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실적 달성과 수빅조선소와의 시너지 효과 기대 - 6개월 목표주가 65,000원 제시
한진중공업은 원자재 가격 상승 우려에도 불구하고 2분기 매출액 9400억원, 영업이익 1600억원 수준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분기에 이어 분기 실적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이며, 이에 따라 한진중공업은 올해 목표 매출액 3조 8700억원
동광종합토건주식회사이 해외종합 리조트 개발에 본격 나섰다. 동광토건은 지난 1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필리핀 클라크개발공사 라우스 총재와 이 회사 이신근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필리핀 클라크 경제특구내의 330만㎡(약 100만평)을 75년간 임차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동광토건은 국내 주택사업뿐만 아니라 일죽, 고성설악, 횡성동원 등 썬밸리 골프장과 종
SK증권은 18일 한진중공업에 대해 하반기 수주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4600원을 제시했다.
SK증권 김용수 연구원은 "한진중공업의 시장 대비 상대수익률은 1개월 -14.1%, 3개월 -24.9%를 기록해 현 주가수준은 과매도 국면"이라며 "하반기부터 신규수주가 회복되고 보유 부지의 개발사업과 수빅조선소의 성공적 진출이
NH투자증권은 19일 현지시간 오후 4시 필리핀 수빅 요트클럽에서 공동 주관사인 IBK기업은행 및 살롱가(Salonga) 필리핀 수빅만경제특구청장, 제프 린(Jeff Lin) SBDMC(Subic Bay Development, and Management Center)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필리핀 수빅만 경제특구 내 아파트 및 호텔 개발사업(이하 수빅
지난해 이후 중견 건설사들의 잇따른 부도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따라 상가투자시 미분양 아파트 적체물량을 많이 보유중인 시공사가 시행하는 상가들에 대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사업외형이 큰 아파트 미분양 적체로 인해 건설사가 부도가 날 경우 공사중인 상가건설현장으로도 불똥이 튀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상가투자자들의 경우
지난해 사상최대의 수주기록을 세운 조선업계는 올해에도 호조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국내 'BIG 3' 조선소는 지난해 나란히 수주 200억불 달성했으며 올해에도 이를 달성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각 조선업체 별로 ▲현대중공업의 M&A참여 ▲대우조선해양 매각 ▲한진중공업ㆍSTX 등의 해외 조선소 가동 등 이슈거리가 많은 해가
CJ투자증권은 28일 한진중공업의 수빅조선소 및 부동산 가치 등을 고려, 다시 매수관점에서 접근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동익 애널리스트는 "한진중공업이 마산조선소 매각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계약으로 약 500억원의 매각차익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한진중공업은 27일 군함, 경비함 등 특수선 건조에 주로 사용해 왔던 마산조선소를 성동산업
한진중공업이 건조한 5100TEU급 컨테이너선이 올해 세계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한진중공업은 지난 1992년 4000TEU급 컨테이너선을 시작으로 16년 연속 세계 최우수선박 건조를 기록하며 명품선박을 건조하는 한국 조선업의 조선소로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진중공업에 따르면 미국의 마리타임리포터(Maritime Reporte
한진중공업은 5일 필리핀 수빅 조선소 1단계를 완공하면서 "이날을 기다려 왔다"며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다.
해외에 대형조선소를 불과 18개월만에 완공했다는 의의도 크겠지만 그동안 장소 협소로 인해 국내 조선 1번지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수 없었던 한이 더 크다.
한진중공업은 이날 사실상 조선소로서 완벽하게 선박건조가 가능한 수빅조선소 1단계가 완
최근 자유여행객 송객 1위 '여행박사'를 성공적으로 인수한 트라이콤은 5일 필리핀 경제개발 특구 '클락' 지구에 설립되는 'Paradise Island Hotel & Casino'에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트라이콤은 필리핀 현지 사업권을 가진 'Blue Bonnet'의 지분 90%를 소유하고 있는 한국법인 '다인 이노베이션'의 제3자 유상증자에
한진중공업이 해외조선소 건설을 추진한지 18개월만에 대형조선소를 준공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에 따라 한진중공업은 내년 6월 첫선박 인도를 목표로 건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진중공업은 필리핀 수빅 현지법인(HHIC-Phil Inc.)에서 가진 준공식에서 수빅조선소의 1단계 건설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1단계 준공의 의미는 조선소로
CJ투자증권은 4일 한진중공업은 실적과 자산가치 모두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11만7000원과 투자 매수 의견이라고 밝혔다.
