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력 매체 뉴욕타임스가 아역배우 박민하를 극찬했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5일(현지시각) 영화 ‘감기’에서 미르 역으로 출연한 박민하에 대해 “사라 베르나르를 연상시킨다”고 전했다. 사라 베르나르는 19세기 유럽 연극사에 족적을 남긴 유명 배우이다.
뉴욕타임스는 이어 “15년 후에는 박민하가 태평양 양쪽 나라를 점령할 듯하다”고 극찬했다.
‘감기
동방신기 멤버이자 배우인 정윤호가 네티즌인기상을 수상했다.
정윤호는 5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8회 ‘서울드라마어워즈2013’에서 네티즌인기상의 주인공이 됐다.
해외 스케줄상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정윤호는 영상을 통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정말 가고 싶었는데 스케줄이 있어 참석을 못했다”며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받는 만큼
SBS 드라마 ‘야왕’이 한류드라마 우수작품상으로 선정됐다.
권상우, 수애 주연의 ‘야왕’이 5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8회 ‘서울드라마어워즈2013’에서 한류드라마 우수작품상을 거머쥐었다.
지난 4월 종영한 ‘야왕’은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 퍼스트레이디가 되려는 여자와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남자의 사랑과 배신,
아역 배우들이 TV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맹활약 중이다. 아역 배우들은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파워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작품에 긍정적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아역 배우들이 선보이는 일명 ‘명품연기’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작품의 인기몰이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6세 꼬맹이가 맛깔나는 사투리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영화 ‘숨바꼭질’(감독 허정)과 ‘나우 유 씨 미:마술사기단’(감독 루이스 리터리어)가 박빙의 대결을 펼쳤다.
27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숨바꼭질’은 26일 12만7510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고수했다. 누적 관객 수는 420만5758명이다.
경쟁작 ‘나우 유 씨 미:마술사기단’은 ‘숨바꼭질’을 턱밑까
안녕하세요. 수애입니다.
‘감기’는 지난해 최선을 다해 찍은 작품이에요. 개봉을 해 떨리고 긴장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많은 분들이 봐주신다는 것은 극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니까 긍정적으로 들리는 부분도 있어요. 항상 무대 인사를 가면 많이 호응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배우로서 이제는 기다리는 일만 남았어요.
극중 인해는 딸 미르(박민하)를
영화 ‘감기’(감독 김성수, 제작 배급 아이러브시네마)의 장혁과 수애가 팬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장혁과 수애는 19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팬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상영회를 가졌다.
두 사람은 이날 각각 1명씩 총 2명의 관객을 뽑아 옆자리에서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상영회에는 짧은 응모기간에도 불구하고 1만5000명이
영화 ‘감기’에서 열연을 펼친 수애가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올 들어 방송된 SBS 드라마‘야왕’에선 1999년 ‘학교2’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악역의 극치를 보여줬다. 수애는 한국적인 청순한 외모에 차분하고 단아한 이미지 때문에 남자 연예인뿐만 아니라 많은 남성들이 좋아하는 이상형으로 꼽힌다.
‘흐르는 것은 세월뿐이랴’ ‘아들과
영화 ‘감기’(감독 김성수, 제작 배급 아이러브시네마)가 개봉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6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감기’는 이날 오후 2시 45분을 기준으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1280만 관객을 동원해 2013년 최다 관객을 기록한 ‘7번방의 선물’과 400만을 돌파한 화제작 ‘더 테러 라이브’의 4일보다
바야흐로 배우 장혁의 전성기다. 데뷔 16년차 장혁은 최근 영화 ‘감기’(감독 김성수)와 MBC ‘일밤-진짜 사나이’를 통해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감기’는 지난 14일 개봉과 동시에 30만4502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진짜 사나이’는 일요일 황금시간대 예능 중 가장 핫하다.
‘감기’의 개봉날
영화 ‘숨바꼭질’(감독 허정)과 ‘감기’(감독 김성수)가 치열한 박스오피스 경쟁을 벌이고 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숨바꼭질’은 15일 광복절에 46만1081명의 관객을 기록해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77만3002명이다.
‘숨바꼭질’과 동시 개봉한 ‘감기’는 44만6788명(누적 관객수
김성수 감독의 신작 '감기'가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감기'는 개봉 첫날인 14일 전국 30만4502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개봉 전 시사회 관객까지 더하면 누적 관객 수는 43만 8060명.
'감기'는 개봉 첫날 흥행작인 '설국열차'와 '더 테러 라이브'를
영화 ‘감기’가 14일 개봉과 동시에 예매율 1위를 차지한 것을 기념해 장혁과 수애의 커플 사진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혁과 수애는 1위 인증샷을 남기며 극중 커플 답게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진행된 언론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기회가 된다면 함께 로맨틱 코미디’도 하고 싶다”며 서로를 최고의 파트너라고 극찬했다.
영화
감기, 개봉 첫날 예매율 1위
김성수 감독의 신작 '감기'가 개봉 첫날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1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감기'가 23.3%의 예매점유율을 보이며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영화 '감기'는 지난 2003년 개봉한 영화 '영어 완전 정복' 이후 10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김성수 감독의 작품으로 장혁, 수애,
정웅인이 수애를 견제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정웅인은 11일 SBS 파워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출연해 지난 4월 종영한 SBS ‘야왕’에서 주다해 역을 맡은 수애를 견제하는 말을 해 눈길을 끌었다.
정웅인이 방송 중 ‘너의 목소리가 들려’ 출연진과 제작진에게 감사인사를 전했자 정선희가 “상타세요?”고 물었다. 이에 정웅인은 “연말 연기대상
배우 장혁이 14층 베란다 난간에 매달려 턱걸이를 했던 사연을 밝혔다.
장혁은 12일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영화 ‘감기’를 비롯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진짜 사나이’ 등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일상생활 에피소드까지 드러냈다.
장혁은 이날 방송에서 장혁은 “어릴 때부터 호기심이 강해서 무엇이든 일단 내 손으로 해봐야 했다”며, 무엇
배우 정웅인이 아내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정웅인은 11일 자정, SBS 파워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출연해 넘치는 가족 사랑을 보여줬다.
이날 정웅인은 “신이 정웅인에게 하나 더 준 게 뭐냐?”고 묻는 질문에 “12살 어린 와이프”라고 대답했다.
그는 아내의 내조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며 “당신의 목소리가 들려”라고 닭살스럽게 애정을 표현
수애 박형식 호감
수애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로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을 꼽았다.
배우 수애는 지난 11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가장 눈 여겨 보고 있는 아이돌 스타가 있느냐"는 MC 질문에 망설임 없이 "박형식"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곧바로 "하지만 그 분이 어떤 노래를 불렀는지 모른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
배우 이희준이 수애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오는 14일 개봉하는 영화 ‘감기’의 주역 이희준과 수애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이희준은 “최근 수애에게 푹 빠져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수애와 전작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조윤희를 비교하는 질문에 “지금은 수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한은정이 비대칭 원피스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한은정은 지난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감기(감독 김성수)'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한은정은 원피스 앞 쪽에 트임이 있는 옷을 입었다. 걸을 때마다 트임이 벌어지면서 한은정의 S라인 몸매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은정도 의상이 신경 쓰였는지, 걸으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