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7분께 신구교 인근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장비 46대와 인력 11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신고 14분 만인 오후 1시 31분께 대응 2단계가 발령됐다.
이어 소방청은 오후 1시
20일 오후 경남 창녕군 남지읍 관동마을회관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긴급 주의를 당부했다.
창녕군은 이날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후 1시 16분께 남지읍 성사리 987-1번지 인근 산불발생"이라며 "입산금지.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에 주의하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경인고속도로 인천방향 인천요금소 인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출근길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20일 오전 7시 53분부터 인천TG~부평IC 구간에서 승용차 사고가 발생해 현재 1·2차로가 통제된 상태다. 이로 인해 인천요금소, 서운분기점 등 해당 구간 평균 속도는 시속 14km 수준으로 떨어지며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20일 오전 경기 의정부시에서 건물 화재가 발생해 긴급 대피 안내가 내려졌다.
의정부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0분께 의정부시 의정부경전철 어룡역 인근 건물(용현동 528-10번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즉시 건물 밖으로 대피해 달라”고 안내했다.
서울 올림픽대로 하남방향 잠실철교 남단 인근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일부 차로가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 교통정보에 따르면 20일 오전 6시 29분께 올림픽대로 잠실철교 남단~올림픽대교 남단 구간에서 차량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해당 구간 3·4차로가 통제된 상태로, 사고 처리 작업이 진행 중이다. 현재 해당 구간은 부분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영동선 강릉방향 월곶분기점 인근에서 대형 화물차 사고가 발생해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20일 오전 5시 34분부터 서창JC~월곶IC 구간에서 대형 화물차 교통사고로 현재 3·4차로가 통제된 상태다. 이로 인해 월곶1교, 논현교 등 인근 구간 평균 주행 속도는 시속 14km 수준으로 떨어지며 출근길 정체가 심화되고 있다.
국제유가는 19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보였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0.18달러(0.19%) 하락한 배럴당 96.14달러에 마감했다. 반면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물 브렌트유는 1.27달러(1.18%) 상승한 배럴당 108.65달러로 집계됐다.
뉴욕증시는 19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3.72포인트(0.44%) 하락한 4만6021.43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8.21포인트(0.27%) 내린 6606.4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61.73포인트(0.28%) 하락한 2만2090.69에 거래를 마쳤다.
인천 계양구 효성동 일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확산되고 있다.
19일 오전 계양구청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효성동 167-28 인근에서 화재 발생"이라며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으니 인근 주민은 추가 피해에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 작업을 진행 중이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