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에너지솔루션, 미국 프루덴버그 배터리 파워 시스템과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 광명전기, 현대엔지니어링과 샤힌 프로젝트 수배전반 공급계약 체결…255억 원 규모
△ 현대미포조선,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4270억 원 규모 LPGC 4척 공사 수주
△ SNT에너지, 이탈리아 테크니몽과 에어쿨러 공급 계약 체결…1080억 원 규모
△ 삼
1조6000억 원대 라임자산운용(라임) 환매 중단 사태를 재수사하는 검찰이 라임에 허위 자료를 제출해 수백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관계사 임원 2명의 신병 확보에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27일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하동우 부장검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등 혐의로 부동산 시행사 메트로폴리탄 A
인포웍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레전드 50+ 프로젝트에 선정된 기업은 3년 간 총 8400억 원에 달하는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기부의 △창업진흥기금융자 △스마트공장 △중소기업혁신바우처 △수출바우처 △창업사업화 지원 사업과 지자체 협업 패키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선정은
북미ㆍ유럽 완성차와 계약 체결국내서 생산… 공급망 다변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희토류 영구자석 ‘탈(脫)중국 공급망’을 구축하며 해외 법인들을 통한 대규모 수주에 성공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법인은 북미 글로벌 완성차 기업을 상대로 9000억 원 규모의 영구자석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2026년부터 2031년까지 공급하며 제공한 영구자석은 해당 기
LS일렉트릭과 LG전자가 스마트팩토리 관련 기술과 시장, 파트너사를 공유하는 얼라이언스를 결성한다.
LS일렉트릭과 LG전자 생산기술원은 5일 LS용산타워에서 ‘스마트팩토리 사업 협력 체계를 구축함에 있어 상호 공동 이익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LS일렉트릭은 LG전자와 함께 △국내외 스마트팩토리
한국 바둑이 대표급 국가대항전인 농심배에 이어 시니어 무대인 농심 백산수배 우승컵을 차지했다.
한국 유창혁(59) 9단이 25일 중국 상하이에서 막을 내린 제1회 백산수배 세계바둑 시니어최강전 최종국에서 동갑인 일본 요다 노리모토(59) 9단을 210수 만에 백 불계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백산수배는 1969년 이전 출생 프로기사들이 출전하는 시니
주가 조작을 통해 6616억 원에 달하는 부당이득을 챙긴 ‘영풍제지 주가조작’ 사건의 총책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하동우 부장검사)는 14일 도피 중 검거된 영풍제지 시세조종 일당 총책 이모(54) 씨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 씨와 함께 주가조작에 가담한 2명, 도피를 도운 2명도 불
샘 올트먼 "AI 인프라 더 필요…오픈AI가 도울 것"AI 생태계 구축 위한 5조~7조 달러 규모 펀딩 추진국내서 삼성전자와의 AI 반도체 협업 가능성 커져평택 P5 공사 일부 중단 두고 밑그림 작업 주장도삼성전자 "속도 조절 차원…투자 이어갈 것"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을 확대해 나
1970년대 일본 전범기업 본사나 공장에 폭탄을 던진 용의자가 49년 만에 자수했다.
27일 NHK 등에 따르면 1975년 4월 도쿄 긴자 ‘한국산업경제연구소’ 건물 폭파 사건을 일으킨 용의자 기리시마 사토시(70)라고 주장하는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다.
지난 25일 일본 경찰은 폭발 사건으로 지명수배된 기리시마가 가나가와현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는 정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재직하며 46억원을 횡령한 재정관리팀장이 구속됐다.
19일 강원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최(46)씨를 구속했다.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도주 우려가 있다”라며 최씨에 대해 영장을 발부했다.
최씨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재정관리팀장으로 재
일본 에히메현의 한 스타벅스 테라스에서 40대 남성이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60대 야쿠자 간부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지명 수배를 내렸다.
16일 아사히신문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에히메현 경찰은 지정폭력단 ‘이케다구미‘(池田組)의 간부인 마에타니 유이치로(62)에 대해 전날 체포 영장을 발부받고 전국 지명 수배를 발령했다.
보도에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공단)은 재직 중 46억 원을 횡령하고 필리핀으로 도주한 피의자가 전날 필리핀 현지에서 검거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2022년 9월 횡령 사실을 확인한 즉시 경찰에 ‘형사고발’ 조처를 했다. 민사소송을 통해 계좌 압류·추심 등도 진행했다.
공단은 지난해까지 횡령액 46억 원 중 약 7억2000만 원을 회수했다. 공단
경기 고양시의 한 지하 다방에서 60대 점주를 살해하고 도주 중인 50대 용의자를 경찰이 공개수배에 나섰다.
5일 일산서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57세 남성 이모 씨의 인상착의와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용의자 이 씨는 키 170㎝, 민머리에 모자와 운동화를 신고 있는 상태다. 다만 경찰은 현재 이 씨가 환복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2일 파주시의 한
16억원대 사기 행각으로 지명수배된 전청조씨의 부친 전창수(60)씨가 구속 기소됐다.
4일 대전지검 천안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최용락)는 전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전씨는 지난 2018년 2월 천안 지역에서 부동산을 매입해주겠다며 피해자를 속인 뒤 13억원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또한 지인들에게 3억100
인기가 많은 공연 혹은 스포츠 경기 티켓을 구하기 위해 피 튀길 정도로 치열한 티켓팅이라는 뜻의 신조어 ‘피켓팅’. 그런데 ‘피켓팅’ 열풍을 틈타 암표상들만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고 합니다. 한 번이라도 되팔게 되면 원가 대비 30% 이상의 수익 실현은 기본이기 때문이죠.
이런 암표상들을 막기 위해 한 가수는 티켓 예매분 전체를 취소하는 초강수까지 둔 상
발전 관련 장비 기업 지투파워가 중소기업계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도입 흐름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지난해 태양광 시설 공급 수주가 늘며 규모의 확장을 이뤄냈고, 올해엔 본격적으로 이익구조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태양광 발전시설 운영 사업을 시작하며 새 수익원을 창출할 전망이다.
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지투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