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와 음반 및 음원 제작에 대한 독점계약 (Exclusive Recording Contract)을 체결했다.
21일 SM엔터에 따르면 조수미는 SM엔터 산하 클래식&재즈 레이블 ‘SM 클래식스(SM Classics)’가 영입한 첫 번째 레코딩 전속 아티스트다. 다음 달엔 데뷔 40
과학·예술·봉사 분야다양한 배경·연령대세계적 업적 이룬 수상자들
호암재단이 1일 ‘2026 삼성호암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 공학, 의학, 예술, 사회봉사 분야에서 혁신적인 업적을 쌓으며, 인류 문명의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인물들로 선정됐다.
영예의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오성진 미국 UC버클리 교수 △과학
용인특례시의 수장이 하루종일 멈추지 않았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이른 아침 풋살경기장부터 밤 늦은 오페라 무대까지 공식일정 7개와 비공식일정 1개를 쉼 없이 소화하며 120만 시민 속으로 뛰어들었다.
축구·독립운동·기부·생활체육·문화예술을 아우른 이날 강행군은 '현장이 곧 시정'이라는 이 시장의 행보를 압축적으로 보여줬다.
첫 일정은 기흥 레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추진한 '3.1절 기념 자유의 노래', 일명 '전한길 콘서트'의 고양 킨텍스 대관이 24일 전격 취소됐다.
경기도에 따르면 행사 주최사 F사는 12일 킨텍스에 배정신청서를 내면서 행사 목적을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클래식·대중가요 등의 가족문화공연'으로 기재했다.
킨텍스 배정신청서엔 "주요 전시품목과 부대행사
동계 올림픽 최종 순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1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습니다. 한국은 선수 71명 등 130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종합 순위 13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목표로 세웠던 톱10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직전 베이징 대회 14위보다 한 계단 상승했습니다. 쇼트트랙은
약 3시간30분간 진행돼⋯예상보다 1시간 초과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사상 처음으로 복수의 개최지에서 열렸다.
이번 개회식은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뿐만 아니라 코르티나담페초의 디보나 광장 등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이탈리아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2일 광주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러블리콘서트(Lovely Concert)'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019년부터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을 위해 전국 순회로 해당 콘서트를 진행해 왔다. 올해 콘서트는 총 6회로 광주광역시에서 처음으로 열려 지역 중소기업인 및 소상공인 1400여 명이 참석했다.
태광산업은 그룹홈 아동과 그룹홈 출신 대학생의 학업 지원을 위해 열린 ‘2025 삶과 나눔 콘서트’를 후원했다고 21일 밝혔다.
20일 서울 서초구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에는 서울·경기 지역 그룹홈 아동 20여 명을 포함한 보호시설 출신 아동들로 구성된 ‘행복나무 소년소녀 합창단’과 ‘행복나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참여했다.
2009
BNK금융그룹이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Play on BNK(시민과 함께 즐기다)’의 11월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는 부산시립교향악단이 출연해 본점 오션홀을 클래식 선율로 물들일 예정이다.
BNK는 매달 클래식·국악·코미디·강연·영화 등을 무료로 선보이며 지역 주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여 왔다. 19회를 맞는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르세라핌이 신곡 ‘SPAGHETTI(스파게티)’로 글로벌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 50위로 진입했고,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는 4위까지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BTS 제이홉의 피처링도 화제였다.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컬피(CUL;PI)의 대중음악 토크 프로그램 ‘케팝참참’(연출 이은지)에는 음악평
서정적인 가곡으로 사랑받아온 작곡가 윤학준이 첫 창작 음악극 ‘수호천사(리담 작, 권혁우 연출)’를 선보인다. 공연은 다음 달 4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대학로 소극장 ‘공간아울’에서 열린다.
