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솔비가 부쩍 살이 오른 모습으로 나타나 주목받고 있다.
솔비는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 모습을 드러냈다. 솔비는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으로 등장했다. 특히 솔비는 전에 비해 통통한 모습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솔비는 지난해도
가수 솔비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솔비는 3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요일별 다이어트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솔비는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월요일은 아예 굶고 속을 비운다. 화요일에는 액체로만 먹는다. 최대한 비타민 음료만 섭취한다”고 말했다.
또 “수요일, 목요일은 죽을 먹고 금요일에는 밥을 소식한다. 대신
가수 솔비(사진)와 방송인 에이미 등은 국내 입양을 홍보하는 걷기대회에 참가한다.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는 오는 24일 오후 서울 신촌역을 출발해 창천문화공원까지 걷는 국내 입양을 홍보하는 걷기대회를 연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입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기적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페인에는 MBC '러브에스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