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A씨, 신협서 흉기로 직원 위협해 현금 탈취 후 도주베트남 다낭 현지 카지노서 긴급체포
대전경찰청은 10일 대전의 한 신협에 침입해 현금을 빼앗고 달아난 뒤 해외로 출국한 용의자 A 씨를 베트남 다낭 현지 카지노에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용의자 A 씨는 지난달 18일 대전 서구 관저동 한 신협에서 흉기로 직원을 위협해 3900만 원을 빼앗았다.
나이지리아·중국·캄보디아 등에 거점을 두고 시가 623억 원 상당의 필로폰을 유통한 일당들이 무더기로 검거됐다.
10일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를 받는 마약 판매자 36명, 매수·투약자 38명 등 총 74명을 검거하고 이 중 구내 판매자 1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이번에 압수한 필
외국 여성 106명을 가수 연습생으로 허위 초청해 유흥접대부로 불법 고용한 일당이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법무부 안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구본준)는 7일 러시아 등 외국인 여성 106명을 가수 연습생이나 모델 등 연예인으로 둔갑시켜 예술흥행(E-6) 사증으로 허위 초청해 불법 입국시키고 이들을 유흥주점 접대부로 공급한 한국인 브로커 A 씨(46)
화장품 용기에 액상 대마를 담아 밀반입한 외국인 항공사 승무원 2명이 구속됐다.
6일 인천 서부경찰서는 최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베트남 국적 A씨(20대) 등 2명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외국 항공사 승무원으로 지난 2월 2차례에 걸쳐 3억원 상당의 마약을 화장품 통에 숨겨 들여온 혐의를 받는다.
이를 운반하
직접 계약 관계를 맺지 않은 하청업체라도 원청 기업이 가입한 근로자재해보상책임보험에서 보장하는 업무 범위 내 작업을 처리하다 입은 상해라면 재해보상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직접 계약을 체결한 업체만 보험금 수령 대상이라는 이유로 손해보험사에 손해배상 등을 청구한 배전반 제조업체 근로자 A 씨에
배상윤 KH그룹 회장의 해외 도피를 도운 임직원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 장수진 판사는 4일 범인도피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KH그룹 총괄부회장 우 모 씨와 수행팀장 이 모 씨에게 각각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배 회장의 소재 파악을 어렵게 했다"며 "우 씨가 배 회장에게 송금한 1억여 원은 평범한
환전하겠다며 1억여원을 빼앗아 달아난 중국인이 체포됐다.
31일 서울 구로경찰서는 환전 빙자 절도 혐의로 중국인 남성 A씨(30대)를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5시45분경 남구로역 2번 출구 앞에서 환전소 주인 중국인 B씨(40대)를 만나 현금 1억20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환전 거래를 하자며
△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 사업 이관 등을 검토 중"
△ 현대모비스 "수소연료전지 사업 관련 현대자동차 이관 등을 검토 중"
△ SNT에너지, 126억 규모 에어 쿨러 공급계약 체결
△ 한국콜마, 내용물 용기 특허권 취득
△ 대우부품, 국내 및 북미 전기차용 고전압 PTC 히터 수주
△ 에쓰씨엔지니어링, 728억 규모 ADA 생산시설 증
서울 관악구 신림동 등산로에서 여성을 때리고 성폭행해 숨지게 한 피의자 최윤종(30·구속)의 신상정보가 공개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은 23일 오후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최윤종의 이름과 나이,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최윤종이 흉기를 구입하고 범행 장소를 물색하는 등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했고, 공개된 장소에서 불특정 여성에 성폭행을 시도해 사망하게 한 사실 등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살해하지 않으면 폭탄 테러를 하겠다며 협박한 용의자가 이번에는 서울 남산타워와 국립중앙박물관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따르면 9일 오전 10시께 "국립중앙박물관과 일본 대사관, 남산타워, 일본인학교를 폭발시키겠다"는 이메일을 받았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이메일 발신인과 수신인
이번 달부터 지하차도 수배전반 등 재난 대응시설 전기설비의 공사가 긴급하게 필요한 ‘부득이한 공사’는 따로 공사 계획을 신고하지 않고도 빠르게 사용 전 검사가 가능해졌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재난 대응시설의 신속한 공사를 위해 제도를 개선한다고 4일 밝혔다.
