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영상에서 진단에 필수적인 피부 병변은 원본 그대로 보존하고, 환자의 신원만 가상의 얼굴로 효과적으로 익명화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개발됐다.
이 AI는 기존 모델의 낮은 얼굴 생성 품질과 중대한 한계점이었던 인종 편향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했다. 특히 익명화된 이미지에서도 98.9%의 높은 정확도로 안면 질환을 유지해 앞으로 어떤 인종이든
국순당은 세계적인 문화계 행사인 ‘문화소통포럼(CCF) 2020’에 ‘1000억유산균막걸리’, ‘자양강장백세주세트’가 우리 술을 대표해 소개됐다고 27일 밝혔다.
‘문화소통포럼(CCF) 2020’은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외교부 등이 공동 주최하며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사태
창조경제연구회와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한국형 크라우드 펀딩’이 15일 광화문 드림엔터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 창조경제연구회 이민화 이사장은 민관합동창조경제추진단, 벤처기업과의 공동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크라우드 펀딩 관련법이 2년째 국회에 계류 중인 상태에서 과도한 자영업을 줄이고 혁신적인 창업을 위해 한국형 크라우드 펀딩 제도도입
창조경제연구회는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과 공동으로 오는 15일 광화문 KT 드림엔터에서 ‘한국형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주제로 공개포럼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크라우드 펀딩 입법이 필요하다’라는 주제 발표와 함께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은 이날 △소액 투자는 유
“프리보드 시장은 중소·벤처기업의 희망입니다.”
송승한 프리보드기업협회 회장(쏜다넷 대표)은 “벤처의 참 모습이 나오려면 프리보드가 활성화돼 창업과 벤처투자, 투자회수가 선순환 구조로 돌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프리보드란 거래소 상장, 또는 코스닥 상장 요건을 갖추지 못한 기업들이 발행한 주식이나 상장이 폐지된 주식에 대해 유동성을 부여하기 위해 도
중소기업의 투자 요람을 꿈꾸던 프리보드(장외시장)가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 하루 평균 전체 거래대금이 1억원에도 못 미치는 날이 수두룩할 정도로 투자자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다.
특히 금융당국이 상반기 코넥스 시장 개설을 밝히면서 프리보드는 존속 여부마저 불투명한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시장에서는 프리보드의 몰락은 이미 예견됐던 일이라는 평가가 지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