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하지 않습니다.”
개그맨 유재석이 본인을 사칭한 SNS로 몸살을 앓은 뒤 소속사를 통해서 “SNS를 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팬들에게 주의를 요했다. 최근 사칭 SNS로 몸살을 앓는 스타들이 늘고 있다.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은혁, 아이유, 씨엔블루 정용화, 비스트 양요섭, 이광수 등이 피해를 입었다. SNS는 스타와 팬들을 직접
가수 소이의 화목한 가족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소이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 사랑' 하시면서 손 꼭 잡으시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육회 먹고 신 난 막내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소이의 어머니 생신 때 촬영한 사진이다. 사진 속에서 소이의 부모님은 다정한 연인 포스를 연출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영화 '나의 ps파트너'에서 화끈한 노출 연기를 보여준 배우 신소율의 대두 셀카가 화제다.
신소율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합성 아님.... 머리크기 늘리기 아님.... 광고 촬영 중....어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신소율은 깡마른 온 몸에 분홍색 담요를 휘감고 있다. 담요 밖으로 머리만 빼꼼히 내밀고 깜짝 놀란
영화 다운로드 전문 웹하드 송사리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지성·김아중 주연의 영화 '나의 PS파트너' 인터넷 다운로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나의 PS파트너' 주인공 지성과 김아중은 옛사랑에 허덕이며 망가져 버린 가여운 연애 하수 현승 역과 무결점 외모로도 극복 못한 남친 애정 결핍증후군에 걸린 윤정 역을 매끄럽고 과
티아라 소연과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뒷담화를 나눈 배우 윤이나가 화제다.
소연은 지난 16일 윤이나와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뒷담화식 대화를 나눴다.
이같은 뒷담화가 특정 연예인 A씨를 지칭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며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 소연의 소속사 측은 "특정 연예인을 지칭한 것이 아닌 지인"이라고 해명했지만 이와 관련된 논
디데이 수아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배우 윤이나·티아라 소연과의 뒷담화에 대해 "동명이인일 뿐, 나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수아는 "카카오스토리 대화에 이름이 올라온 수아는 내가 아니다"라며 "네티즌들이 같은 이름을 검색하다가 나로 오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수아는 이어 "갑자기 내 이름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
걸그룹 티아라 소연이 논란이 되고 있는 스티치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22일 오후 “소연 지인이 모 의류브랜드 맨투맨티에 있는 호랑이 그림이 스티치라는 캐릭터와 닮아서 이야기가 시작됐다. 모 의류브랜드 매니아인 대학원생 지인 언니가 만날 때 마다 모 의류브랜드를 자주 입어서 이야기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1%도 (특정
걸그룹 티아라 멤버 소연과 배우 윤이나, 디데이 멤버 수아가 나눈 카카오스토리 대화 내용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소연, 윤이나, 수아의 카카오스토리 뒷담화 대화가 공개됐다.
공개된 대화 내용을 살펴보면 소연은 한 브랜드의 티셔츠를 보고 자신의 것과 똑같다고 한 뒤 "요즘 겐조 그 언니께서 죄다 입으시니 난 못입어 안입어"
1일 한국과 일본 골프 스타들이 펼치는 ‘KB금융컵 제11회 한일 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첫 날, 드림팀을 꾸린 한국팀이 여유로운 경기를 펼치며 이날 치러진 6개조 중 5개조의 한국팀이 승점을 따내며 10점을 만들었다.
미국, 일본, 한국 등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최강멤버로 구성한 이번 한국팀이 가볍게 일본팀을 누를 수 있었던 이유는 선후배간의 팀워크가
미래에셋증권은 다음달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5층에 위치한 WM그랜드인터컨티넨탈에서 '제1회 도예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래에셋증권이 고액자산가(VIP) 고객과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교류하는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으며 아트 컴퍼니 인터알리아가 컨설팅을 담당한다.
이번 초대전에는 '2010년
그룹 티아라 멤버들이 드라마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 티아라는 7월 초 미니앨범 신곡 ‘데이바이데이(Day by Day)’로 활동하던 중 멤버 화영 퇴출 사건으로 논란이 증폭됐다. 이후 소연, 효민등 티아라 일부 멤버들은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가장 먼저 시청자를 만난 멤버는 소연이다. KBS2 월화드라마 ‘해운대의 연인들’에서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의 새드라마와 시트콤들이 속속 방송된 가운데 아이돌 가수 출신 연기자들이 주인공 등 주요 배역을 점령했다. 이미 색다를 것 없는 풍광이 되었지만 올해 하반기 안방극장에 포진된 아이돌 가수 출신 연기자들은 드라마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새 얼굴들이다.
15일 첫방송한 SBS수목미니시리즈 ‘아름다운 그대에게’의 설리(
멤버 '왕따설'로 이슈가 되고 있는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소연이 탈퇴한 전 멤버 화영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한 언론사는 소연과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소영은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만든 편집된 영상들을 봤다. 방송을 하다 보면 재미로 주어지는 상황이 있고 뒷이야기가 있는 거다"라며 "편집을 해서 올린 것은 누가 봐도 정말 그럴싸하더라"고
배우 겸 가수 남규리의 셀카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규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햇살이 좋다. 부산 햇살 따뜻하다. 곧 뜨거워지겠지. 오늘도 덥지만 힘내세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빼어난 '인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까만 생머리와 큰 눈, 하얀 피부, 앵두같은 입술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소연이 교통사고를 당해 응급실에 실려갔다.
KBS 2TV ‘해운대 연인들’에 출연중인 소연은 13일 오전 7시쯤 매니저가 모는 스타렉스를 타고 촬영차 부산으로 내려가던 중 구미 부근에서 빗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에 부딪치는 사고를 당했다.
차량에는 소연을 포함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 2명이 함께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연
멤버 화영을 퇴출시킨 걸그룹 티아라를 향한 대중의 시선이 차갑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에는 멤버 지연과 은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이 끝난 후 1시간 만에 시청자 게시판에는 1000건이 넘는 항의글이 쏟아졌다. 화영 왕따설의 진실과 퇴출 이유가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멤버들이 TV화면에 얼
KBS2 월화드라마 ‘해운대의 연인들’의 시청률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해운대의 연인들’은 지난 6일 첫 방송되자마자 주연배우 조여정을 비롯해 아이돌 출신 가수들의 어설픈 사투지 연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지적이 이어졌다. 여기에 방송등급 대비 선정적이었다는 의견이 이어졌고, 설상가상 티아라 멤버 소연이 출연한다는 이유로 티아라 팬들의 시청거부 운동이 이
‘해운대 연인들’ 연출을 맡은 송현욱 감독이 ‘티아라 사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소연에 대해 언급했다.
기억을 잃은 검사와 조폭의 딸이 펼치는 KBS 2TV 새 드라마 ‘해운대 연인들’(연출 송현욱 박진석, 극본 황은경) 제작발표회가 8월1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김강우 조여정 정석원 임하룡 김혜은 강민경 박상
걸그룹 티아라의 단독 콘서트가 연기된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보도자료를 통해 "티아라 멤버들은 지난달 31일 김광수 대표와 면담을 하는 과정에서 '이번 일로 인해 분란이 일고 있는 상황에 우리가 즐겁고 밝고 활기찬 모습을 팬들 앞에서 보여주지 못할 것 같다. 팬들 또한 그런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지 못 할 것 같다'는 의견을 전달하며 콘서트 연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