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추천종목
△현대차 - 신차 출시에 의한 상품성 개선으로 2013년 부진했던 내수와 미국시장 판매가 1/4분기를 저점으로 점진적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연초 주가 하락의 배경이었던 환율 변동성이 진정되는 가운데 글로벌 경기회복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어 2014년 예상실적 기준 PER 6.14배 수준인 가격 메리트가 부각될 수 있는 시점(당사 리
◇대형주 추천종목
△현대홈쇼핑 - 의류·이미용 등 상품 믹스 개선과 모바일 쇼핑 증가, 송출수수료 부담 완화에 따른 실적모멘텀 확대 예상. 현주가는 올해 수익예상 기준 P/E 12.6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여전히 저평가 상태. 현대백화점과 한섬 등 그룹 계열사들과의 패션사업을 위주로 한 시너지 확대도 기대할 수 있고, 풍부한 현금성자산과 현금 창출능력
◇대형주 추천종목
△에스원 - 기존 사업인 시스템보안 및 에너지효율화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가 부각될 전망. 동 건물 관리 사업의 영업이익률은 20%를 상회하고 있어 올해 실적에 본격적으로 편입되며 동사의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 또 세콤홈블랙박스 등 신상품출시로 인해 가정용 가입자 및 상업용 가입자가 증가할 전망이며, 이러한 각 사업부문의 고
◇대형주 추천종목
△대우인터내셔널 - 지난해 4/4분기 미얀마 천연가스 판매 사업의 매출인식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이익 증가세가 나타날 전망이며, 이러한 높은 이익성장세는 2015년까지 이어질 전망. 올해부터 포스코 철강 트레이딩 물량 확대로 트레이딩 제품 중 마진이 높은 철강 트레이딩 매출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기대.
△LG하우시스 - 미국 인
한국전력이 필리핀에 진출한 한진중공업 등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전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근 한전 관계자 등에 따르면 한전은 루손 지역에 바탄석탄화력사업을 추진 중이다. 바탄 석탄화력사업은 2011년 현지정부와의 MOU를 통해 한진중공업이 당초에는 사업장을 가지고 있는 수빅경제지구에 부족한 전력을 공급하기 추진한 사업이였으나 환경이슈 탓에 부지위치가
BS투자증권은 18일 한진중공업에 대해 2013년 벌크선 수주목표를 초과달성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고 자산매각을 통한 부채감소로 장부가치 재부각이 예상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BS투자증권은 “수빅 조선소는 11월 현재 총 13억8000만달러의 수주를 기록해 수주 목표대비 115% 달성률을 보이고 있고 영도 조선소 역시 5억5000만달러의 수주를 달성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한진중공업이 모멘텀 99점, 펀더멘탈 68점 등 종합점수 84점을 얻어 4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한진중공업은 올해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해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특히 한진중공업은 오는 2015년까지 수빅 조선소를 홍콩 및 싱가포르에 기업상장(IPO)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영도 조선소도 수주를 재개하고,
한진중공업이 대규모 신규 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진중공업 수빅조선소는 최근 그리스 선사인 테크노마르(Technomar)로부터 6800TEU급 컨테이너선 4척을 수주한데 이어 벨기에 엑스마(Exmar)로부터 3만8000CBM급 LPG운반선 8척 등 총 12척을 신규 수주 했다고 6일 밝혔다. 금액으로는 6억 달러에 달한다.
한진중공업 수빅조선소는
불고기브라더스는 필리핀 ‘다바오(Davao city)’의 고급 프리미엄 몰 SM라낭(Lanang)에 5번째 프랜차이즈 매장을 오픈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매장은 실내 54석, 실외 페티오 32석 등 총 86석의 규모다. 국내 불고기브라더스 매장과 동일한 불고기와 한식 메뉴가 제공된다. 불고기브라더스의 다양한 불고기 메뉴와 마블링이 풍부한 갈비꽃살
ktb투자증권은 30일 한진중공업에 대해 실적과 수주는 부진하지만 자산가치는 부각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제시했다.
이강록 연구원은 “한진중공업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영업이익이 3분기에도 적자를 유지했다”며 “11월 현재 약 5억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며 부진한 실적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이트레이드증권은 22일 현대건설에 대해 질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건설업종 최선호주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박상연 연구원은 “현대건설은 이미 해외수주 83억달러를 확보해 목표 101억불 달성률 82.2%로 연간 해외수주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연내 필리핀 수빅 발전(6억달러), 알제리 발전(3억달러), 남미 발전(5억달
외환은행이 1995년 설립한 마닐라지점에 이어 필리핀 경제특구 클락에 두 번째 지점을 연다.
외환은행은 필리핀 중앙은행(BSP)에서 클락지점 신설 승인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클락지점은 내년 상반기에 문을 열 예정이다.
1991년까지 미국 공군기지가 있었던 클락은 미군이 철수하면서 경제특구가 됐으며 한국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곳이다.
특히 세부, 마
한국투자증권은 6일 현대건설에 대해 해외수주는 63억달러로 최근 쿠웨이트 ‘수비야 코즈웨이’교량 계약 가능성이 높아지며(20억6000만달러) 올해 101억달러 해외수주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9만원을 제시했다.
이경자 연구원은 “계약을 기대하는 프로젝트는 필리핀 ‘수빅’발전소 (5억6000만달러), 미얀마 복합발전(6억5000만
현대건설은 토목공사를 비롯해 플랜트·원전 공사, 대형 건축물 시공 등 건설 전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최대의 건설회사다.
현대건설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에 비해 12.1% 증가해 3조319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반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188억원과 1722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19.2%와 27.7%씩
산다라박 준비운동 사진이 화제다.
걸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은 2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3년전 필리핀가서 투애니원 티비 찍었을때 기억나요? 그때도 수빅에 혼자가서 제트스키 탔었는데 이번에 또 혼자. 근데 이제 준비운동이 하나 더 늘었어요! 그땐 '파이어'춤만 췄었는데 이번엔 '내가 제일 잘 나가'도! 물에 들어가기전엔 안전하게 준비운동 필수!"라는
한진중공업은 특수선 분야에서 1974년 국내 방위산업체 1호 기업으로 지정됐다. 이후 대형 수송함인 독도함을 비롯해 초계함·상륙함·수륙양용 공기부양선(Hovercraft)·잠수정·경비정 등 국내 최다 함정 건조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한진중공업은 최근 고부가 가치 선박인 국적 쇄빙선 ‘아라온호’ 및 DSV(잠수지원선) 등을 성공적으로 건조·인도했다.
“수주에 성공은 했는데…”
한진중공업의 최근 중형 컨테이너선 수주를 놓고 말들이 많다.
최근 한진중공업 필리핀 현지법인인 수빅조선소는 유럽 소재 선주사로부터 5000TEU(TEU는 20피트 컨테이너)급 컨테이너선 10척(옵션 5척 포함)을 수주했다.
전 세계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경기침체 속에 이뤄진 이번 수주가 한진중공업에는 단비와도 같은 소식이었
하나금융지주의 아시아 시장 개척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김정태 회장은 필리핀을 비롯해 베트남 호치민에도 출점을 계획중이고, 현지 은행 인수도 가능하다는 뜻을 내비쳤다.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3일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를 앞두고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현지 리셉션을 통해 "필리핀 현지 지점의 추가 출점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