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돈 많아? 돈으로 나 좀 사라”
백합같은 그녀 다해(수애)를 망쳐 놓은 것은 욕망이다. 청초하고 애잔하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강렬한 향을 내뿜는 백합같은 여자 다해가 있다. 그런 다해를 위해서라면 사방팔방 안 가는 곳이 없고 죽기살기로 못하는 일이 없는 남자 하류(권상우)도 있다. 하류는 다해를 위해 살인죄까지 뒤집어 쓰지만 다해는 성공을 위해 하류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3’ 시청률이 껑충 뛰어올랐다.
8일 방송된 ‘학교 2013’은 15.8%(AGB닐슨코리아)로 전날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동시간대 선두를 달리고 있는 MBC ‘마의’도 18.3%로 상승했다. 이 같은 현상은 SBS ‘드라마의 제왕’이 8일 종영한 영향을 받은 탓으로 보인다.
7일 종영 시청률 6.6%로 ‘드라마의
권상우와 수애의 키스신이 공개됐다.
8일 저녁 방송된 ‘2013 SBS 드라마 특별시사화-그 남자, 그 여자와의 데이트’에서 권상우와 수애의 키스신이 본방송에 앞서 공개 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키스신은 극 중 주다해(수애 분)이 하류(권상우 분)에게 기습 키스 하는 장면으로, 여자가 먼저 시도하는 키스신이라 더욱 기대를 불러 모았다.
권상우
월화극 판도에 변화가 예상된다.
7일 SBS ‘드라마의 제왕’이 종영한 가운데 오는 14일부터는 SBS의 야심작 권상우-수애 주연 ‘야왕’이 첫 방송 된다. 여기에 KBS2 ‘학교 2013’이 이종석, 김우빈 인기에 힘입어 MBC ‘마의’를 맹추격하는 가운데 월화극의 뜨거운 삼파전이 예고된 것.
7일 방송된 ‘학교 2013’은 13.1%(AGB닐슨코
SBS가 독특한 형태의 시사회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SBS는 오는 8일 2013년 드라마 기대작과 화제작을 한데 모아 ‘그 남자, 그 여자와 데이트’를 방영한다.
월화 드라마 ‘야왕’의 권상우-수애를 비롯해서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조인성-송혜교, 특별 기획 ‘돈의 화신’ 강지환-황정음, 2012년과 2013년을 잇는 화제작 ‘청담동
계사년 안방극장은 풍성할 전망이다. 조인성·송혜교 등 톱스타들이 출연하는 많은 드라마들이 방송될 예정이어서 시청자의 기대를 모은다. 또한 원작을 영상화하거나 리메이크 드라마들도 쏟아질 전망이다.
지난해 상반기 MBC ‘해를 품은 달’이 전국을 사극 열풍에 빠뜨렸다면 올 상반기 신작들은 대부분 현대극이다. 대작 ‘아이리스’의 뒤를 잇는 ‘아이리스2’,
2013년 연예계는 어떤 해보다 풍요로운 한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태희·조인성·송혜교 등 톱스타들의 안방극장 복귀와 강동원·김남길·현빈 등 군 복무를 마친 꽃미남 스타들의 활동 재개가 점쳐지고 있다. 대중 음악계는 2년 만에 무대로 돌아오는 소녀시대의 활약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방송가에는 김우빈·이종석 등 유망주들의 본격 날갯짓이 주목된다
배우 권상우가 특별한 크리스마스가 화제다.
24일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 연출 조영광) 제작사는 권상우가 마구간에서 열심히 말똥을 치우는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권상우는 다해(수애)를 목숨처럼 사랑하는 하류(권상우) 역을 맡았다. 하류는 다해의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목장에서 잡부로 일하며 말구유에 먹이를 주거나 마구간을 청소하는 일을 도맡
연기자 권상우가 크리스마스에 마구간에서 말똥을 치워야 하는 기구한 운명에 처했다.
24일 내년 1월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야왕'의 제작사는 권상우가 마구간에서 말똥을 치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경기도 안산의 한 승마목장에서 진행된 야외촬영에서 권상우는 산더미처럼 쌓인 마구간의 오물을 치우며 추운 날씨에도 땀을 뻘뻘 흘렸다.
