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임금근로자 3명 중 1명은 월평균 임금이 200만 원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 200만 원 미만 비중은 전년 동기보다 4.1%포인트(P) 하락했다.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2019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직업별 특성’ 자료를 보면, 지난해 하반기 산업 소분류별 취업자는 음식점업이 172만3000명으로 가장 많
대한약사회가 정부가 약국에 공급하는 공적마스크와 관련해 벌크 포장 근절 등 정책 전환을 요구했다.
약사회는 9일 입장문을 내고 공적마스크 공급 정책을 물량 중심에서 품질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약사회에 따르면 현재 공적마스크로 공급되는 물량의 40% 정도는 개별 포장이 아닌 벌크 포장으로 제조돼 유통업체나 약국에서 2매로 소분하고 있다.
휴롬이 신제품 원액기 ‘휴롬이지’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67년 전통을 지닌 세계 최고 권위의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다. 20여 개 국가에서 60여 명의 디자인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제품이 가진 혁신과 기량, 기능적 관점, 심미적 관점, 사회적 책임, 포지셔닝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직격탄을 맞은 여행·관광숙박·관광운송·공연업 등 4개 업종을 16일부터 6개월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로 근로자에 대해 유급휴업·휴직 조치를 취한 해당 업종의 사업주는 정부로부터 인건비(휴업급여)의 최대 90%까지 지원받게 되며 근로자는 기존보다 강화된 각종 생계
아모레퍼시픽이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아이오페 맞춤형 3D 마스크’를 4월 말 정식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오페는 2017년 11월부터 5개월간 아이오페 랩에서 3D 마스크와 개인 맞춤형 세럼을 체험하는 시범 서비스를 운영했다. 맞춤형 화장품은 고객의 피부 상태 측정과 고객과의 상담을 거친 후 필요한 원료를 현장에서 혼합·소분해 만드는 화
정부가 이르면 3월 말 사회복지시설과 양로원 등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마스크 보급을 실시한다.
양진영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은 12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마스크 공적판매 수급상황' 브리핑에서 "정부가 약 300억 원의 예비비로 늦어도 3월 말에서 4월 초까지는 사회 취약계층에 대해 마스크를 직접 구입해서 보급할 것"이라고 설
락앤락이 용량 확인이 쉬운 이유식 전용 용기, ‘안심하고 쓰는 첫 이유식 용기’를 11일 출시했다.
락앤락 ‘안심하고 쓰는 첫 이유식 용기’는 1회분 이유식을 보관하기 유용한 제품이다. 몸체 자체에 눈금이 새겨져 있어 한눈에 정량을 알 수 있다. 120ml와 150ml의 두 가지 용량으로, 이유식을 시작하는 초기(5~6개월)부터 중기(7~8개
서울시는 특별교부금 16억 원을 긴급 투입해 '마스크 5부제' 공적 판매처인 약국에 인력과 방역을 동시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서울시 약사회를 통해 수요 조사를 진행한 후 혼자서 운영하거나 일손 부족을 호소하는 약국을 중심으로 2500여 곳을 지원한다. 약국 1곳당 3시간의 단시간 근로 인력 1명이 투입되며 총 14일 간 지원한
휴롬이 한 단계 진보한 차세대 원액기를 출시했다.
10일 휴롬은 원액기 중 가장 넓은 투입구와 새로운 커팅날개를 적용한 ‘휴롬이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휴롬이지는 매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주스로 쉽고 여유롭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사용성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개발됐다.
휴롬 원액기는 김영기 회장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저속 착즙 기술력으로
내일부터 만 10세 이하 어린이와 만 80세 이상 어르신의 마스크 대리 구매가 허용된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 보완방안'을 발표했다.
대리 구매 대상은 2010년 이후 출생한 어린이 458만 명과 1940년 이전 출생한 노인 191만 명, 장기요양급여 수급자 31만
지난해 3분기 60대 이상 일자리가 100개 늘 때 30대 증가한 일자리는 3개(2.9)도 안 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통계청의 ‘2019년 3/4분기(8월 기준) 임금 근로자 일자리 동향’에 따르면 이 기간 연령대별 증가한 일자리는 60대 이상(28만 개), 50대(23만 1000개), 20대 이하(8만 2000개), 40대(3만 4000개)
인콘이 최대주주로 있는 이뮤노멧이 개발 중인 대사항암 파이프라인 ‘IM156’이 세계 최초로 발암화 인자 단백질의 활성화를 억제해 발암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규명했다.
특히 미국 뉴욕에서 열린 ‘바이오 CEO&투자자 컨퍼런스’에서는 IM156이 폐암, 위암 등 고형암에도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인콘은 항암 신약개발 자회사 이뮤노멧테라
한미사이언스의 계열사 제이브이엠이 캐나다 약국 시장 확대를 본격화한다.
제이브이엠은 최근 캐나다 월마트에 입점한 약국에 의약품 자동 병 포장 조제기인 ‘JV-CA40(’을 납품하는 계약을 파트너사와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월마트는 현재 캐나다 내에만 약 400여개 점포를 보유하고 있는 북미권 최대 규모 소매 유통업체로, 각 점포에는 약국이 입점해 있
인콘은 이뮤노멧이 추가 출자를 결정해 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인콘은 이번 증자에도 참여했다. 인콘은 이번 증자를 통해 이뮤노멧 지분율을 21.6%(106만9651주)로 확대했다.
이뮤노멧의 기업가치는 약 4000만 달러(약 473억 원)로 지난 시리즈A 투자 당시보다 2배 이상 뛰었다. 투자금 500만 달러
국내 바이오업계의 숙원이었던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첨단재생바이오법)'이 내년 8월부터 본격 시행된다. 의료기기산업 육성과 활발한 시장진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도 마련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0년부터 달라지는 의약품 분야 주요 정책을 30일 발표했다.
첨단재생바이오법(이하 첨생법)은 인체세포 등 관리업을 신설
와인이 국산 맥주와 수입 맥주를 앞지르고 매출 상위권에 올랐다.
이마트가 2019년(1월 1일~12월 19일) 주류 매출을 결산한 결과 와인이 처음으로 주류 소분류 내에서 국산 맥주와 수입 맥주를 각각 제치고 가장 많은 매출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또 와인은 주류 내에서뿐만 아니라 올해 이마트 품목별 전체 매출 순위상
정부가 유망 식품산업을 선정하고 규제개선과 연구개발(R&D) 지원을 통해 산업 규모와 일자리를 2배로 늘릴 계획이다.
정부는 4일 열린 제5차 혁신성장전략회의 겸 제28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혁신적 산업생태계 조성과 식품산업 활력 제고를 위한 ‘식품산업 활력 제고 대책’을 발표했다.
먼저 정부는 식품소비 트렌드 변화를 반영해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크
삼광글라스가 3일 서울특별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에 ‘글라스락 베이비 눈금 이유식 용기’를 2400개 후원했다.
4일 삼광글라스에 따르면 이번 이유식기 후원은 삼광글라스가 9년째 진행해 오고 있는 자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원그린스텝 (One green step)’의 일환이다. 한부모가족 영유아의 건강과 한부모 육아에 도움이 되고자 연말 기부 활동
베트남 롤과 대만 지파이, 중국식 화덕빵, 홍콩 와플 등 동남아 인기 먹거리가 한자리에 모였다.
신세계백화점은 7일부터 13일까지 본점에서 ‘테이스트 오브 아시아(Taste of Asia)’ 행사를 열고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주말을 맞아 백화점 나들이를 온 고객들의 입맛과 눈길까지 사로잡을 여러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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