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창립 30주년을 기념, 지난 23일 '기부데이(Give dayㆍ사진)'를 열고, 베트남 소수민족 어린이 교육 지원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롯데리아를 포함 총3개 사업부가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롯데리아-아름다운 가게 기부 협약식'을 비롯해 '나눔 바자회', '재활용 디자인 제품 및 기증도서 특별 판매전', '움직이는 가게'등
롯데리아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자사 커피 및 외식 사업부 엔제리너스, T.G.I.프라이데이스와 함께 일일 매출(1개 매장 각각 선정) 전액을 기부하는 ‘기부데이’행사를 펼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롯데리아는 오는 23일 롯데리아 홍대점에서 아름다운 가게와 협약식을 체결, 3개 브랜드 일일 매출 전액(롯데리아 홍대점, 엔제리너스 관철점, T.G
현대홈쇼핑이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공정무역 상품의 홍보와 판매 증진을 위해 협력한다.
현대홈쇼핑은 29일 "서울 천호동 본사에서 민형동 대표이사와 아름다운 가게 손숙 공동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공정무역 지지기업 협약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공정무역'이란 저개발국 생산자의 노동력을 착취를 막기 위해 공정한 노동의 대가를 지불하고 자립 기반을 마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례가 2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앞마당에서 '국장'으로 진행된다.
영결식은 이희호 여사를 포함한 유가족과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 김영삼 전 대통령, 3부 요인과 헌법기관장, 정ㆍ관계 주요 인사, 주한 외교사절, 각계 대표와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영결식에는 2만4000명이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23일 오후 2시 국회의사장 앞 광장에서 조순용 전 청와대 비서관과 손숙 전 환경부 장관의 사회로 거행된다.
김 전 대통령 국장 장의집행위원회는 22일 정부 수립 이후 두 번째, 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치러지는 이번 국장의 최종 식순을 확정했다.
영결식은 2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마당에
제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가 5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AISFF는 총 69개국이 출품한 1743편 가운데 국제경쟁부문 출품작 52편, 6편의 리들리 스콧, 왕가위 등의 감독열전 작품, 6편의 호러작과 7편의 프랑스작 등을 6일에 걸쳐 상영한다.
이날 열리는 개막식에는 영화배우 박중훈
취업포털 커리어는 ‘연극열전2’의 여섯번째 작품인 ‘라이프 인 더 씨어터’ 공연 관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공연은 7월 26일 저녁 6시부터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다.
배우 조재현이 프로그래머로 참여하는 ‘연극열전 2’는 공연시작 6개월여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침체된 연극계와 대학로의 핫 이슈가 되고 있다.
브랜드숍 화장품 미샤를 제조, 판매하는 에이블씨엔씨는 6일 아름다운가게 65개 전 매장에서 소외여성돕기 후원행사를 가졌다.
미샤의 '아름다운 생각, 아름다운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 미샤에서 기증한 4억원의 물품을 전국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해 그 수익금으로 소외여성을 도와주는 행사다.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브랜드숍 화장품 미샤를 제조, 판매하는 에이블씨엔씨가 아름다운가게에 4억원의 물품을 기증하고 6일 전국 65개 아름다운가게에서 바자회를 연다.
에이블씨엔씨는 올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아름다운 생각, 아름다운 실천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소외 여성의 화장품 지원 및 일자리 지원, 뷰티 클래스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프로젝트의 첫
LIG손해보험이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과 논현점에서 한달 동안 임직원들이 모은 물품 1만여점을 가지고 희망 바자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논현점의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안국점의 희망풍선 날리기, 재활용품 공식 판매, 기부왕 표창, 후원금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구자준 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아낌없이 자신의 물건을 내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