'야왕'에서
배우 권상우와 수애의 대본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SBS 드라마 ‘야왕’의 제작사 베르디미디어가 20일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을 보면 두 사람은 식사를 기다리는 짧은 시간동안 각자의 대본을 펼친 채 대본 연습에 여념이 없다.
또 다른 사진은 가난 때문에 대학을 포기한 다해(수애)가 하류(권상우)의 목장에 함께 있는 모습이다. 하류의 보살핌 속에 다해
배우 윤현숙이 양악수술 후 모습을 공개했다.
윤현숙은 17일 자신이 수술을 받은 성형외과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사랑 정말 감사합니다. 더 좋은 윤현숙이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최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과거보다 갸름해진 턱선과 작은 얼굴로 청순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배우 수애를 닮아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
내년 1월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야왕’의 포스터촬영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탄현제작센터에서 진행된 촬영은 1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무려 14시간동안 이어졌다. 주연배우와 스태프 등 총 60여명이 포스터 촬영과 타이틀 및 티저 영상 제작에 임했다.
이날 촬영에서 검은색 수트를 입은 권상우는 복수를 다짐하는 눈빛을 선보였다. 우아한 드레스
연기자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에게 설원에 새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손태영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KSW♡야왕'이라고 눈 위에 새겨놓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남편 권상우가 SBS새월화드라마 ‘야왕’에 출연해 이를 응원하는 것이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손태영, 권상우 보기 좋다”, “부부사이 좋은걸 보니 부럽다”, “손태영, 내조의 여왕”이라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 드라마 출연을 응원해 화제다.
손태영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권상우의 SBS 드라마 '야왕' 출연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찍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권상우 이름의 영어 이니셜이 포함된 'KSW♡야왕'을 쌓인 눈 위에 적어 놓았다.
한편 권상우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야왕'은 박인권 화백의 만화 '대물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배우 수애와 호흡을 맞춘다.
유노윤호는 내년 1월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야왕’(극본 이희명 연출 조영광)에서 백도훈 역을 맡아 수애를 향한 연하남의 절대적인 사랑을 선보일 예정이다. 백도훈은 극중 백학그룹 백창학 회장의 아들로 대학졸업반 아이스하키 선수이다. 솔직하고 화끈한 성격에 부드러움과 마초적 카리스마를 함께 갖
배우 수애와 장혁이 길거리에서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 '장혁과 수애 촬영직찍'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수애와 장혁은 나란히 서서 대화를 나누는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수수한 캐주얼 차림에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애 장혁은 아무거나 입어도 배우 포스" "길거리에
연기자 이다해가 동료 연기자 장혁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최근 KBS2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김태희, 수애 등 전작에 출연했던 여주인공과 비교가 극심한 중압감으로 다가온다”면서도 “액션 연기로 이미지 변신을 꽤할 생각이다. 액션에 있어서는 장혁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추노’ ‘불한당’에 이어 장혁과
연기자 이다해가 ‘아이리스2’ 출연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
이다해는 13일 오후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전작에서 훌륭한 연기를 보여준 김태희, 수애와 비교될 게 분명하다”며 “생각만으로도 부담감이 컸지만 중압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최대한 전작에 신경을 쓰고 나의 변신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다짐했다.
극
지난달 30일 제4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과 조연상을 수상한 조민수와 김해숙은 수상소감을 통해 자신들의 매니저에게 한결같이 감사를 표했다. 세계적인 피겨 스타 김연아의 오늘의 영광이 있기 까지에는 올댓스포츠 에이전트들의 힘이 컸다. 정우성과 전지현은 매니저 정훈탁(한국연예매지니먼트협회장) 이 없었다면 과연 스타가 될 수 있었을까. 정영범(스타제이 대
배우 수애의 민폐 하객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애 최근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수애가 최근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을 찍은 것이다. 수애는 단발머리에 트렌치코트를 입은 단아한 용모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뻐도 너무 예쁘니 신부보다 눈길이 가겠네", "수애 민폐 하객이다 보니 신부는 어쩌나" 등의 반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