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김원일, 시인 신달자, 한국화가 서세옥, 서양화가 김창열, 대한민국예술원 음악분과 회원 이영자, 연극배우 손숙 씨 등이 은관문화훈장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은관문화훈장을 받는 6명을 포함해 문화훈장 대상자 20명을 15일 발표했다. 보관문화훈장 수훈자는 광주시립미술관 명예관장, 김치수 이화여대 학술원 석좌교수, 김복희 한양대 예술학부장 등 3명
새누리당 임태희 대선 중앙선대위원장은 2일 안철수 무소속 후보에 대해 “공격하면 할수록 인기가 더 올라갈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임 위원장은 이날 오전 PBC 라디오에 출연해 “정당차원에서의 문제제기는 정확한 근거를 토대로 제기하고 해명되면 깨끗이 넘어가야지 정치 공세를 위한 공세는 오히려 엉뚱한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국회의원 선거는 여우(女優)들의 표대결?
19대 국회의원을 뽑는 4.11 선거전이 여느 영화제 못지않은 레드카펫을 방불케 하고 있다. 각 지역구 후보들의 ‘한 표 호소 전쟁에 여배우들이 선봉장으로 나선 것이다. 자존심 대결을 방불케 하는 각 후보들의 혈연·지연에 얽힌 여배우들의 대리전이 뜨겁다.
서울 중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정진석 후보는 같은 지역구에
'개그콘서트-애정남'이 한 주 휴업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애정남(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 '있기 없기' 등 코너들이 방송에서 보이지 않아 아쉬움을 자아냈다.
매주 아이템과 공개녹화 당시 객석의 반응에 따라 방송 여부가 결정되는 개그프로그램에서 일부 코너가 통편집되는 것은 비일비재한 일이다. 다만 인기코너 중
가수 토니안이 단신 굴욕을 당했다.
토니안은 1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불편한 진실'에 보이그룹 스매쉬와 동반 출연했다.
'불편한 진실'은 토니안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TN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 황현희가 진행하고 있는 코너다.
깔창이나 높은 굽으로 작은 키를 커버하고 있는 황현희는 신발을 벗으라는 '사장님' 토니안에게 "키가 몇
개그우먼 신보라가 가수 유희열에게 섭섭함을 드러냈다.
신보라는 1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용감한 녀석들'에서 6촌지간인 유희열을 언급했다.
신보라는 "유희열 어머니와 우리 어머니는 사촌지간"이라고 소개한 뒤 "그렇지만 우린 안 친하다"는 반전 발언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신보라는 유희열이 진행하는 '스케치북'에 동료 개그맨들과
손숙이 복잡한 가족사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 녹화에서 손숙은 '결국엔 사람입니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며 연기에 대한 생각과 아팠던 가족사에 대해 고백했다.
아버지의 외도로 힘들었던 사춘기를 보냈다는 것
이뿐 아니라 그녀는 환경부 장관 시절 장관직을 40일 만에 그만둬야 했던 이유를 털어놨다.
한편 이날 손
손숙이 한때 기생이 되려했단 고백을 해 충격을 안겼다
18일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한 손숙은 "어머니는 층층시하 종가의 종부셨는데 아버지는 결혼을 하자마자 어머니만 남겨두고 평생 객지를 떠도셨다"고 고백했다.
손숙은 "아버지는 객지에서 어머니가 아닌 멋진 여자들과 사셨고 어머니는 자식들만은 잘 키우고 싶어 무작정 상경하셨다. 경상남도
LIG손해보험은 9일 서울 안국동에 위치한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을 비롯 서울 소재 15개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2011 LIG희망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IG희망바자회’는 LIG손해보험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모은 기부물품을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의 장터로 2006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6회째를
제9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가 오늘 오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개막했다. 이 영화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경쟁단편영화제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국제경쟁단편영화제 AISFF는 집행위원장에 배우 안성기, 이사장 손숙, 심사위원장엔 강수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임권택 감독, 이명세 감독, 배우 박중훈, 차인표, 유지태 등 다수
국제경쟁단편영화제인 제9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가 2일 오후7시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막을 연다.
9회째를 맞은 이번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개최되며 총 90개국의 영화가 출품된다.
영화배우 차태현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개막식에는 안성기 집행위원장, 손숙 이사장, 강수연 심사위원장(영화감독), 공효진, 이명행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가 10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수요집회에 참석한다. 매주 수요일마다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개최되는 수요집회는 오는 10일로 제982차를 맞는다.
정 전 대표는 7일 “위안부 문제는 인류 역사상 가장 추악한 범죄”라며 “광복 66주년이 된 지금까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진상을 규명하지 못한 것은 우리 모두의 잘
올겨울 연극가는 ‘엄마’ 때문에 많이 울겠다. 가족애를 바탕으로 한 공연중인 ‘친정엄마와 2박 3일’이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는데다 이달말 공연되는 ‘엄마를 부탁해’도 모녀간의 짙은 사랑을 연출, 심금을 울릴 것으로 보여 벌써부터 관객들의 호응이 뜨겁다.
신경숙 소설 원작의 연극 ‘엄마를 부탁해’는 오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LIG손해보험은 18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LIG손해보험 본사 사옥 1층에서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2010 LIG희망바자회’를 개최했다.
‘LIG희망바자회’는 LIG손해보험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십시일반 모은 기부물품을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의 장터로, 아름다운가게 안국점과 서울역점, 논현점
제41회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전국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보건복지부는 정신건강의 날(4월4일)을 맞아 2일 오후 7시30분 건국대 새천년기념관에서 대한정신건강재단과 함께 '함께 만들어요, 정신건강 희망시대!'라는 주제로 정신건강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정신건강의 날 행사는 정신질환자 및 가족, 자원봉사자, 의사 및 간호
현대건설 김중겸 사장이 지난 18일자로 취임 1주년을 맞았다.
김 사장이 취임한 지 1년이 된 현대건설의 경영 성적표는 그 어느 때보다 좋다. 지난해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은 2008년 대비 27.6% 증가한 9조2786억원을 달성했으며, 순이익도 전년대비 22% 증가한 558억원을 달성해 창사 이후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현대건설 김중겸 사장이 18일자로 취임 1주년을 맞는다. 건설인 이라면 그 누구도 김 사장이 지난 1년 동안 회사의 지속가능 성장을 위해 현재가치보다 미래가치에 중점을 두고 변화와 혁신을 선도해 왔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부인하지 않는다.
당장의 단기실적에 연연하기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회사의 비전을 수립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변화와 혁신, 창조적
국내 유일의 국제단편영화제인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가 5일 오후 7시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막을 열었다.
영화배우 박중훈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막식에는 안성기 집행위원장, 손숙 이사장, 김지운 심사위원장(영화감독), 손예진 특별심사위원(영화배우), 구혜선 트레일러 감독(영화배우)을 비롯 다수의 영화계 인사가 참석했다.
홈플러스 그룹이 사회공헌재단인 '홈플러스 e파란재단'을 지난 27일 출범하고, 평생교육 아카데미 운영을 포함해 오는 2013년까지 향후 5년간 2800억원 규모의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홈플러스 e파란재단'은 지난 10년간 수행해 온 3대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실천하고자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CSR 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