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온라인 플랫폼 기업 더이앤엠(THE E&M)이 인공세포막 관련 바이오 신사업에 진출한다.
더이앤엠은 루카헬스와 신규법인(가칭 루카에이아이셀, 더이앤엠의 100% 자회사)을 공동으로 설립하기 위해 30억 원을 출자했다고 10일 밝혔다.
더이앤엠 관계자는 “내년 1월경과 6월경에 각각 70억 원, 100억 원을 추가 투자해 총 200억원을 신규법인
하임바이오가 코스피 상장사 인바이오젠과 함께 코에 직접 분사할 수 있는 코로나19 예방 스프레이 제품 제작에 착수했다.
인(燐)중합체(Inorganic Polyphosphate)로 코로나19 바이러스 돌연변이까지 치료할 수 있는 물질과 예방제 개발에 성공한 하임바이오가 코스피 상장사 인바이오젠의 자금지원을 받아 코에 직접 분사할 수 있는 코로나19 예방
시중에 파는 먹는샘물의 상표띠(라벨)가 점차 줄어들 전망이다.
환경부는 먹는샘물 용기의 자원순환 촉진을 위해 '상표띠(라벨)가 없는 먹는샘물(소포장제품)'과 '병마개에 상표띠가 부착된 먹는샘물(낱개 제품)'의 생산·판매를 허용한다고 3일 밝혔다. '먹는샘품 기준과 규격 및 표시기준 고시' 개정에 따라 4일부터 시행된다.
환경부는 이번 제도에 따라
미국 메이저 물류업체 UPS가 나이키와 갭(GAP) 등 일부 대형 소매업체를 대상으로 운송 제한을 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택배 수요 폭증으로 회사 배달망이 한계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
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UPS는 사이버 먼데이(추수감사절 다음 주 월요일, 올해는 지난달 30일)에 나이키, 갭
인간의 간을 모방한 ‘3D 간 칩’을 이용해 유방암이 간에 전이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암 전이를 조기 진단하거나 환자 맞춤형 진단ㆍ치료법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는 바이오메디컬공학과의 조윤경 교수(IBS 첨단연성물질연구단 그룹리더)팀이 ‘3D 간 칩’(Liver-on-a-Chip)을 이용해 암 전이 과정에서 나노소포체의
7㎏ 이상 우체국 소포 상자에 구멍 손잡이가 만들어져 들기 쉽고 옮기기 편해진다. 분류부터 배달까지 들기 쉽고 옮기기 편해져 집배원과 택배기사, 분류작업자 등 노동의 고충을 덜어 줄 것으로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우정사업본부는 23일부터 구멍 손잡이가 있는 우체국 소포 상자를 판매한다. 소포 상자 수요가 많은 수도권과 강원지역 우체국에서 먼저 판매
신세계푸드가 연말 홈파티족을 겨냥해 ‘올반 노르웨이 생연어 간편식’ 3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신선한 노르웨이산 생연어를 가정에서 요리해먹는 방식에 따라 필렛, 스테이크용, 회 등으로 손질해 1인 분량씩 소포장한 제품이다. 연어용 마요 소스, 간장, 와사비 등 소스 3종이 별첨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연어와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것이
이디야커피가 ‘컵 디저트’ 3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컵 디저트’ 3종은 이탈리아의 유명 낙농업체 ‘에미사’(EMMI DESSERT ITALIA)에서 제조한 원재료를 사용했다.