전기안전관리법 제8조 4항에 따라 자가용 전기설비는 재해나 비상사태로 인한 ‘부득이한 공사’의
559억 횡령·배임 혐의…세월호 참사 9년 만에 송환
고(故) 유병언 세모그룹 전 회장의 차남 유혁기(50) 씨가 국내로 송환됐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약 9년 만이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검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유 씨를 대한항공 여객기 내에서 체포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송환했다.
유 씨를 태운 여객기는 이날
미국서 신병 인계 받아…세월호 참사 9년 만에 송환세모그룹 자금 횡령·배임 혐의…귀국 즉시 檢 압송
고(故) 유병언 세모그룹 전 회장의 차남 유혁기(50) 씨가 국내로 송환된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약 9년 만이다.
법무부는 3일 “유 씨의 신병을 범죄인인도 절차에 따라 미국 당국으로부터 인계받아 4일 오전 5시 20분 인천국제공항으로 송환할
해외에 거주하며 7억원대 마약을 국내에 밀반입하려 고등학생이 방학을 맞아 귀국했다가 붙잡혔다.
28일 인천지검 마약범죄 특별수사팀(김연실 부장검사)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향정 혐의로 두바이에 거주 중인 고교생 A(18)군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군은 지난 5월 독일에서 팬케이크 조리용 기계 안에 숨긴 마약류 케타민 2900g(시가 7억 4
지투파워는 전력산업기술기준(KEPIC)원자력 품질보증인증을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증 범위는 원자력 발전설비에 대한 ‘전기1급 고압·저압 스위치기어 및 전동기제어반의 제작’이다.
KEPIC인증은 원자력발전소 등에서 전력설비 안전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다. KEPIC인증서는 원자력 발전, 설계, 제작 및 시공에 대한 품질보증 자
‘070’으로 시작하는 인터넷 전화 발신번호를 ‘010’으로 바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인 일당이 검거됐다.
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단(합수단)은 25일 범죄단체가입·활동 및 사기, 전기통신사업법위반 등 혐의로 발신번호 표시조작 조직원 25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합수단은 국내 중계기 사무실 관리총책 A(31) 씨와 대포 유심 유통조
# 30대 주부 A 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불법사채로 50만 원을 빌렸다. 문제는 6개월간 500만 원이 넘는 이자를 갚았지만, 아직도 300만 원이 남았다며 사채업자가 지속해서 전화로 압박하고 가족들이나 지인들에게도 전화해 알리겠다는 협박도 일삼는다는 것이었다. 심지어 한 번은 사채업자가 남은 300만 원을 성매매 알선을 통해 갚게 해주
‘알펜시아 리조트 입찰담합 의혹’에 연루된 KH그룹 자금 총괄부사장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9일 오전 10시 30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를 받는 김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이날 10시쯤 법원에 도착한 김 씨는 ‘혐의를 인정하는지’, ‘배상윤 KH회장의 지시를
‘알펜시아 입찰방해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배상윤 KH그룹 회장의 측근인 자금 총괄부사장의 대한 신병확보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신준호 부장검사)는 KH그룹 자금 총괄부사장 김모(49) 씨에 대해 특경법위반(배임·횡령), 입찰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7일 밝혔다.
검찰은 김 씨가 알펜시아 리조트 입찰 담합에 핵심적으
지난 4월 서울에서 발생한 ‘강남 마약음료’ 사건의 주범 이 모(26) 씨가 중국에서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경찰청은 한국 국적인 이 씨가 지난 5월 24일 중국 공안에 체포된 사실을 확인해 국내 송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씨가 중국에 머무르며 국내외 조직원들에게 마약 음료 제조·배포를 지시해 범죄를 꾸민 정황을 파악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