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기 수료생·가족 6000명 대상 공모누적 수료 1만125명…취업률 85%비전공자 전환·해외 창업 사례 담아
삼성의 대표 청년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가 수료생들의 도전과 성장 스토리를 담은 첫 수기집을 발간했다. 단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넘어 청년들의 진로 전환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은
'추운 겨울, 남편에게 따뜻한 방한용품을 선물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2025년 근로·자녀장려금 체험수기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30대 주부의 이야기다.
그녀는 코로나로 경제적 어려움이 커졌고, 간암 판정을 받은 친정엄마에게 남편이 간이식을 해주며 수개월 일을 쉬게 돼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없을 정도로 힘들었지만, 국세청 장려금 덕분에
포스코1%나눔재단이 ‘체인지 마이 타운(Change My Town)’ 사업을 확대했다. 올해부터 사업 규모와 지역을 넓혀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체인지 마이 타운은 2019년부터 운영해 온 포스코1%나눔재단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역사회에 개선이 필요한 시설과 지원 활동 등을 기부자인 임직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까지 추
한국다발성경화증협회는 세계다발성경화증의 날을 앞두고 25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환자, 의료진, 시민이 함께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매년 5월 30일은 세계다발성경화증의 날로, 2009년부터 세계다발성경화증협회(MSIF)와 전 세계 다발성경화증협회 회원국들이 함께 기념하고 있다. 다발성경화증 환자들이 겪는 어려움에 공감하고, 질환에 대
# 시어머니, 남편, 세 자녀와 함께 2010년 장기전세주택에 입주한 A씨는 12년 동안 장기전세주택에 살았다. 그동안 중학생이었던 막내는 훌쩍 자라 사회인이 됐고, 시어머니는 노년을 안정적이고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 이사 걱정 없이 장기전세주택에 살며 꾸준히 저축하고 청약을 시도한 결과, A씨는 꿈꾸던 내 집 마련에도 성공해 지금은 자가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신입 직원 510명과 청년인턴 700명 등 총 1210명을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채용계획 인원은 전년 960명 대비 26% 증가한 규모다. LH는 이 중 83%에 달하는 1010명(△5·6급 150명 △업무직 160명 △청년인턴 700명)은 일정을 대폭 앞당겨 올해 상반기 중 채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신종
고용노동부는 6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청년내일채움공제 더불어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내일채움공제를 통해 청년의 경력 형성, 업무역량 증대 및 기업의 생산성 제고‧근로문화 개선 등에 성공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청년들의 중소‧중견기업 신규 취업과 장기근속을 촉진하기 위해 청년-기업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영등포 전통시장 상인들에 따뜻한 한 끼를 선사했다.
중기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상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삼계탕과 방역마스크를 전했다고 4일 밝혔다. 사랑나눔재단은 직접 시장에서 식자재를 구입해 밥차에서 직접 삼계탕을 조리, 상인들에게 전달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4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힐컨벤션에서 2019년 기능한국인 수기집 '기술을 넘어 미래를 이끄는 사람들, 기능한국인' 발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은 이번 수기집에는 2018년 12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된 13인의 기술 인생에 대한 각양각색의 성공 이야기가 담겨 있다.
"뇌는 나 자신이더라고요. 평생 경험하고 배운 것들이 쌓여서 제가 되는 거예요. 흔히 우리가 스트레스받지 말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 게 그것들이 뇌의 건강과 직결돼 있어서라는 걸 엄마를 통해서 알았어요. 즐거움, 행복함을 많이 느끼세요. 운동도 많이 하시고, 감정 관리도 잘하시고. 참, 잠도 충분히 자야 하고요."
나이 듦, 집착, 거
CU가 업계 최초로 가맹점주 전용 영상 플랫폼 ‘CU TV(씨유티비)’를 정식 개국하고 가맹점주와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영상 콘텐츠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데 맞춰 가맹점주와의 소통 채널을 영상 플랫폼으로 확장한 것이다. ‘씨유티비’는 3분 남짓의 영상을 통해 보다 이해하기 쉽게 가맹본부의 정책을 홍보하고, 가맹점주가 직접 출연하
여성가족부와 산하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18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아이돌봄서비스 수기'를 공모전을 실시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취업, 취업훈련, 입원, 장애, 다자녀 양육 등 다양한 사유로 양육 부담을 겪고 있는 만 12세 이하 아동의 가정에 정부가 아이돌보미를 파견해 돌봐주는 서비스다. 2017년도 이용가정 수는 6만3000곳에 달한다.
‘5.5%’. 국내 남성 육아휴직자 비율(2015년)이다. 100명 중 겨우 5명만 육아휴직을 한다. 여성경제활동 참가율(57.8%, 2015년 10월 기준)이 높아지고 있고, 맞벌이 부부 비율 역시 증가하는 추세인데 “육아는 여성의 몫”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여전히 우리 사회에 잔존하고 있는 남성우월주의와 가부장적 문화 탓에 “아이는 엄마가 키워야 한다”
고용노동부는 실업상태에서 직업능력개발 훈련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이야기를 담은 실업자 직업능력 개발훈련 취업성공 수기집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내일을 위한 동행!’이라는 제목의 이번 수기집은 지난해 진행한 ‘내일배움카드제, 국가기간ㆍ전략산업직종훈련 취업성공 수기 공모전’의 최우수작 4편을 엮은 것이다. 내일배움카드제는 구직자가 직업훈련에 참여하는
고용노동부와 여성가족부가 남성 육아휴직 수기집을 발간했다.
여가부는 ‘아빠 육아휴직’ 체험 수기 17편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체험 수기 6편 등 총 23편을 엮어 ‘당당한 선택 행복한 육아, 지금 시작하세요’을 발간하고 도서관·산부인과·보건소·건강가정지원센터 등에 배포·비치한다고 6일 밝혔다.
수기집에는 고용부가 지난해 5~8월까지 진행한 ‘
호스피스 전문기관 종사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별똥별, 찰나의 시간에 마주한 우리’가 출간됐다.
해당 도서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가 호스피스의 날이 있는 10월을 맞아 인천 및 경기 북부 호스피스 전문기관 종사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수기집이다.
구체적으로는 △새내기 호스피스 사회복지사 이야기(강나래 인천광역시의료원 사회
가계부채 1500조 원 시대다. 하우스푸어, 파산 등등의 우울한 단어들은 이미 우리 일상의 한 부분이 됐다.
송파 세 모녀 사건이 보여주는 것처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의 암울한 처지는 아무리 남의 얘기로 분류하려고 해도 막연한 불안감을 지우지 못하게 만든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제대로 된 국가로서 정립되어 발전해온 만큼,
우리 대부분은 잘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