전 5시 50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