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기상 분야다자녀 전기차구매 최대 300만원 지원배출권 이월제한 순매도 3→5배 완화배출권 위탁거래·녹색전환보증 시행
내년에는 모든 청년이 생애 첫 차로 전기승용차를 구매할 경우 보조금 20% 추가 국비지원을 받는다. 배출권 이월제한 기준은 순매도량(매도량-매수량)의 3배에서 5배로 완화되며, 할당대상업체 등은 배출권거래중개회사를 통해 배출권 위탁거래
수은을 함유한 의료기기 폐기물 처리를 위한 방안이 확정, 대전에서 시범사업 실시 후 전국으로 확대 추진된다.
환경부는 의료기관에서 배출되는 수은 함유 폐기물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거점 수거 운영방안을 마련하고, 대전광역시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의료기관 수은 함유 폐기물은 혈압계, 체온계, 온도계, 척추측만각도기 등 수은을 함
공공기관이 개발한 폐수를 정화하는 미생물 혼합 균주가 제조 기업과 기술이전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어 올해 안에 상용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법이 정한 폐수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해야 하는 산업체의 어려움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자체 개발한 5종의 균주로 구성된 유기탄소 분해 미생물 혼합 균주를 올해 안으로 관련
앞으로 온실가스 소량배출사업장은 에너지사용량 기준이 완화되고 명세서 보고 항목 및 서식도 간소화 된다.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총관기관인 환경부는 관계부처 협의 및 녹색위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운영 등에 관한 지침’ 개정(안)을 확정해 21일 관보에 고시했다.
이 개정안에 따르면 소량배출사업장의 에너지사용량 기준 1
정부가 기업이 사전에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줄이거나 다른 기업을 도울 경우 이행 실적으로 인정하는 등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제도개선에 나섰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의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운영 등에 관한 지침’을 16일자로 확정·고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고시된 지침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의 온실가스 감축정책 중 하나인 온실가스
한국환경공단은 폐기물 발생억제 및 재활용 활성화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포상하기위한 ‘2011년도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공모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폐기물감량을 유인하고 기업의 생산성 향상시킨 우수감량사업장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참여하는 사업장뿐만 아니라 소량배출업종을 포함한 비대상사업장까지 참
지식경제부는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김영학 제2차관 주재로 전경련, 대한상의 등 경제단체 및 주요 업종별 단체·기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1차 온실가스·에너지 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온실가스·에너지 관리위원회는 에너지·산업부문의 주요 온실가스 감축정책들을 총괄·조정하기 위한 협의채널이다. 주로 에너지·산업부문 온실가스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