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유일 코스닥 상장사인 푸른저축은행이 배당금의 80% 가량을 오너일가에 배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이지만 오너일가가 지나치게 배당 잇속을 챙기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8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푸른저축은행은 3년간(2014~16 회계연도)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에 총 96억 원을 배당했다. 이는 3년 총 배당금(121억 원)
푸른저축은행(대표 송명구) 직원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 푸른코러스가 오는 24일 오후 6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불우이웃돕기 자선공연을 겸한 창단 20주년 기념 연주회를 개최한다.
푸른코러스 창단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연주회는 끊임없이 변화하며 순환하는 사계절을 모티브로 해 봄-여름-가을-겨울의 4개의 스테이지로 꾸며진다. 각 스테이지
푸른저축은행 송명구 전무이사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푸른저축은행은 28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해 송명구 전무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송명구 신임 대표이사는 기획실장, 전산실장, 감사실장 등을 거쳐 2002년 이후 현재까지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했으며, 특히 경영지원본부장 재임기간동안 푸른2저축은행 매각 등에 참여했다.
송명구 신임 대표이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