이디야커피의 ‘컵 디저트 3종’은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레몬 마스카포네’, ‘블루베리 크림치즈’로 구성됐다. ‘컵 디저트 3종’은 이탈리아의 신선한 치즈, 원물 사용
자율주행 무인우체국 차량이 실제 우편물을 수취인에게 배달하고 우편물을 실은 추종 로봇은 집배원과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며 같이 이동한다. 우편물 배달 로봇은 복도를 따라 이동 후 사무실에 도착해 수취인에게 우편물을 배달한다. 비대면 우편 물류 서비스 상용화가 눈앞에 다가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우정사업본부는 28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자율주행 차
택배 물류 노동자 사망이 계속되면서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우체국이 우체국 택배 노동자들의 유해 요인 조사를 최초로 실시하고도 허술한 결과보고서를 내놨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정필모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우체국물류지원단에서 제출받은 ‘소포위탁배달원 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 결과를 재분석한 결과,
1인 경제를 의미하는 ‘1코노미’가 더 이상 생소하지 않은 시대다. 통계청이 집계한 지난해 1인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의 30.2%에 달한다. 전체 1인 가구 수는 614만7516가구로 이미 인구의 13%에 육박한다. 1인 가구의 비중은 매년 1%p 이상 증가하고 있다.
1인 가구가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단순 계산으로 4인 가구의
올해 추석 선물로 '스테이크'가 인기몰이 중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집에서 요리하는 가정이 늘어난데다, 간편한 조리법 등으로 스테이크에 대한 인기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백화점은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8/14~9/23) 정육 매출을 분석한 결과, 스테이크 등 구이용 소고기 판매 비중이 전체의 36.4%를 차지해 불고기용
트레이더스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자체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트레이더스는 안성점 오픈일인 25일에 맞춰 자체 브랜드(PL) '티 스탠다드(T STANDARD)'를 론칭하고, 냉동식품/과자/요가매트 등 10여 개의 ‘티 스탠다드’ 상품을 동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티 스탠다드’는 기존 자체 브랜드 '트레이더스 딜(TRADERS DEAL)'을 이을
신세계푸드가 1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과일 ‘프레쉬클럽 나우멜론 허니듀’를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별도의 손질과 뒷처리가 필요 없는 소포장 과일이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주목해 ‘프레쉬클럽 나우멜론 허니듀’를 선보이게 됐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7~8월 소포장 과일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102% 늘어난 것으로 나타
전국 4000여 택배 기사들이 21일부터 '택배 분류작업' 거부를 선언한 가운데 국가 운송업무 기관인 우정사업본부는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우정본부는 올해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 계획을 정해 하루 3000명의 택배 분류작업 추가인력을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일부 운송 인력이 택배노조에 가담해 분류작업을 거부하는 사태가 발생해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다는
현대백화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10년 만에 9만 원짜리 ‘냉장’ 한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늘어난 1~2인 가구를 겨냥해 소포장한 실속형 선물세트를 강화하는 전략이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추석 선물세트 중 소포장한 10만 원 이하 선물세트 종류를 지난해 추석보다 30% 가량 늘리고, 물량도 50% 가량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동원홈푸드의 축산 도매 온라인몰 금천미트가 추석 명절을 맞아 25일까지 1++(9) 등급의 최상급 한우로 구성된 ‘동원명품한우 VVIP세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동원명품한우 VVIP세트’와 ‘동원명품한우 VIP세트’는 1++등급, 마블링 점수 9를 뜻하는 1++(9) 등급의 한우로 구성된 고급 선물세트다. 1++(9) 등급 한우는 전체 경매 물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기술주 불안, 일자리 지표 부진 등에 따라 10일(현지시간)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405.89포인트(1.45%) 내린 2만7534.58에 장을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59.77포인트(1.76%) 하락한 3339.1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1.97포인트(1.
유통 공룡 월마트가 드론 배송 경쟁에 뛰어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자택에서 쇼핑하는 사람이 늘자 먼저 드론 배송을 시작한 아마존닷컴에 대항하기 위해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월마트는 이날 노스캐롤라이나주 페이엣빌의 매장에서 식료품과 가정용품의 드론 배송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월마
중국에서 미국 전역으로 배달된 ‘미스터리 씨앗’ 사건 이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닷컴이 외국인의 미국으로의 씨앗 판매를 금지하기로 했다.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아마존은 해외 판매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9월 3일부로 미국으로의 식물이나 씨앗 제품 판매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알렸다. 아울러 아마존은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