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일까지 홈·리빙 소상공인 모집맞춤형 컨설팅과 판로 확대 지원
롯데온이 중소벤처기업부 및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손잡고 홈·리빙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는 '2026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을 진행한다.
롯데온은 중소벤처기업부 및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협력해 홈·리빙 분야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성장을 지원하
특화 매장 오픈한 CU·이마트24와 가격 앞세운 GS25쇼핑 넘어 미식ㆍ체험 공간으로 진화하는 편의점 시장
국내 편의점 업계가 생필품 쇼핑 공간에서 나아가 ‘K디저트 거점’으로 빠르게 진화하며 치열한 생존 경쟁에 돌입했다.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속에서도 디저트 수요가 꾸준히 늘자 편의점들은 차별화한 K디저트를 앞세워 고객 유입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차별화 상품부터 유명 브랜드까지 한자리서 즐기는 미식 공간 선봬
이마트24는 서울 성동구 서울숲 아뜰리에길에 이마트24의 차별화 상품부터 트렌디한 브랜드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디저트 특화매장 ‘디저트랩 서울숲점’을 13일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디저트랩 서울숲점은 성수동 일대 맛집을 찾는 10~30대 여성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해 이마트24의
글로벌 인지도 고려해 한남동 신명품 거리 안착금속공예 작가와 협업⋯동양적 요소 재해석해미니멀리즘 기반 독특한 디테일ㆍ소재로 인기
나무 창살, 도자기와 찻잔, 그리고 옷. 한옥 창호 옆에 모던한 컬러와 디자인의 옷이 걸려 있다. 버드나무가 드리운 피팅룸에서는 병풍 모양 거울 앞에서 옷을 입어 볼 수 있다. 곳곳엔 박물관을 연상케 하는 오브제들이 있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사회적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사회적기업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11월 중진공과 서울경제진흥원이 체결한 ‘소공인 및 청년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사회적기업 제품과 가치를 시민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참여기업의 판로 확
한샘은 프리미엄 수납 라인 ‘시그니처’의 신제품 ‘시그니처 드레스룸’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2024년 ‘시그니처 붙박이장’에 이어 나온 이번 시그니처 드레스룸은 문이 없는 개방형 구조로 공간 전체를 매장처럼 연출하는 쇼룸 디자인이다. 별도의 벽 공사 없이 설치 가능한 월패널과 슬림 프레임을 적용해 벽면과 일체감을 높이고, 개방감을 주는 게 특징이다
한전KDN이 크로커스와 손잡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인공지능(AI) 기반 에너지 최적화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동 진출에 나선다.
한전KDN은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 소재 크로커스 본사에서 크로커스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및 에너지·전력ICT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종현 한전
사람처럼 걷고 말을 이해하는 국내 휴머노이드 17종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모인다. 인공지능(AI)이 소프트웨어를 넘어 로봇·디바이스·웨어러블 등 실체를 가진 ‘피지컬 AI’로 진화하는 가운데 국내 산업계의 로봇 기술 현주소를 한 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22일 서울시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DDP 아트홀 1관에서 국내
LX하우시스는 17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1월 말 열린 북미 지역 최대 규모 바닥재 전시회에 이어 신규 고객사 발굴 및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전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면세점을 통해 경험과 구매가 동시에 이뤄지는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
18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명동점 8층에 입점한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김해김(KIMHEKIM)의 글로벌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
김해김은 리본과 진주 장식 등 여성스러운 요소를 바탕으로 ‘우아한 한국적 럭셔리’를 구현하는 브
명품시계 거래 플랫폼 '바이버(VIVER)'는 누적 거래액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시계 단일 카테고리로 서비스를 시작한 지 3년5개월여 만에 달성한 성과다.
바이버는 두나무의 자회사로서 최고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물자산 거래 분야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명품시계 거래 플랫폼 바이버를 운영하고 있다.
