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캠프닉(Camping+Picnic)’족 취향을 저격할 캠핑용품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20일부터 전국 120 여개 이마트 점포 및 SSG닷컴, 하우디에서 ‘빅텐X전황일 캠핑용품’을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상품 종류는 총 9종이다. 그늘막이나 타프는 물론 미니벤치, 캠핑침대, 캠핑체어까지 다양하게 준비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봄호캉스와 피크닉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이색 ‘봄 피크닉’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봄 피크닉’ 패키지는 호캉스와 나들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호텔 인근의 나들이 명소를 찾아 산책하고 호텔 내 루프탑에서는 피크닉을 즐기며 안락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호텔 객실에서
SK텔레콤(SKT)이 ESG 분야 스타트업들을 지원하고자 마이크로소프트·SAP 등 글로벌 기업, 국내 사회적기업가 교육 기관 및 투자사들이 참여하는 ‘ESG 코리아 2021(ESG Korea 2021)’ 얼라이언스를 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ESG 코리아 2021’는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원하는 스타트업들을 위해 ICT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을 지
#. 핀테크 스타트업 A는 최근 새로운 사무실 자리를 고심하고 있다. 인력이 늘고 입주해있는 건물도 낡아 이사를 고민하고 있지만 갈 자리가 마땅치 않다. 개발 인력을 구하려면 강남이나 판교 등 전통 IT 지구로 옮겨야 하지만, 임대료도 높고 나와 있는 매물도 없어 마땅한 자리를 찾기가 힘들다.
#. 인공지능(AI) 기반 동영상 후기 서비스 ‘브이리뷰’를
아산나눔재단이 ‘아산상회 언박싱데이’를 온라인으로 개최, IT기반 에너지 플랫폼 ‘에코링크스’가 아산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언박싱(Unboxing)’은 상품을 새로 출시하거나 리뷰할 때 상품의 장단점을 영상 등의 콘텐츠로 소개하거나 최초로 공개한다는 의미의 마케팅 용어다. ‘언박싱데이’는 아산상회에 참여한 팀들이 사업을 처음 대중에게 선보인
롯데마트가 ‘캠프닉’의 계절을 맞아 15일부터 28일까지 캠핑과 피크닉 용품을 한자리에 모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캠프닉’은 캠핑과 피크닉의 합성어다. 이는 도심 근교나 테라스 등에서 캠핑굿즈를 활용해 소풍처럼 가볍게 즐기는 피크닉을 말한다.
캠핑아웃도어진흥원에 따르면 2018년 국내 캠핑 인구는 2017년 대비 33.
옛 상품들이 '부활'하고 있다. 레트로 열풍이 기성세대에는 추억과 향수를, 밀레니얼 세대에는 신선함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대에 어필하자 업계는 과거 단종됐던 제품을 속속 재출시하고 나섰다.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다 보니 '레트로피아'(레트로+유토피아) 바람이 거세졌고, 주력 소비층이 밀레니얼 세대로
이상기후와 지구온난화로 식량난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농식품 산업이 급부상하고 있다. 투자업계는 ‘애그테크’(AgTech, 농사+테크)에 주목하며 스타트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
5일 소풍벤처스에 따르면 농식품 분야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임팩트어스 2021’ 참가팀을 18일까지 모집한다. 임팩트어스는 국내외 농식품 산업 생태계를 혁
팔도가 ‘뿌요소다’를 24년 만에 다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뉴트로 트렌드에 발맞춰 추억 속 음료를 소환해 즐거움을 선사한다.
‘뿌요소다’는 1998년 출시돼 큰 사랑을 받았던 음료이다. 업계 최초로 아이들이 손에 쥐고 마실 수 있는 소형 페트병(245㎖)을 도입해 주목을 받았다. 그룹 ‘디바’의 ‘왜 불러’를 개사한 CM송과 재미있는 표정의 캐릭터
배달의민족이 설날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노인들을 위해 온정을 담은 음식을 배달했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본사가 위치한 서울 송파구의 독거 어르신 가정 100곳에 안부 인사를 담은 엽서와 떡만둣국 키트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내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 모임 ‘우아한땀방울’은 송파구 노인복지회관 소속 생
트럼프 행정부 당시 일화 공개“비밀경호국 보호 받기도…가족들 불안”“사임할 생각 전혀 없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마찰을 빚었던 앤서니 파우치 국립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트럼프 행정부에서 겪었던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가루가 든 정체불명의 편지를 받고 불안에 떨었던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
배우 박중훈과 전 농구선수 허재의 친분이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40년 절친 박중훈과 허재가 출연해 산 미꾸라지 잡기에 나섰다.
