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의 실감나는 세트장이 공개됐다.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Blood)’(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제작 IOK미디어)는 뱀파이어라는 독특한 소재를 채택, 안방극장에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국내 최고 의료진들이 모인 태민 암병원을 배경으로 뱀파이어 바이러스를 이용하려는 세력과 이를 저지하려는 의사들 사이의 대립을 그려내며 흥미진진한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에서 공개된 배우 구혜선의 눈물 연기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블러드’ 7화에서는 부모 없이 자란 유리타(구혜선)가 어릴 때부터 자신을 돌봐준 안실비아(손숙) 수녀가 몸담고 있는 성당에서 눈물로 부모님의 기일 추도 기도를 드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극중 어린 시절 사고를 당한 리타는 당시 박지상(안재현
블러드 박주미 안재현
'블러드' 배우 박주미가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떠났다.
16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블러드’에서 배우 박주미가 파이어로 변신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한선영은(박주미)은 남편 박현서(류수영)가 죽은 뒤 아들 박지상(안재현)을 홀로 키웠다.
선영은 뱀파이어인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스러워하는 지
블러드 구혜선
배우 구혜선이 아찔한 킬힐을 신고 등장해 화제다.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는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구혜성은 붉은 색과 푸른색이 뒤섞인 화려한 무늬의 밀착원피스를 입고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구혜선은 보기에도 아찔한 킬힐을 신은 탓에 계단을 오르내리는 데 어려
블러드 정혜성
배우 정혜성의 파격적인 의상이 화제다.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는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정혜성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광채 나는 피부, 작은 얼굴 등으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정혜성은 가슴 한 가운데가 파여 가슴라인이 훤히 보이는 흰색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안재현, 구혜선, 지진희 등 KBS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Blood)’ 배우들의 ‘판타스틱’했던 첫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2월 첫 방송될 KBS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Blood)’(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는 불치병 환자들을 치료하고 생명의 존귀함과 정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뱀파이어 외과의사의 성장 스토리를 담아낼 예정. 특히 폭발적
배우 김갑수-손숙이 KBS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에 합류, 관록의 연기력으로 힘을 더한다.
김갑수, 손숙은 오는 2월 첫 방송될 KBS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Blood)’(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서 각각 구혜선의 작은 아빠이자 태민그룹을 운영하는 두 얼굴의 총수 유석주, 평생 봉사하며 살아 온 비밀의 키를 쥐고 있는 수녀 안살비아 역으로 나선
문채원, 고수 주연의 강제규 감독 신작 ‘민우씨 오는 날’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오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민우씨 오는 날’은 서서히 자신의 모든 것을 잊어가는 여자 연희가 오래 전에 헤어진 연인 민우를 기다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민우를 만나러 가는 연희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여느 다정한 부부처럼 정성스럽게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이 주최하는 제4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심사위원회는 올해 대상 수상자로 영화배우 최민식을 선정했다.
오는 9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시상식을 갖는 아름다운예술인상은 대상을 비롯해 공로예술인상 부문에 원로 영화배우 엄앵란, 연극예술인상 부문에 ‘단테의 신곡’ ‘나는 너다’ 등에
'우주선갈비'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시사교양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대박의 비밀' 코너를 통해 우주선갈비 맛집이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우주선갈비는 3인분을 주문하면 1인분이 서비스로 제공된다. 6인분을 시키면 2인분이 서비스되고, 9인분을 주문하면 3인분이 서비스로 추가돼 총 9인분이 되는 셈이다. 하지만 2인분을 주문 후 1
*‘생생정보통’ 3인분+1인분 우주선 갈비 화제…통갈비 튀김ㆍ계란찜ㆍ볶음밥도 압권
‘생생정보통’에서 소개된 3인분+1인분 우주선 갈비 맛집이 화제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는 ‘대박의 비밀’ 코너를 통해 맛도 모양도 독특한 우주선 갈비 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생생정보통’에서 소개된 우주선 갈비는 3인분 주문 시 1인분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1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과 인디스페이스에서 제12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를 개막한다고 6일 밝혔다.
개막식에는 12년째 영화제를 후원하고 있는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이 참석하며, 손숙 이사장과 안성기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올해 집행위원으로 합류하게 된 박중훈이 함께한다.
제12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경쟁부문과 특별 프로그램을
강제규 감독 작품 ‘민우씨 오는 날’이 오는 12월 18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홍콩국제영화제에서 제작비 전액을 지원 받아 만들어진 강제규 감독의 ‘민우씨 오는 날’은 아시아 유명 감독 4인을 꼽아 ‘뷰티플(Beautiful) 2014’ 옴니버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먼저 선을 보였다.
홍콩에 이어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와이드앵글 단편 쇼케이스
이순재가 일상성을 바탕으로 한 ‘황금연못’의 강점을 꼽았다.
7일 서울 DCF 대명문화공장 수현재컴퍼니 대연습실에서는 연극 ‘황금연못’ 라운드 인터뷰가 열린 가운데 이순재, 신구, 나문희, 성병숙 등이 참석했다.
극 중 노만 세이어 주니어 역을 맡는 이순재는 이날 관객 타깃에 대해 “물론 이 작품의 관객의 대상이 10대는 아닐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
김아중이 아프리카 여아 학교 보내기를 위한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4일 "김아중이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다녀온 인연으로, 지난 2월 '스쿨미 캠페인'의 대사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쿨미 캠페인은 빈곤과 차별 등의 이유로 교육의 기회를 빼앗긴 아프리카 여아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
서울시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반값으로 제공하는 ‘서울시 여성행복객석’이 오는 6월을 앞두고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손숙, 전무송 등 연기파 배우들이 펼치는 연극 ‘엄마를 부탁해’가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성령도 연극 ‘미스프랑스’로 여성행복객석에 새로 합류했다. 겉보기에는 하찮은 인생이지만 먹고 살기 위해 열심히
세월을 머금은 배우들의 활약이 펼쳐진다. 중년부터 황혼까지, 연기의 참맛을 드러낼 배우들이 봄맞이 연극 무대에 올랐다. 신구(78), 손숙(70), 유인촌(63), 조재현(49) 배종옥(50) 등이 그 대표적 예다.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로 더욱 친숙하게 다가온 신구와 연극계 원로 손숙이 뭉쳤다. 지난해 초연 이후 호평이 이어졌던 연극
탤런트 신구의 화이트데이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뮤지컬 제작사 신시컴퍼니는 14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화이트데이에 소주 꽃다발 받으시고, 기력을 회복하신 우리의 신구 아버지! 여러분도 신구 선생님처럼 해피 화이트데이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신구가 더욱 나이든 모습으로 연극 무대 분장을 하고, 꽃바구니를
배우 고수가 강제규 감독이 연출하는 단편영화 ‘민우씨 오는날’에 캐스팅되었다.
‘민우씨 오는날’은 홍콩국제영화제가 제작, 지원하는 영화로 아시아 유명 감독 중 4인의 감독을 선정하여 각각의 단편영화를 제작, ‘Beautiful 2014’라는 슬로건을 걸고 상영되는 옴니버스 영화이다.
‘민우씨 오는날’은 분단 이후 60년 동안 한 남자를 기다린 여자
암전 그리고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진다. 청춘 스타 고수, 주진모, 한채영, 황정민, 유지태가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우리 시대 최고의 배우, 이순재, 나문희, 손숙이 진중한 독백을 이어나가며 감정을 풀어낸다. 한국영화와 드라마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한 류승룡과 탄탄한 감초 연기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개성을 뽐내는 오정세도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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