2022년 8월
쉐보레가 부산 해운대구에 신규 전시장을 개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해운대 전시장은 해양 관광과 국제 비즈니스의 중심지이자 고급 주거지가 밀집한 동남권 핵심 경제 거점에 있다. 쉐보레는 이러한 지역 특성을 기반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보다 폭넓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해운대 전시장은 고객에게 쇼룸 경험과 상담
정부가 K-섬유패션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총 230억 원을 투입한다.
파리·밀라노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스타 브랜드'를 육성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기획부터 생산까지 소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등 산업 체질 개선에 나선다.
산업통상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도 섬유패션 기술력 향상 및 패션산업 지식기반
LG전자가 차별화된 AI가전 및 냉난방공조 기술을 집약한 모듈러주택 ‘LG 스마트코티지’를 상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고객 접점 확대로 ‘5도 2촌’, ‘워케이션’ 등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레저·관광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 간 거래(B2B) 고객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최근 전북 김제
국내 주요 백화점, 주얼리 등 명품 매출 두 자릿수 증가샤넬·롤렉스 등 명품 브랜드 가격 줄인상반복 인상에 ‘오늘 제일 싸다’란 인식 확산
명품 브랜드의 잇단 가격 인상으로 가방·시계·주얼리 등이 ‘투자 상품’으로 인식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비싼 가격으로 소비 심리가 꺾이기보다는 가격이 오르기 전에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사두려는 선구매 수요가 몰리
비야디(BYD)가 수도권 북부와 충청권 핵심 거점에 전시장을 동시에 열며 국내 네트워크 확장에 속도를 낸다.
BYD코리아는 BYD Auto 의정부·청주 전시장을 동시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BYD Auto 의정부 전시장은 경기 북부 주요 도심에 위치해 양주, 포천 등 인접 지역 고객의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충북 권역 중심부에 위
패션쇼·트레이드쇼 동선 통합으로 비즈니스 효율 극대화
서울시가 2월 3일부터 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이번 시즌 주요 프로그램을 DDP 한 곳에 집중 배치하는 '원 사이트(One-site)' 방식으로 진행해 관람 효율성과 비즈니스 성과를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기존
명품시계 거래 플랫폼 '바이버(VIVER)'는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송승환 전 컬리 라이프·패션 본부장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송승환 CSO는 20년 이상 국내외 커머스 업계에서 사업 전략과 혁신을 주도해 온 전문가다. 2007년 이베이코리아에 합류한 후 CBT사업실장, China Projec
세정그룹은 조직 안정성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10년 이상 세정과 함께 성장하며 회사의 사업 구조와 조직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내부 핵심 인재를 이사로 승진 발탁해 안정적인 경영 체계를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세정그룹은 브랜드 경쟁력과 매출 성과를 좌우하는
캐딜락이 서울 송파구에 신규 전시장을 열고, 프리미엄 채널 네트워크 확장에 속도를 낸다고 19일 밝혔다.
송파 전시장은 캐딜락과 GMC 신차를 함께 판매하는 프리미엄 채널의 첫 번째 전시장이다. 서울 남부권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수도권 전반의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캐딜락은 이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을 잇는 판매 네트워크를 한층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인구 증가는 복지·돌봄의 과제를 넘어,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브라보마이라이프)는 12월11일 서울 강남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연사들을 미리 만나, 한일 시니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모
한·중 정부 실버경제 MOU 체결
시립 복지용구 체험시설 활성화
실버 기업 지원 통로로도 활용
지난달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중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과 그 과정에서 진행된 하나인 ‘실버경제 분야 협력 MOU’는 국내 시니어 비즈니스 업계의 시선을 중국으로 향하게 했다. 다음달에
더 클래식 500과 건국대병원, 건국대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5(SLW 2025)’에 공동 참여해 ‘KONKUK-One Health SMART CITY’ 특별 전시를 선보인다. 건국대 클러스터의 의료·교육·주거 인프라를 집약해 미래형 시니어 라이프를 미디어아트와 체험형 콘텐츠로 구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