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3억 원대 비상장주식 백지신탁 영향
김완섭 환경부 장관의 재산이 1년 전보다 3억 원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2025년 공직자 정기재산변동 사항'에 따르면 김 장관은 본인과 배우자 등 가족 명의로 총 23억3323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2억8258만 원 감소했다.
서울 강남구와 세종시
환경부 직제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25일 시행
환경부가 국제 환경협력 강화 및 환경 무역장벽 대응을 위해 기획조정실 내 국제협력관과 3개 하부조직을 신설했다.
환경부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환경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개정안이 의결돼 2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하면서 관가 분위기도 삽시간에 얼어붙었다. 각 정부부처는 상황 파악 및 후속 대응에 분주한 모습이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한국은행 총재,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장이 참여하는 F4 회의를 소집했고 4일 예정된 경제관계장관회의는 무기한 연기될 전망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에서 긴급 담화를 통
환경부, 尹정부 환경분야 성과·정책계획 발표물공급 年2.5억톤 기후댐 추진…녹색수출 20조원 시대기후위기단, 범부처연계 강화·탄소중립 신규과제 발굴
신규 화학물질 등록기준을 유럽연합(EU) 등 국제적 수준으로 조정(연 0.1톤→1톤)하고 획일적인 화학물질 규제를 사고 위험에 비례해 차등 적용하도록 개선했다. 극한 가뭄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신설 댐 추
총지출 3.3%↑…물관리 6.4조·탄소 4.7조·녹색 1조승격하천 정비 예산 419%↑…집중호우 및 홍수 대비전기차 안전기능 탑재 여부 따라 보조금 차등 지급
내년도 환경부 예산안이 14조8262억 원으로 편성됐다. 기후위기에 대비한 물관리·탄소중립·녹색산업에 예산을 집중 투입한 것이 특징이다. 국가하천 정비 등 홍수대응 투자를 대폭 강화했고, 전기차 화
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은 16일 대구 수성구 대구어린이세상에서 제10회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회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개최 10년째를 맞는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회는 환경오염과 유해화학물질에 취약한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해 환경유해인자 저감 방법 등을 알리는 행사다.
역대 전시회 모두 수도권에서 열렸지만, 올해는 최초로 수도권 외 지역
정부가 노후 경유차를 운행하는 소상공인과 국가유공자 등 생계형 차주에 신형 액화석유가스(LPG) 저공해 1톤 화물차를 전달한다. 정부는 경유차와 같은 성능에 배출가스는 대폭 낮춘 저공해차 보급으로 소화물차 시장의 저공해화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환경부는 21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LPG 1톤 화물차 전달식
환경부, ‘2023년 녹색경영 및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 개최녹색채권 발행·환경정보 공개·우수녹색기업 부문 등 우수기업·기관 수상
'엘에스일렉트릭 부산사업장'이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오염물질 등을 우수하게 관리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녹색기업'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호텔에서 '2023년
우만초등학교가 올해 어린이 환경보건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인 환경부 장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은 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3년 어린이 환경보건 우수사례 시상식'을 열었다.
환경부는 교육기관에 자발적인 환경보건 학습·탐구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한 어린이 활동공간 조성을 유도하기 위해 어린이 환경보건 동아리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보이는 6호 태풍 '카눈(KHANUN)'에 대비해 정부가 다목적댐의 물그릇을 키워 집중 호우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환경부는 태풍 '카눈'이 우리나라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되고 전국적으로 영향받을 것에 대비해 7일부터 다목적댐 예비방류를 통해 사전 수위조절을 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카눈은 많은 비를 동반하고 있
'제1차 한-인니 녹색 기반 시설 개발 협력 공동위원회' 개최물 기업 수출 활성화 위한 수상 태양광·상수도 사업 논의
정부가 인도네시아 공적개발원조(ODA)로 추진 중인 스마트 물관리 사업 등을 통해 우리 물 기업의 수출 확대를 꾀한다.
환경부는 6일 경기 화성시 송산 글로벌교육연구센터에서 ‘제1차 한-인니 녹색 기반 시설(인프라) 개발 협력 공동위원
물 산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유망 강소 물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축제가 열린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다음 달 31일까지 '2023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Startup Water 2023)' 공모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인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은 대학생 이상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아이디어 부문'과 함께 스타트업이
경북 청도군 운문댐이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했다.
환경부는 23일 오전 9시 기준 낙동강권역 운문댐이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했으며, 이에 따라 낙동강권역 가뭄 단계가 '정상'이 아닌 댐은 4곳에서 5곳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다목적댐 가운데는 안동·임하·합천댐 가뭄단계가 현재 '주의'이다. 용수댐 중에는 이번에 관심 단계가 된 운문댐과 영천댐(
물산업 매출이 47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22일 2021년 기준 국내 물산업 현황 및 실태를 담은 '물산업 통계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물산업은 가정과 공장에 안전한 식수와 산업용수를 공급하는 산업을 말한다. 구체적으로 오·폐수 정화, 상수도원 관리 및 상수도 공급, 바닷물을 민물로 만드는 담
정부가 삼성전자와 네이버 등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 가입 기업과 수상태양광 정책을 논의한다.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RE100 가입 및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수상태양광 정책 간담회’를 연다.
RE100은 기업이 2050년까지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만 충당하겠다는 자발적인 국제운동으로, 지난해 말 기
정부가 기후변화 등 미래 변화에 대비, 수자원 안정성 확보를 위한 기술개발에 8년간 1108억 원을 투자한다.
27일 환경부에 따르면 이날 열린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미래 변화 대응 수자원 안정성 확보 기술개발 사업'이 총사업비 1108억 원 규모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인구·경제·산업구조 변화 등 미래에
정부가 세계적인 물기업을 키우기 위해 혁신형 물기업을 선정, 연구개발(R&D)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환경부는 4월 7일까지 공모를 거쳐 R&D·수출 실적 등이 우수한 중소물기업 10곳을 선정, '혁신형 물기업'으로 지정해 5년간 연구개발과 사업화, 해외 진출 등 최대 5억 원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물 관련 중소기업으로 2년
올해 초 많은 비가 내렸지만, 남부지방 댐 가뭄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섬진강댐은 6월 초 저수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정부는 가뭄 대응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환경부는 소관 다목적댐 20곳과 용수댐 14곳 중에서 현재 8곳의 댐을 가뭄단계로 관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다목적댐 20곳 유역 강수량은 1141
충남 서부 가뭄 대응을 위해 협의체가 올해 3000만 톤의 용수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보령댐 권역 등 충남 서부권의 반복되는 가뭄 해소와 안정적인 수자원 확보를 위해 협의체 회의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체결한 ‘보령댐 권역 등 충남 서부권 가뭄 해소를 위한 지속 가능한 수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