정동익 애널리스트는 "12월 중 1단계 공사가 완료는 수빅조선소가 풀 가동되는 2010년 이후 생산량을 가정할 때 2조4000억원, 7.2%의 영업이익률이 기대된다"며 "내년도 조선업종 Top-Picks로 추천한다"고 밝혔
▲코오롱-신용등급 상향의 경우 동사의 높은 차입금 비중과 이자비용 부담을 감안하면 기업가치에 긍정적으로 판단. 2010년까지 유기 태양전지 상용화가 목표라는 코오롱의 태양광 사업 진출 소식은 아직은 기업 가치에 유불리를 논할 수 없는 사안이나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동국제강-국내 후판의 생산능력은 2009~2011년에 620만톤이 확대되나, 중소
▲코오롱(신규)-신용등급 상향의 경우 동사의 높은 차입금 비중과 이자비용 부담을 감안하면 기업가치에 긍정적으로 판단. 2010년까지 유기 태양전지 상용화가 목표라는 코오롱의 태양광 사업 진출 소식은 아직은 기업 가치에 유불리를 논할 수 없는 사안이나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동국제강-국내 후판의 생산능력은 2009~2011년에 620만톤이 확대되나
▲동국제강(신규)-국내 후판의 생산능력은 2009~2011년에 620만톤이 확대되나, 중소형 조선사들의 생산 능력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공급부족 사태로 인해 유
통 가격의 상승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세계 조선경기 호황과 중동 건설 특수로 후판, 봉형강(철근, 형강)의 영업이익률이 10%대의 고마진 추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
▲휴
▲휴켐스-2007년 하반기부터 탄소배출권 판매에 따른 수익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 4분기에 2~3분기에 획득한 탄소배출권에 대한 판매수익 20억원 계상될 예정이며 연간 탄소배출권 인증량도 127만톤에서 145만톤으로 상향. 금호미쓰이에 MNB을 공급키로 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 15년 장기 공급계약으로 연간 1,300억원의 추가 매출 발생
최근 필리핀 휴양지 수빅지역에서 주상복합 아파트를 분양하고 있는 KT건설이 지난 13일 최종부도 처리됐다.
15일 건설업계와 금융권에 따르면 충남지역 중견건설업체로 시공능력평가 131위인 KT건설이 주거래은행인 국민은행(2억원), 하나은행(9억7000만원),농협(8억원),외환은행 등 만기된 어음 50억원을 막지 못해 지난 12일 1차 부도에
이어
▲휴켐스-2007년 하반기부터 탄소배출권 판매에 따른 수익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 4분기에 2~3분기에 획득한 탄소배출권에 대한 판매수익 20억원 계상될 예정이며 연간 탄소배출권 인증량도 127만톤에서 145만톤으로 상향. 금호미쓰이에 MNB을 공급키로 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 15년 장기 공급계약으로 연간 1,300억원의 추가 매출 발생
▲휴켐스(신규)-2007년 하반기부터 탄소배출권 판매에 따른 수익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 4분기에 2~3분기에 획득한 탄소배출권에 대한 판매수익 20억원 계상될 예정이며 연간 탄소배출권 인증량도 127만톤에서 145만톤으로 상향. 금호미쓰이에 MNB을 공급키로 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 15년 장기 공급계약으로 연간 1,300억원의 추가 매
▲삼성증권(신규)-다각화된 사업구조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하고 있고, 넓은 고객 기반과 MS등으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이익 개선 속도도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뛰어난 교차판매 능력과 금융상품 판매의 질적 향상으로 자통법 이후의 성
장이 기대
▲LG전자-LG전자의 본사 기준 2007년 3분기 매출액은 5조 6,900억원, 영업이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