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은 소아용 변비치료제 ‘폴락스산4g’을 발매했다고 5일 밝혔다.
폴락스산4g의 성분인 마크로골 4000은 아시아, 유럽 등 세계 54개국에서 20년 이상 꾸준히 처방되고 있는 세계 1위 변비 치료제 성분이다. 마크로골 4000은 삼투성 하제로 체내에서 대사되지 않으면서 수분을 저류시키는 기전으로 부드러운 배변을 유도한다.
기존에 출시된
유통업계의 배송 전쟁이 점입가경이다. 쿠팡과 마켓컬리, SSG닷컴이 빠른 배송으로 한 판 승부를 벌이던 전장에 롯데가 적시배송 서비스로 가세하더니, 급기야 CJ오쇼핑은 반반배송, 홈플러스는 회배달 등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수산물 전문기업 ‘바다자리’와 손잡고 활어회 당일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는 ‘홈플 어
현대홈쇼핑이 고객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발맞춰 배송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한다.
현대홈쇼핑은 2일부터 데이터홈쇼핑 채널인 ‘현대홈쇼핑플러스샵’에서 판매되는 식품 상품에 ‘반반배송’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홈쇼핑업계에서 특정 품목에 한해 상품 용량을 나눠 배송하는 서비스를 한시적으로 선보인 적은 있으나, 이번처럼 정규 서비스로 도입하기로 한
앞으로 개별 소비자의 식습관·생활습관에 맞춘 건강기능식품을 온라인에서 살 수 있게 된다. 또 합성수지로 만든 글램핑용 조립식 돔텐트가 야영장 시설로 등록이 가능해진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한국기술센터에서 '2020년 제1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판매', '합성수지로 만든 글램핑용 조립식 돔텐트' 등 비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달 27일부터 자가격리 조치를 받은 자 중 무단이탈한 자가격리자에 대해서 안심밴드를 부착해 관리한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24일 정례브리핑에서 "27일부터 자기격리 중에 무단이탈, 전화불응 등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하는 자가격리자에 대해서는 안심
지난해 하반기 임금근로자 3명 중 1명은 월평균 임금이 200만 원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 200만 원 미만 비중은 전년 동기보다 4.1%포인트(P) 하락했다.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2019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직업별 특성’ 자료를 보면, 지난해 하반기 산업 소분류별 취업자는 음식점업이 172만3000명으로 가장 많
대한약사회가 정부가 약국에 공급하는 공적마스크와 관련해 벌크 포장 근절 등 정책 전환을 요구했다.
약사회는 9일 입장문을 내고 공적마스크 공급 정책을 물량 중심에서 품질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약사회에 따르면 현재 공적마스크로 공급되는 물량의 40% 정도는 개별 포장이 아닌 벌크 포장으로 제조돼 유통업체나 약국에서 2매로 소분하고 있다.
휴롬이 신제품 원액기 ‘휴롬이지’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67년 전통을 지닌 세계 최고 권위의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다. 20여 개 국가에서 60여 명의 디자인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제품이 가진 혁신과 기량, 기능적 관점, 심미적 관점, 사회적 책임, 포지셔닝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직격탄을 맞은 여행·관광숙박·관광운송·공연업 등 4개 업종을 16일부터 6개월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로 근로자에 대해 유급휴업·휴직 조치를 취한 해당 업종의 사업주는 정부로부터 인건비(휴업급여)의 최대 90%까지 지원받게 되며 근로자는 기존보다 강화된 각종 생계
아모레퍼시픽이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아이오페 맞춤형 3D 마스크’를 4월 말 정식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오페는 2017년 11월부터 5개월간 아이오페 랩에서 3D 마스크와 개인 맞춤형 세럼을 체험하는 시범 서비스를 운영했다. 맞춤형 화장품은 고객의 피부 상태 측정과 고객과의 상담을 거친 후 필요한 원료를 현장에서 혼합·소분해 만드는 화
정부가 이르면 3월 말 사회복지시설과 양로원 등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마스크 보급을 실시한다.
양진영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은 12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마스크 공적판매 수급상황' 브리핑에서 "정부가 약 300억 원의 예비비로 늦어도 3월 말에서 4월 초까지는 사회 취약계층에 대해 마스크를 직접 구입해서 보급할 것"이라고 설
락앤락이 용량 확인이 쉬운 이유식 전용 용기, ‘안심하고 쓰는 첫 이유식 용기’를 11일 출시했다.
락앤락 ‘안심하고 쓰는 첫 이유식 용기’는 1회분 이유식을 보관하기 유용한 제품이다. 몸체 자체에 눈금이 새겨져 있어 한눈에 정량을 알 수 있다. 120ml와 150ml의 두 가지 용량으로, 이유식을 시작하는 초기(5~6개월)부터 중기(7~8개
서울시는 특별교부금 16억 원을 긴급 투입해 '마스크 5부제' 공적 판매처인 약국에 인력과 방역을 동시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서울시 약사회를 통해 수요 조사를 진행한 후 혼자서 운영하거나 일손 부족을 호소하는 약국을 중심으로 2500여 곳을 지원한다. 약국 1곳당 3시간의 단시간 근로 인력 1명이 투입되며 총 14일 간 지원한
휴롬이 한 단계 진보한 차세대 원액기를 출시했다.
10일 휴롬은 원액기 중 가장 넓은 투입구와 새로운 커팅날개를 적용한 ‘휴롬이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휴롬이지는 매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스로 쉽고 여유롭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사용성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개발됐다.
휴롬 원액기는 김영기 회장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저속 착즙 기술력으로
내일부터 만 10세 이하 어린이와 만 80세 이상 어르신의 마스크 대리 구매가 허용된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 보완방안'을 발표했다.
대리 구매 대상은 2010년 이후 출생한 어린이 458만 명과 1940년 이전 출생한 노인 191만 명, 장기요양급여 수급자 31만
지난해 3분기 60대 이상 일자리가 100개 늘 때 30대 증가한 일자리는 3개(2.9)도 안 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통계청의 ‘2019년 3/4분기(8월 기준) 임금 근로자 일자리 동향’에 따르면 이 기간 연령대별 증가한 일자리는 60대 이상(28만 개), 50대(23만 1000개), 20대 이하(8만 2000개), 40대(3만 4000개)
인콘이 최대주주로 있는 이뮤노멧이 개발 중인 대사항암 파이프라인 ‘IM156’이 세계 최초로 발암화 인자 단백질의 활성화를 억제해 발암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규명했다.
특히 미국 뉴욕에서 열린 ‘바이오 CEO&투자자 컨퍼런스’에서는 IM156이 폐암, 위암 등 고형암에도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인콘은 항암 신약개발 자회사 이뮤노멧테라
한미사이언스의 계열사 제이브이엠이 캐나다 약국 시장 확대를 본격화한다.
제이브이엠은 최근 캐나다 월마트에 입점한 약국에 의약품 자동 병 포장 조제기인 ‘JV-CA40(’을 납품하는 계약을 파트너사와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월마트는 현재 캐나다 내에만 약 400여개 점포를 보유하고 있는 북미권 최대 규모 소매 유통업체로, 각 점포에는 약국이 입점해 있
인콘은 이뮤노멧이 추가 출자를 결정해 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인콘은 이번 증자에도 참여했다. 인콘은 이번 증자를 통해 이뮤노멧 지분율을 21.6%(106만9651주)로 확대했다.
이뮤노멧의 기업가치는 약 4000만 달러(약 473억 원)로 지난 시리즈A 투자 당시보다 2배 이상 뛰었다. 투자금 50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