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매출‧영업익 두 자릿수 성장률에드워드 리 컬렉션 등 마케팅‧출점전략 유효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14.6% 증가한 4790억원, 영업이익은 22.2% 늘어난 897억원을 달성하며 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에드워드 리 셰프 컬렉션’ 등을 비롯한 마케팅 및 연구‧개
3년 전 창업 인기 업종 카페·부동산중개업·편의점 등 폐업 수순경기 침체와 소비 구조 변화로 자영업 지형도 재편되는 분위기
과거 창업 인기 업종이 폐업 위기로 몰리는 등 코로나19 이후 내수 침체와 소비구조 변화는 자영업 지형을 흔든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서울 데이터허브가 분석한 개·폐업 매장 수를 비교해보면 카페 업종의 개업 수는 2022년 3분
새롭게 입주하는 단지 내 상가 건물 수는 줄어든 반면, 상가 건물 1개동당 평균 점포 수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단지 내 상가 공급 규모를 최소화하는 흐름이 강화되는 가운데 소자본으로 운영 가능한 소규모·실속형 점포에 대한 임차 수요가 커지면서 상가 내부 구성이 고밀화되는 양상이다.
12일 부동산R114가 상업용 부동산 분석솔루션(RCS)을 통해
업계 화두 차액가맹금 갈등, 제도 보완으로 풀어야‘물류마진 중심 구조’ 및 영세 본사·불투명 관행으론 한계가맹본사 전문성·점주 교육·상생형 협의 채널 구축해야프랜차이즈 개념 재정립·점주단체 등록제 활용 제언”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가 차액가맹금을 둘러싼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유통·경영 전문가들은 '거래 투명성 제고'와 '비즈니스 모델의 근본
한경협, 미래세대 성장 주제 청년 간담회 가져취업·창업·처우 등 청년 현안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MZ세대 청년들을 만나 미래세대 성장지원을 위한 경제계 역할을 논의했다.
한경협은 30일 강릉 라카이샌드파인에서 ‘퓨처리더스캠프’ 과정을 통해 선발된 청년 대표 10인을 초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청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MZ세대 청년들을 만나 미래세대 성장 지원을 위한 경제계 역할을 논의했다.
한경협은 30일 강릉 라카이샌드파인에서 ‘퓨처리더스캠프’ 과정을 통해 선발된 청년 대표 10인을 초대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청년 취업의 구조적 어려움, 대기업·플랫폼과 연계한 창업·글로벌 진출 기회 확대, 군 복무 여건 및 사기 저하
올해 유통 시장을 뒤돌아보면 기업회생과 폐업, 인력감축과 희망퇴직 등 혼란의 연속이었다. 2024년에 일어난 티몬 정산금 미지급 사태의 후유증이 가시기 전인 3월에 홈플러스가 전격적으로 기업회생을 신청했다. 전국에 120여 개 매장을 가진, 연매출 7조 원 규모인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신청은 업계 내에서도 예측치 못한 일이었다. 같은 달 유명 여배우 광고로
서울시는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해 기업과 구직 여성을 연결해주는 대표 여성일자리 취업박람회 ‘2025년 서울우먼업 페어’가 28일부터 개막한다고 25일 밝혔다.
‘2025년 서울우먼업 페어’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및 23개 여성인력개발기관이 주관한다. 28일 서부권역을 시작으로 9월 18일까지 5개 권역에서 릴레이로 열리는 올해 ‘서울
“대박은 바라지도 않아요. 위기 없이 중박만 쳤으면 싶네요.”
국내 최대 컨벤션의 장, 서울 삼성동 코엑스. 31일 11시 이미 여러 콘퍼런스와 행사가 동시다발 열려 발 디딜 틈이 없었다. 그중에서도 C홀의 입장 대기줄이 가장 길었다. '2024 하반기 제57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를 찾은 예비창업자들이 잇달아 출입 명찰을 받고 최종
이복현 원장, 기업지배구조 관련 연구기관 간담회 개최“이사 주주 충실 의무 필요” vs “경영 불확실성 가중” 맞서
금융감독원이 국내 기업의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에 대한 의견 수렴에 나섰다. 국내 주요 연구기관은 주주이익 보호를 위해 주주 충실의무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소송 남발에 따른 경영 활동 지장 등 부작용으로 반대
“시세조종 등 불공정행위 시 정보 공개해야…美·英은 실명 밝혀”
거래소·자본연 ‘불공정거래 대응’ 세미나
“정보공개 시 행위 억제…재범 방지 효과”
계좌동결·임원 선임 제한 등 제재 필요해
미공개 정보이용·시세조종·부정거래 등 3대 자본시장 불공정 거래 행위자들의 정보공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단순 형사처벌과 과징금 제재보다 범죄 억지
한국거래소는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대응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와 자본시장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금융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불공정거래 제재 실효성 제고를 위한 방안을 주제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된다.
