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특례시 공식 캐릭터 ‘조아용’과 삼성전자 ESG 마스코트 ‘달수’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뭉쳤다.
용인특례시는 5일 시 공식 유튜브 채널 ‘용인시 조아용TV’에 조아용과 달수가 함께 출연하는 캐릭터 협업 콘텐츠를 제작, 공개했다.
영상은 시 공식 캐릭터 조아용과 삼성전자의 ESG 마스코트 달수가 용인 기후변화체험 교육센터에서 지구
무신사는 22일 자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의 대구 동성로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공식 운영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이외 지역에 내는 첫 오프라인 스토어다.
동성로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하 2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5개 층으로 구성됐다. 공간 면적은 1765㎡(약 534평)에 달해 무신사 스탠다드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스토어 중 최대 규모
세계 곳곳에서 조류 인플루엔자(AI) 감염사례가 늘자, 정부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고요령 홍보 자료를 만들었다.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고병원성 AI 신고요령 홍보자료를 제작· 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
야생 포유류 고병원성 AI는 주로 너구리, 족제비 등 육식성 야생 포유류가 AI 바이러스에 감염된 야생조류를 잡아먹는 과정에서 감염돼
환경부 산하기관 국립생태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멸종위기종을 주제로 한 '사라져 가는 친구들' 기획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달 5일부터 9개월간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 내 에코리움에서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멸종위기종의 지속적 증가와 생물다양성 감소에 따른 생물종 보호에 대한 문제 인식 및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기획전은 다양한 전
신한투자증권은 25일 서울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기후 실천 줍깅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임직원들은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산책로를 돌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은 1997년 생태계 보전을 위해 마련된 국내 최초의 생태공원으로 천연기념물 제323호인
삼성카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국립생태원과 협업해 자연 생태계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존 메시지를 담은 ‘멸종위기종 기프트카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카드 가맹점에서 잔액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다.
‘멸종위기종 기프트카드’는 카드 디자인 곳곳에 환경·생태 보호 메시지를 반영했다.
멸종위기 야생동물
오세훈 서울시장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그레이트한강 프로젝트’와 관련해 “올해 런던에 가 런던아이를 직접 타보니 서울링 사업에 대한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15일 서울시의회 제319회 정례회 시정 질문에서 박수빈(더불어민주당·강북4) 의원의 질의에 대해 “런던아이 같은 서울링을 만들었을 경우 생각보다 수익성이 높은 사업이 될 것”
고덕비즈밸리, 기업들 속속 입주...자족도시 기대지하철 8·9호선 연장 사업으로 강남접근성 높여녹지비율 44%에 달해 생태로드 조성 힐링 선물
서울시의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강동구. 신석기 시대 집단 취락지인 암사동 유적지를 품은 곳이자 서울 자치구 중 녹지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인 강동구가 꿈틀거리고 있다. 역사와 환경이 전해준 선물과 함께, 잘 나가는
정부가 대전광역시 서구와 유성구에 위치한 갑천 습지를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 하반기 보전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환경부는 5일 '환경의 날'에 맞춰 대전광역시 서구와 유성구에 위치한 갑천 습지를 '습지보전법'에 따라 31번째 '국가 내륙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한다고 4일 밝혔다.
국가습지보호지역은 생물다양성이 우수하고, 자연성이 높은 하천 경관을
LG생활건강이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수달의 서식지 보호 활동을 이어간다.
LG생활건강은 올해 서울 강북의 중심부를 흐르는 한강의 대표 지류인 중랑천(36.5㎞)을 중심으로 수달의 보금자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전개한다.
중랑천에는 서울시가 지정한 철새보호구역이 있고 천연기념물 제327호 원앙을 비롯해 돌고기, 큰납자루 등 다양
신한투자증권은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12일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생태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은 유엔(UN)의 생물 다양성 협약이 발표된 날을 기념하고 생물종의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보존을 위해 제정한 날이다.
이날 활동에는 기관고객그룹과 리서치센터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스타벅스 코리아가 지구의 날을 맞이해 ‘다다익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다회용 컵을 많이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지구에 좋은 일이 생긴다’는 의미로 진행되는 ‘다다익선 캠페인’은 환경적인 메시지 전달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이 다회용 컵 사용에 동참할 수 있도록 2022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다다익선 캠페인’은 총 2가지 형태의 이벤트로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영화·연극 부문 후보가 공개됐다.
7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1년간 TV·영화·연극 부문에서 활약을 펼친 부문별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TV 부문은 올해도 다양한 채널과 플랫폼에서 쏟아진 다양한 작품에 후보 선정부터 치열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작품상 부문은 ‘나의 해방일지’(JTBC) ‘더
오세훈 서울시장은 한강의 풍부한 자연을 보전하고 자연과 사람이 함계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핵심전략인 '자연과 공존하는 한강'을 본격 추진한다.
서울시는 오래된 생태공원을 재정비하고, 곳곳에 나무를 싶어 숲을 만드는 등 '한강 자연성 회복'을 위한 사업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2007년 한강 르네상스 사업 당시 자연
트로트 가수 고정우가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2일 고정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복면가왕’에서 ‘클래식한 수달’로 여러분께 인사드린 고정우”라며 출연 심경을 밝혔다.
이어 “너무나 아쉽게 탈락하였지만, 발라드라는 장르의 도전을 보여드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과 칭찬에 힘입어 앞으로 더 좋은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야생 포유류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국내에서는 감염사례가 나오지 않았지만 정부는 감염 실태 시범 조사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이하 관리원)은 국내에 서식하는 야생포유류를 대상으로 약 1년 동안 AI 감염 실태 시범 조사를 한다고 28일 밝
화성캠퍼스, AWS '플래티넘' 등급…수자원 관리체계 우수성 입증반도체 업계 최초 카본트러스트ㆍAWS 두 기관 인증 모두 확보
삼성전자는 화성캠퍼스가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으로부터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AWS는 UN국제기구 유엔글로콤팩트(UNGC)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등 국제 단체가 설립에 동참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한공협)의 법정단체 지정이 당초 예상과 달리 거북이걸음을 걷고 있다. 법정단체 지정은 국회 법안 통과가 필요한데 국회 논의 일정은 현행 기준상 빨라야 4월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 역시 프롭테크(부동산 IT회사) 업계의 반대와 단일 법정단체 지정 시 위헌 논란 등 다양한 변수 때문에 지정 속도를 높이긴 어렵다는 입장이다.
에쓰오일은 2일 세계습지의 날을 맞아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고양시 및 한강유역환경청에 장항습지 보존과 수달 서식지 복원을 위한 후원금 1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
장항습지는 경기도 고양시 신평동과 장항동, 법곳동에 걸쳐 있는 한강 하구 습지로 재두루미, 저어새 등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을 비롯해 매년 3만여 마리 물새가 도래, 서식하는 곳이다. 장항습
인스타그램에서 증강현실 필터 배포·인증 이벤트 진행30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서 시민 1500명에 커피 제공
서울시는 시 대표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깨끗한 한강공원 문화 정착을 위해 '쓰줍은 한강' 캠페인을 28일부터 진행한다.
일상회복 이후 한강공원 방문객이 늘어나면서 동시에 공원 내 쓰레기 쓰레기 배출량도 증가했다. 시는 무분별한 배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