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건물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 건축물인 '녹색건축물'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31일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개정하고 에너지 절약형 녹색건축물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은 서울시가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녹색건축물 확대를 위해 2007년 8월 도입 후 지속적으로 개정해왔다. 이번 개정은
한옥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한옥 건축 대중화 및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2016년부터 매년 선정해 온 '서울우수한옥' 2023년 선정 대상이 공개됐다.
27일 서울시는 전통 한옥의 멋과 아름다움을 구현한 일상 속 한옥을 발굴하는 '제8회 서울우수한옥' 심사 결과, 서촌한옥마을 '상촌재'를 비롯한 총 9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선정된
경기 수원특례시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건강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안전검사를 한층 강화했다.
15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는 올 3월 '2023년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안전관리 계획'을 수립, 6~8월 어린이 활동공간(모래 놀이터) 60개소를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환경안전검사를 실시했다.
납·카드뮴·6가크롬·수은·비소 등 중
‘웰컴투 삼달리’ 지창욱과 신혜선의 역사가 8년 만에 다시 시작됐다.
3일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웰컴투 삼달리’ 2회에서는 조용필(지창욱 분)과 조삼달(신혜선 분)의 8년간 멈췄던 짝꿍의 역사가 재가동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2회 시청률은 수도권 5.6%(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 전국 5.3%를 기록했다.
조용필과 조삼달은 한날한시 삼달리에
LG가 'LG 의인상' 수상 범위를 일반 시민까지 넓히며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2015년 9월 제정된 LG 의인상은 우리 시대 착하고, 의로운 시민에게 수여되는 대표적인 상으로 자리잡았다. LG복지재단은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고(故) 구본무 회장의 뜻을 받들어 현재까지 총 217명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국가철도공단, 현대로템으로 구성된 철도 원팀코리아가 우크라이나 철도 고속화와 재건을 돕는다.
국토교통부는 코레일, 철도공단, 현대로템 등 대한민국 대표 철도기관으로 구성된 ‘철도 원팀코리아’가 20일부터 22일까지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를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올해 9월 국토부 등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명품 가방을 뜯어 원래의 로고를 유지한 채로 가방·지갑을 제조하면 상표권 침해라는 판결이 나왔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63부(부장판사 박찬석)는 루이비통 말레띠에가 수선업자 A씨를 상대로 낸 상표권침해금지·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해 지난달 12일 “A씨는 루이비통 가방 원단으로 가방·지갑을 제조해선 안 되고, 500만 원도 루이비통 측에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 서비스를 운영하는 의식주컴퍼니의 조성우 대표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나갈 것을 다짐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친환경 릴레이 캠페인으로 참여자가 ‘1회용품 제로(0)’를 형상화한 손동작을 SNS에 올려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
웅진씽크빅이 3분기에 또다시 어닝 쇼크 수준의 실적을 냈다. 단과목에서 전과목으로 학습 제품 비중이 전환하는 과도기 영향에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AR피디아 출시 등이 차질을 빚으면서 연매출 1조의 꿈에서 점차 멀어지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웅진씽크빅은 3분기에 연결기준 37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9.0% 급감했다. 매출은 2
LG복지재단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로 바느질 나눔 봉사를 해온 김도순(79), 곽경희(62)씨에게 각각 ‘LG 의인상’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고층 난간에서 추락 위험에 처한 시민을 구조한 남기엽 소방위(45, 전북소방본부 119안전체험관)에게도 LG 의인상을 수여했다.
김도순씨는 1996년부터 28년간 매주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11월 1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잇다반도체와 짐캐리, 에이트테크, 사운드플랫폼 등이다.
△잇다반도체
‘시스템온칩’(SOCㆍ여러 시스템을 구현하는 단일 칩)의 노코드(NOCODE) 디자인 기술을 개발하는 잇다반도체(ITDA Semiconductor)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딥테크 팁스(TIPS)에 선정됐다.
딥테크 팁스는 초격차 기술을 보유한
1973년 탄생한 국내 최초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50년 간 명맥을 이어온 비결로 헤리지티와 연구·개발(R&D), 지속가능성에 대한 노력 등 세 가지를 꼽았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코오롱스포츠는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레이어20에서 론칭 5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경애 코오롱FnC 부사장을 필두로 장수
경기도는 공동주택 유지·보수공사를 추진할 때 추정공사비를 직접 계산할 수 있는 '셀프 견적 프로그램'에 3개 공종(공사의 종류)을 추가한 9개 공종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3개 공종은 표준화가 가능한 △CCTV교체 △주차차단기 설치 △교통안전시설 설치 공사다. 지난해 7월 최초 배포한 △내벽 도장 △외벽 도장 △옥상 우레탄 방수 △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보유한 공공임대주택 노후화로 앞으로 10년 동안 수선유지비가 17조 원 넘게 소요될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정부의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학용 국민의힘 의원이 LH '건설임대주택 노후화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4년부터 2033년까지 LH가 보유한 건설임대주택의 수선유지비 및 노
유료 세탁 서비스 이용자들이 동네 세탁소에서 모바일 세탁 서비스로 이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식주컴퍼니가 운영 중인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가 가정 내 세탁 및 유료 세탁 서비스 트렌드를 담은 ‘2023 세탁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서울 및 수도권 거주자 중 가정 내 세탁에 관여하는 20~59세 남녀 1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3일 오후 전라남도 목포에 있는 공생원에서 열린 '공생복지재단 설립 95주년 기념식'을 찾았다. 윤치호·윤학자 기념관을 돌아본 윤 대통령 부부는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재단 관계자들과 만나 격려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공생복지재단은 1928년 목포 양동교회 윤치호 전도사가 설립한 호남에서 가장 오래된 사회복지시설이다
한옥의 필수적 요소만 갖추면 전통한옥이 아니어도 서울시로부터 건축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12일부터 한옥건축양식을 적용해 건축물을 짓는 경우 최대 7500만 원까지 지원(한옥보전구역 내)한다고 밝혔다.
보조금 지원 여부는 한옥, 한옥건축양식 건축물의 수선 또는 신축을 원하는 건축주가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서울시 심의를 거쳐 보조금
한국부동산원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 내 관리비공개단지의 ‘관리시장 규모 조회기능’을 신규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관리주체 및 입주민은 해당 기능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비 시장규모, 장기수선충당금 잔액누계 등 통계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관리비 집행비용을 예측해 장기수선계획 수립에 활용할 수 있다.
한편, K-apt는 공동주택
서울 시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감사의 통장잔고 매월 검사가 의무화된다. 장기수선 충당금 적립·사용현황은 매년 공개해야 한다.
5일 서울시는 이런 내용의 '제17차 서울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준칙은 공동주택관리법 개정, 국민권익위원회 권고, 대한변호사협회, 주택관리사협회 등 관련 단체 건의사항 등 지난 1년여간의
한국서 40여 년간 한센인 돌봐…오스트리아서 지난달 29일 선종간호협회 “세상 모든 아픈 이를 비추는 별이 되신 선생님 기억할 것”
우리나라에서 40여 년간 한센인들의 상처와 아픔을 돌봤던 소록도의 천사 고(故) 마가렛 피사렉(Margaritha Pissarek, 한국이름 백수선·사진) 간호사의 삶을 기리는 분양소가 설치된다.
대한간호협회는 (사)마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