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카·카피바라 등 동물 캐릭터 숏무비 17일 공개주인공 치코의 모험과 우정 스토리 약 8분 영상에 담아시청자 호평에 속편 제작...뿌빠타운 굿즈, 내달 순차 출시
삼성물산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테마파크 에버랜드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동물 애니메이션이 공개 직후 흥행에 성공하며 디지털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했다.
에버랜드는 17일
현대백화점이 청각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숏무비 콘텐츠 제작을 후원한다.
현대백화점은 청각장애인을 지원하고 있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와 함께 귀의 날인 9일 숏무비 ‘온오프’를 사랑의달팽이 유트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온오프는 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이어지는 설렘 가득한 스토리다. 고요한 여자 정아와 고치는 남자의 준
한국존슨앤드존슨판매 유한회사(켄뷰)의 금연보조제 니코레트는 스케치 코미디 유튜버 너덜트와 함께 금연 캠페인 영상을 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너덜트는 17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스케치 코미디 유튜브 채널이다. 일상의 순간을 포착한 후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제작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코믹숏무비라는 형식의 웹드라마
제일기획은 에버랜드 내 이색 체험 공간인 블러드시티의 '화이트Z : 희망의 씨앗' 캠페인 티저 영상을 인공지능(AI)으로 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티저 영상은 실제 촬영 없이 영상과 스토리 구성, 배경 음악, 내레이션 등 다양한 AI 기술을 활용한 점이 특징이다.
영상의 스토리 구성은 챗GPT(Chat GPT)를 활용했다. 영상은 이미지
현대백화점은 21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라이언·춘식이(이하 라춘듀오)의 컴백을 기념해 '라춘댄스 시즌2' 컴백쇼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라춘듀오는 아이돌 뮤직비디오 활용 숏 무비와 무대 영상 등을 선보이는 댄스 듀오로, 이번 행사에서는 10m 높이의 초대형 애드벌룬을 비롯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컴백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