이날 박중훈은 “우리가 고등학교 1학년 소풍에서 만났다. 허재가 앞반이고 내가 뒷반이었다”라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두 사람은 용산 고등학교 35회 동기 동창이자 중앙대학교 동문
동국제강이 여성가족부에서 선정하는 ‘2020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근로자들의 일과 가정생활의 양립을 위해 노력해 온 기업에게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2008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문화 조성을 기본으로 하여 최고경영자 리더십을 평가하고, 직
해녀의 부엌·크래머리 브루어리 등 21개팀이 올해의 ‘지역가치 창업가’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서울 인사동 복합문화 공간 ‘코트’에서 '올해의 로컬, 로컬에서 다시 찾은 가치' 행사를 개최했다.
코트는 과거 독립투사들이 묵었던 호해여관 자리에 위치한 56년된 가구공예점을 기존 건물의 원형과 백년된 오동나무를 살려 리모델링한 복합문화공간이다.
농식품 분야 벤처와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액셀러레이터' 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 직접·후속 투자액이 30억 원 이상을 달성했다.
액셀러레이터 지원 사업은 농식품 분야 기술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투자 유치지원 역량을 가진 액셀러레이터를 선정하고, 이들을 통해 기업을 모집, 프로그램 운영비와 인건비, 역량 강화 비용 등을 지원하는
사회와 환경을 생각하면서 높은 수익까지 거둘 수 있는 ‘임팩트 투자’가 전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국내 투자업계도 임팩트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에 한창이다.
7일 더벤처스에 따르면 이날부터 양일간 ‘2020 임팩트 컬렉티브’ 온라인 데모데이가 열린다. 임팩트 컬렉티브는 글로벌 사회 문제들을 해결하는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하는 커뮤니티 주
“70억 명이 하루 세 끼를 먹습니다. 생산할 때 만드는 비료와 물, 가축이 먹는 식량, 분뇨에서 나오는 가스, 탄소 배출 등 농식품은 환경에 엄청난 영향을 끼칩니다. 임팩트를 추구하는 투자자나 창업자라면 농식품에 주목해야 합니다.”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소풍벤처스 서울센터에서 만난 한상엽 대표는 한때 소풍벤처스로부터 투자를 받는 스타트업 대표였다. 5년
동국제강이 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당꿈 지역아동센터’에 김장비를 지원했다.
동국제강 임직원들은 취약계층 아동의 겨울철 중요한 먹거리 지원을 위해 2007년부터 ‘사랑의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 19 영향으로 김장비를 전달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이 지원금으로 ‘신당꿈 지역아동센터’ 아동 50명의 가정에 김장
노란 은행잎과 붉은 단풍잎이 가득 채운 '이효석 문학의 숲'을 지나면 널찍한 공간이 등장한다. 저마다 거리두기를 한 채 놓인 테이블에 자리를 잡는다. 보자기로 싸인 묵직한 도시락을 받아든다. 보자기는 식탁보 역할도 톡톡히 한다. 메밀 나물 주먹밥, 고랭지김치, 메밀전병으로 채워진 도시락은 소설 '메밀꽃필무렵'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최근 강원 평창군이 1
션이 지치지 않는 체력을 공개했다.
션은 18일 방송된 JTBC ‘뭉쳐야찬다’에 출연해 8명의 전직 운동선수들을 제치고 2.2km 달리기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션은 두 바퀴를 남겨두고 축구선수 이영표 찬스를 썼다. 한 바퀴를 이영표가 대신 뛸 동안 숨을 고른 그는 마지막 바퀴에서 마치 처음 뛰는 것처럼 속도를 내 결승선에 들어왔다.
앞서 션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