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출범한 CJ 웰케어(Wellcare)는 알팩과 '개인맞춤형 건기식 제조 및 소분(小分) 판매를 위한 사업 협력'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중구 CJ웰케어 본사에서 전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장승훈 CJ웰케어 대표, 임상진 알팩 회장 등이 참석했다.
알팩은 건기식 소분 제조와 유통 추적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특허를
‘대형마트의 변신은 무죄’
대형마트들이 급성장하는 온라인 유통에 대응해 오프라인 매장으로 고객 발길을 유도하기 위해 매장 리뉴얼을 통한 체험 마케팅을 강화하는 가운데 이마트와 롯데마트에 이어 홈플러스도 비장의 무기를 빼들었다.
홈플러스는 17일 인천 간석점을 신선식품과 즉석식품을 강화한 '메가 푸드 마켓'으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메가 푸드 마켓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 만에 다시 두 배로 늘면서 10만 명대 진입이 가시화됐다. 정부는 자가검사키트로 확진자를 선별하고 있지만, 공급부터 성능(정확도)까지 지속적인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16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정부가 사실상 공적 자가검사키트 체계를 도입했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혼선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
이마트24는 17일 오후부터 자가검진키트를 전국매장에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24는 자가검진키트 50만 개를 공급받아 전국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 후 지속적인 물량 확보를 통해 가맹점에 검진키트를 공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자가검진키트는 휴마시스 및 수젠텍 진단키트이다. 25입 박스상품을 각 매장에 제공하고 매장에서 소분해서 판
15일부터 일부 편의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가 시작된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CU는 래피젠 제품 100만 개를 확보, 이날 전국 1만5800여 개 점포에 배송한다.
20개 대용량 박스 단위로 점포에 입고된 후 낱개로 소분해서 판매하게 된다. 가격은 개당 6000원이다.
배송 시간은 지역별로 다르지만 특별 배차
세븐일레븐은 17일부터 정부가 공급하는 ‘코로나 19 자가검사키트’를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세븐일레븐은 전국 1만여 개 점포에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판매할 예정이다. 박스 단위로 공급된 ‘휴마시스 코비드-19 홈테스트’ 키트 100만 개를 1개입으로 소분해, 개당 6000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1인당 5개까지 구입할 수 있다.
세븐
정부가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구매 제한에 들어간 둘째날인 14일 오전 서울 시내 약국에서는 대용량 포장된 키트를 낱개로 소포장하느라 분주했다. 구매 제한 첫날인 13일이 휴일인 탓에 문을 닫았기 때문이다. 소분 작업을 위해 아직 판매에 나서지 않은 약국들이 대부분이어서 헛걸음을 하는 시민들도 많았다.
식약처는 지난 12일 자가검사키트의 1회 구매 수량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14일부터 노바백스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 4차 접종 계획도 같은 날 발표된다.
노바백스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얀센, 모더나에 이어 국내에서 5번째로 허용된 코로나19 백신이다. 노바백스는 1인용으로 공급돼 소분 없이 바로 접종할 수 있고, 냉장보관(2∼8℃)할 수 있어 보관과 수송이 쉽다.
자가진단키트 대란을 막기 위해 개인은 약국과 편의점서 1회 당 5개만 살 수 있고, 온라인 판매가 제한된다. 정부는 자가진단키트 추가 품목 허가와 함께 2월 중으로 3000만 명 분 공급안도 마련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개인이 구매 가능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전국의 약국·편의점에 총 3000만 명분을 공급한다고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의 1회 구매 수량이 1인당 5개로 제한된다. 약국과 편의점에서만 구입할 수 있으며, 대용량 포장을 소분해 판매하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자가검사키트 유통개선조치를 13일부터 3월 5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자가검사키트를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것
13~16일까지 재고판매…이후부턴 약국ㆍ편의점서만 구입 가능
오는 17일부터는 온라인에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키트(이하 검사키트)를 아예 살 수 없다.
11일 이남희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정책과장은 “검사키트의 물량은 부족하지 않으며, 공공 부문 공급도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간 수요에도 적정 물량을 순차적으로 공급하겠다
앞으로 약국과 편의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대용량 포장을 공급받아 직접 소분해 판매하게 된다.
이남희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정책과장은 11일 오후 질병관리청 코로나19 백브리핑에서 "자가검사키트의 생산효율화를 위해 대용량 포장으로 공급하겠다"면서 "약국과 편의점이 소분해서 판매하게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코로나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기술이전 방식으로 생산한 노바백스 백신이 국내에 본격적으로 공급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국내 최초 합성항원 코로나19 백신 ‘뉴백소비드 프리필드시린지’(이하 뉴백소비드)가 9일 오전 경북 안동 L하우스에서 첫 출하됐다고 밝혔다. 이달 말까지 출하되는 물량은 약 200만 회 접종분이다.
뉴백소비드는 미국 바이오기업 노바백스가 개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SK바이오사이언스가 국내에서 제조한 ‘뉴백소비드 프리필드시린지’ 84만 회분에 대해 국가출하를 승인했다고 8일 밝혔다. 국가출하승인이란 백신이 시중에 유통되기 전에 제조단위별로 국가가 검정시험 결과와 제조사의 제조·시험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품질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제도다.
식약처는 ‘뉴백소비드 프리필드시린지’를 신속하게 국가출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귀성을 포기하고 집에서 명절을 보내거나 혼자 설을 보내는 일명 ‘홈설족’과 ‘혼설족’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귀성을 포기하고 혼자 설을 보내더라도 명절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방법은 많다. 특히 올해는 고향에 가지 않더라도 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밀키트와 가정간편식이 다양하게 등장했다. 혼설족을 위한 소포장
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제이브이엠(JVM)은 연결기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 343억 원을 달성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0억 원을 기록했으며, 연구개발에는 매출 대비 6.6%인 22억 원을 투자했다.
제이브이엠에 따르면 4분기 기존 거래처의 노후장비 교체와 신제품 추가 구매, 신규 약국 개국
가수 김종국이 도핑테스트 과정과 최종 결과로 음성 판정을 받았음을 공개하며 ‘비 내추럴’(약물을 통해 근육을 키우는 일) 논란의 종지부를 찍었다.
16일 김종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 ‘도핑테스트 결과 그리고 법적 절차 진행 상황’이라는 제목으로 18분 분량의 영상을 게시했다.
이는 최근 캐나다 출신 헬스 유튜버 그렉 듀셋이 약물 사용 의
코로나19 위급환자 치료에 필요한 의료용산소의 생산업체 34%가량이 재정난으로 폐업하거나 생산을 포기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가 7000명 수준까지 폭증하며 의료용산소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제2 요소수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이 나온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15년 말 기준 전국 144개소에 달하던 의료용산소 제조업체는 현재 9
이재현 CJ 회장의 K바이오 완성을 위한 퍼즐이 또 하나 공개됐다.
CJ제일제당은 건강사업부를 떼어내 헬스케어 전문기업 'CJ Wellcare(웰케어)'를 세운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건강사업 CIC를 100% 현물출자 방식으로 분할해 세우는 기업으로 ‘CJ 웰케어’가 신규 법인명이다. 분할 기일은 내년 1월 1일이다. 프리미엄 식물성 유산균 시장을 선
정부는 15일 기준 요소수 생산량이 68만3000리터(ℓ)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국내 전체 소비량을 넘어서는 분량이다. 요소수 생산이 빠른 속도로 정상화되고 있는 모양새다.
정부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차관 주재로 요소수 수급 관련 범부처 합동 대응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15일 요소수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