자본시장 관련 기관, 업계, 학계, 법조계 등이 참가 대
소자본에 기술없이 너도나도 창업실제 운영엔 예상치못한 문제산적면밀한 사전점검으로 실패 줄이길
작은 회사에서 일하는 사촌 여동생이 편의점을 개업했다는 연락을 해왔다. 곧 정년이 다가오는데 국민연금만으로는 생활이 어려워 고민하다 편의점을 개업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여러 가지를 고려했는데 남편이 일찍 실직해 놀고 있어 부부가 같이할 수 있는 업종인 편의점을
신한은행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외환 거래 특성을 분석하고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상 외화송금을 탐지하는 ‘AI 기반 이상 외화송금 탐지 프로세스’를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상 외화송금이란 무역 거래를 가장한 해외송금, 소자본 신설업체의 단기간 내 거액 송금 등 비정상적인 외화송금 거래를 의미한다.
AI 기반 이상 외화송금 탐지 프로세
저가 커피 3사 매장 수 7000개 돌파…하루 4개씩 늘어고물가·준수한 품질 등 높은 가성비로 인기
국내 커피 전문점 매장 수가 10만 개를 돌파한 가운데 저가 커피 브랜드 3사(메가MGC커피·컴포즈커피·빽다방)가 커피 시장을 장악하며 빠르게 몸집을 불리고 있다. 고물가 영향으로 저렴한 커피를 찾는 수요가 급증하면서다.
30일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이디야, 말레이시아에 연내 3개·5년 내 200호점 목표…작년 12월 괌에 1호점메가커피, 5월 몽골에 첫 매장…한국에 대한 호감도 높아 낙점할리스, 오사카에 해외 첫 직영점…닷새 만에 6000명 찾는 등 인기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업체들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자영업자가 운영하는 소규모 카페부터 프랜차이즈까지 한 집 건너 한 집마다 카페가
금융투자협회는 14일 ‘자본시장 밸류업 자산운용사 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금융 투자업계의견을 청취하고 자본시장 밸류업을 위한 금융투자업권의 적극적인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창화 금투협 전무와 한국거래소, 자본시장연구원 등과 8개 자산운용사 임원이 참석했다.
이창화 전무는 “자본시장
‘터널링’ 해소 방안 담아...이해상충 우려 해소 기대쪼개기 상장 등 이슈 발생 시 대주주ㆍ일반주주 간 이해 상충 우려 해소 기대다시 한번 강조한 자율성...“퇴로 열어준 꼴” 지적
정부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발표한 가이드라인은 기업이 개별 특성에 맞춰 자율적으로 가치 제고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특히 코리아 디
2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가이드라인’ 공개…기업 개별특성 맞춤 계획 수립가이드라인·해설서로 구성…목표달성 구체적 계획 작성·공시 지원최종 의견수렴 거쳐 5월 중 확정…“기업 밸류업 지원방안의 시작점”
정부가 한국 증시 저평가 해소를 위해 닻을 올린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이 공개됐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 가이드라인’은 기업이 개별 특성에 맞
"글로벌 투자자 밸류업 관심 커"내달 기업 릴레이 간담회 시작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2일 "기업들이 기다리고 있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가이드라인의 경우 애초 계획보다 앞당겨 5월 중 확정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정 이사장은 이날 오전 자본시장 유관기관 및 경제단체 간담회를 열고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과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는 한
고물가·고금리 시대, ‘N잡’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 되고 있다. 특히 은퇴 후 제2의 수익원을 찾거나, 재택근무의 여유 시간을 활용하려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현실적인 부업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다. 누구나 무리 없이 시작할 수 있고, 소자본으로 도전 가능한 부업 다섯 가지를 소개한다.
▲온라인 강의 콘텐츠 메이킹
업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하 재단)은 중장년의 직업전환과 재취업 지원을 위한 ‘4050 직무훈련’ 과정을 모집한다.
‘4050 직무훈련’은 직업역량 강화를 통해 (재)취업할 의지가 있는 서울시 중장년(40~64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과정별로 서류와 면접 전형을 통해 취업의지, 역량 등을 평가해 최종 선발한다. 1차 모집은 14일 오전
지난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주된 일자리 퇴직 연령은 평균 49.3세로 나타났다. 같은 해 경기연구원 조사에서 60세 이상 노동자들은 평균 71세까지 일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즉, 중장년에겐 퇴직 후 20년 또는 그 이상을 책임질 제2의 직업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이에 본지는 지난 1월 취·창업
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베트남, 가상자산 거래에 0.1% 세금 부과 추진
베트남 재무부는 가상자산 거래에 주식과 유사한 과세 체계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