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휴무일
이마트와 롯데마트 및 홈플러스가 9월 둘째주 일요일인 14일 점포별 휴무에 들어간다. 휴무일은 영업점별로 각각 다르기 때문에, 각 권역별로 검색해 ‘우리 동네 지점’의 휴무일을 알아두면 헛걸음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이날 롯데마트에 따르면 각 지역별로 휴점 점포는 서울(강변, 구로, 삼양, 송파, 서울역, 잠실, 중
나눔로또 601회 당첨번호가 발표됐다.
제 601회 나눔로또 당첨번호는 2, 16, 19, 31, 34, 35이고 보너스 번호는 37이다. 1등 당첨자 9명은 각각 15억 2457만 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2등 당첨자는 28명으로 1인당 당첨금은 8167만3137원이다.
당첨번호 중 5개를 맞힌 3등은 총 1516명으로 당첨금은 1인당 150만
지난 29일 전북 전주에서 발견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도피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회색 소나타 승용차를 감식한 결과 지문이 발견되지 않았다.
1일 검·경 합동수사본부 등에 따르면 회색 소나타 승용차에 대해 감식을 했지만, 차량 내·외부에서 지문이 발견되지 않았다.
수사본부의 한 관계자는 "차량의 핸들이 가죽으로 돼 있어 운전자의 지문이 남아 있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 차량이 지난 25일 전북 전주에서 발견됐다.
30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유 전 회장의 도피 차량으로 추정되는 은색 쏘나타 차량은 지난 25일 오전 8시15분경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대송장례식장 주차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해당 장례식장의 폐쇄회로 TV에서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는 유 전 회장으로 보이는 남성과 검은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주에 사용됐던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전북 전주에서 발견됐다.
29일 오후 11시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대송장례식장 주차장에서 은색 소나타 차량이 발견됐다. 발견 당시 차량에는 아무도 타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장례식장 폐쇄회로(CC)TV 등을 확보해 차량에 유 전 회장이 타고 있었는지와 동
류덕희 성균관대학교총동창회장이자 경동제약 회장이 약학대학 발전기금으로 3억원을 쾌척했다.
류 회장은 이로써 1999년부터 50회에 걸쳐 △학교발전기금 △경영대학발전기금 △송천장학기금 △송천의학연구기금 △스포츠단발전기금 △글로벌센터 건립기금 등 총 67억7000만원을 기부했다. 또한 류 회장은 지난 2006∼2008년 제30대 성균관대총동창회장을 역임했
전국 꽃놀이 명소
벚꽃이 만개하는 봄을 맞아 전국 꽃놀이 명소가 주목을 끌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28일 전국의 꽃놀이 명소를 소개했다.
경남 창원 진해는 벚꽃 축제의 대명사로 꼽힌다. 4월 1∼10일 진해군항제를 시작해 중원로터리, 여좌천, 진해내수면환경생태공원, 장복산 공원, 안민도로 등에서 벚꽃이 만개할 전망이다.
서울의 대표 벚꽃 명소인 여의도
벚꽃의 계절이 돌아왔다.
본격적인 봄을 알리는 4월로 접어들면서 지역마다 벚꽃축제가 계획돼 있다.
그중 서울에서 대표 벚꽃 명소로 꼽히는 여의도 윤중로는 4월15일에서 20일이 벚꽃 개화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올해 윤중로 벚꽃 개화시기는 4월11일이며 절정은 15일 전후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보통 벚꽃은 절정 시기를 기준으로
바야흐로 벚꽃의 계절이다. 전국이 벚꽃에 잠겨 본격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는 때다.
남에서 북상하는 벚꽃의 경로를 따라 축제 분위기도 고조된다. 벚꽃에 묻힌 향락객들의 발길이 바빠지고, 그 발길 속에서 약간은 들떤 듯한 기대감 같은 것에도 빠져든다.
한국관광공사는 3월 말∼4월 초부터 벚꽃이 만개하기 시작하면서 전국 곳곳의 꽃놀이 명소를 2
지난 7일 전북 전주의 한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야생 백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전주동물원이 전면 폐쇄됐다.
전북도는 14일 전주시 송천동 백석 저수지에서 죽은 상태로 발견된 백로에서 고병원성 AI H5N8형이 검출돼 AI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방역 당국은 백로가 발견된 지점에서 불과 2.8㎞가량
제15·16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구주제약을 창업한 김명섭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이 21일 오전 9시 별세했다. 향년 76세.
고인은 1961년 중앙대 약대를 졸업한 이후 1973년 영등포구 약사회장을 지냈고 1977년 구주제약을 창업했다. 1985년 대한약사회장을 지냈으며 2001년부터 지금까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과 명예총재직을 역임하는 등 약업계
약사 출신 정치인 김명섭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이 21일 오전 9시 별세했다. 향년 75세.
고인은 1961년 중앙대 약대를 졸업해 1977년 구주제약을 창업했으며 1985년에 대한약사회장을 지냈다. 1992년에는 정계에 입문해 15·16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고 국회 정보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2001년부터 지금까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과 명예총재직
"다리가 후들거려 어떻게 빠져나왔는지 기억이 안난다."
7일 오후 3시30분께 자살사이트 운영자라고 신원을 밝힌 한 남성이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롯데백화점 전주점 안에 폭발물을 가진 자살사이트 회원들을 배치, 폭발물을 터뜨리겠다고 위협하자 뒤늦게 대피방송을 들은 고객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당시 백화점에는 영화 관람객까지 합쳐 모두 3천∼4천명이
지난달 30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일가족 3명 사망사건의 범인은 둘째 아들인 박모(25)씨인 것으로 밝혀졌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3일 "가스 질식으로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던 둘째 아들로부터 범행 사실을 자백받았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피의자 박씨는 사건 당일 오전 1시께 아파트 작은방에서 부모에게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먹여 잠들게 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