윤학준은 ‘마중’, ‘잔향’, ‘나 하나 꽃피어’ 등으로 널리 알려진 한국 가곡의 대표 작곡가다. 이번 작품은 그가 처음으로 가곡에서 무대예술로 음악적 영역을 확
동서식품은 전날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제15회 동서커피클래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동서커피클래식은 2008년 창립 40주년을 맞아 국내 문화예술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시작한 나눔 공연이다. 제1회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전, 인천, 대구, 광주, 춘천 등 주요 도시에서 매년 수준 높은 클래
재능문화가 20일 JCC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테너 김은국, 소프라노 양귀비, 안젤루스 피아노 트리오의 ‘재능 혜화 마티네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능문화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재능 혜화 마티네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혜화동에서 즐기는 문화 휴식’을 모토로 2015년부터 개최해 온 예술 공연이다. 클래식 공연과 재즈,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서울 강동구는 21일 ‘2025년 강동구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연세대 상담코칭학과 권수영 교수의 특강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맞아 관계기관 종사자와 구민을 대상으로 매년 교육 및 기념행
클래식부산은 오는 12월 19~20일 부산콘서트홀에서 정명훈 음악감독의 지휘로 콘서트 오페라 '카르멘(Carmen)'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정명훈이 약 20여 년 만에 국내 무대에 올리는 '카르멘'으로, 클래식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랑스 작곡가 조르주 비제의 대표작 '카르멘'은 강렬한 선율과 드라마틱한 전개로 세계 오페
신한라이프는 이달 24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롯데콘서트홀에서 우수고객 약 900여 명을 초청해 ‘2025 신한라이프 프레스티지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신한라이프가 매년 가을에 진행하는 대표적인 우수고객 초청 프로그램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기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16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Lovely Concert 중소기업사랑나눔콘서트 부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올해 6회로 예정된 권역별 콘서트 중 네 번째로 개최됐다. 앞서 충청권, 서울, 경기권, 영남권에서 콘서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엔 영남지역 중소기업인 및 소상공인 2000여 명이
BNK경남은행이 지역 문화예술의 향기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은행은 지난 16일 저녁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경남오페라단 창단 34주년 기념작 오페라 '논개' 공연을 관람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민과 고객 등 1400여 명이 참석해, 경남 최초의 창작 오페라이자 2005년 초연 이후 20년 만에 재연된 ‘
경기아트센터가 고전 예술과 현대 감각을 결합한 신개념 공연 '웹툰 오페라 갈라'를 10월 19일 오후 5시 소극장에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웅장한 오페라 선율에 웹툰의 친근한 스토리텔링을 더한 국내 최초 시도로,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웹툰 세대까지 사로잡을 무대다.
공연은 오페라의 고전적 서사와 음악적 가치를 웹툰이라는 대중적 매체와 접목
반포대로 900m 구간 차없는 거리로 만들고 무대 마련‘지상최대 스케치북'개최⋯도화지가 된 10차선 도로공연장으로 변신한 도로 위⋯끊이지 않는 음악소리세대·성별 아우르는 합창제부터⋯소프라노 조수미 공연까지
“3년째 축제를 오고 있는데 아이가 올 때마다 정말 즐거워해서 내년에도 또 올 생각입니다”
서울 서초구에 거주하는 진솔(40) 씨는 반포대로에서 열린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강동시니어예술단, 창단 단원 공개 모집…합창단·오케스트라 구성
강동구를 대표하는 시니어 예술단인 강동시니어예술단이 창단을 앞두고 합창단과 오케스트라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사)대한노인회 강동구
(재)한국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월클플레이가 주관하는 ‘2025 코리아리더스컬쳐포럼’이 8월 27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리브고쉬홀에서 출범했다. 오프닝 세레모니에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축하 공연에는 중앙대 성악과 교수인 테너 원유대와 크로스오버 소프라노 타니아가 참여했다. 사회는 채널A 문단영 아나운서가 맡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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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조수미 콘서트
★12월 1일, 10일, 11일, 12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조수미가 연말 국내 무대에 오른다. 1일 서울을 시작으로 광주, 부산, 울산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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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라이트 DDP: 카운트다운
★12월 31일부터 1월1일까지
불꽃 쇼와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