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감바 오사카)의 해트트릭을 앞세운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첫 상대 바레인을 가볍게 제압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자와바랏주 반둥의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E조 바레
'에이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대헤아' 조현우(대구)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와일드카드로 합류한다.
김학범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감독은 1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아시안게임에 나설 2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특히 병역 문제로 가장 관심을 받은 손흥민과 조현우가 김학범호에 승선하면서 축구팬들의
김진수, 이정협, 오재석, 심서연 등 전·현직 프로축구선수 기부 모임 'MISO(My talent IS Ours)'가 따뜻한 12월을 위해 특별한 기부 활동에 나선다.
MISO는 1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제5회 MISO 자선 축구 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김진수, 오재석, 김민재, 이정협, 심서연 등 남녀 축구 스타들이 총출동해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 전무이사 체제로 새롭게 출범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2017년도 제2차 임시 대의원 총회'를 열고 임원 인사 및 조직 개편안, 정관 개정안을 승인했다.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전무이사를 맡아 대한축구협회 행정을 총괄하며, 박지성은 유스전략본부장에 선임돼 유소년 선수 육성을 책임진다.
최영일 전 동아대 감독
여론 악화로 '히딩크 부임설'까지 낳은 대한축구협회가 '히딩크 신화'의 주역인 홍명보(48)와 박지성(36)을 내세운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8일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축협 새 전무이사로, 박지성을 유소년 축구 총괄 임원인 유스전략본부장으로 발탁했다.
그간 축협은 조직 내 비리와 대표팀 경기력으로 비난에 시달렸다. 이에
개그맨 이경규의 딸 이예림의 남자친구 김영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영찬은 1999년생으로 2013년 전북 현대에 입단해 중앙 수비수로 활약했다. 고려대 재학 당시에는 주장을 맡아 선전했으며 대구FC와 수원FC에서 임대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다.
키 187cm에 탄탄한 신체 조건을 가진 김영찬은 현재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수비수로 활약하고
‘섹시 아이콘’ 여자프로골퍼 양수진(25·파리게이츠)이 오는 12일 서울 서초구 올림픽대로 한강 세빛섬에서 낮 12시에 결혼식을 올린다.
신랑은 축구인 이윤의(30)씨. 180cm의 이윤의 씨는 동북중·고, 광운대를 졸업한 뒤 강원FC를 거쳐 상무, 부천FC에서 수비수로 활약했다. 특히 K리그 챌린지의 부천 FC 1995 시절에 개막전인 수원 FC와의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 원톱 석현준과 수비형 미드필더 이찬동이 각각 이라크와의 평가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애초 계획했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사실상 엔트리 교체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버번 아치바이아 리조트 호텔 축구장에서 이라크와 비공개 평가전을 가졌다. 이날
프랑스와 스위스가 맞붙은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16) 조별리그 최종전은 득점 없이 무승부로 끝났다. 스위스 골키퍼 얀 쏘머가 결정적인 슈팅 여러개를 막아내면서 무승부를 지켰다.
개최국 프랑스와 스위스는 20일(한국시간)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유로 2016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90분 동안 헛심 공방을 벌였다. 경
구단기를 건 성남 FC와 수원 FC의 더비전이 성사될 전망이다.
성남 FC는 12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개막전에서 수원 FC와 맞붙는다. 이에 앞서 이재명 성남 시장(성남 FC 구단주)은 염태영 수원 시장(수원 FC 구단주)에게 “축구팬들이 수원 FC와 성남 FC의 개막전 내기로 ‘이긴 시청기를 진 시청에 걸기’하라
수원 FC가 벨기에 국가대표 출신의 마빈 오군지미(29)를 영입했다.
수원 FC는 12일 구단 사무국에서 벨기에, 네덜란드, 스페인, 노르웨이 등에서 활약했던 오군지미의 입단식을 진행했다.
지난 10일 입국해 11일 수원 FC 협력병원인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과 바로본병원에서 진행한 2차례의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한 오군지미는 공격수로는 이상적인 18
수원 FC가 K리그 클래식 돌풍의 염원을 담은 2016 캐치프레이즈를 발표했다.
수원 FC는 27일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올 시즌 캐치프레이즈인 ‘새로운 도전 새로운 역사’를 공개했다.
수원 FC를 사랑하는 모든 축구팬들을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96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중 K리그 클래식 승격을
스페인 청소년 대표 출신의 하이메 가빌란(30)이 수원 FC의 유니폼을 입고 활약한다.
수원 FC는 26일 “구단 사무국에서 발렌시아, 헤타페 등에서 활약한 베테랑 미드필더 가빌란의 입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원FC 클래식 승격에 힘을 보탰던 시시 곤잘레스(29‧레흐 포즈난)와 스페인 명문 발렌시아 유스팀에서 함께 성장했던 가빌란은 20
백승호(19)와 이승우(18ㆍ이상 FC 바르셀로나)의 스페인 바르셀로나 후베닐 A 데뷔가 가까워 오고 있다.
스페인 카탈루냐 라디오 ‘RAC1’은 5일(이하 한국시간) “백승호가 후베닐 A에 등록한 뒤 10일 열리는 에브로 U-18과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 이승우는 선수 등록 문제로 인해 다음주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축구선수 이승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이승우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FC 바르셀로나의 2군팀인 FC 바르셀로나B에서 활약 중인 이승우는 유럽 무대에서도 최고의 재능으로 손꼽힌다.
2010년 대동초등학교때부터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득점왕과 도움왕을 휩쓴 이승우는 같은 해 남아공에서 열린 네이션스컵에서도 득점왕
울리 슈틸리케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축구계 인사와 함께 연탄을 나르며 봉사활동에 나섰다.
슈틸리케 감독은 16일 오후 서울 노원 중계본동 104마을에서 열린 ‘축구사랑나누기 봉사활동’에 참가해 연탄을 배달했다. 그는 “도움을 필요로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다면 기꺼이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신태용
이동국(전북 현대)과 염기훈(수원 삼성), 김신욱(울산 현대)이 K리그 최우수선수상을 두고 경쟁을 펼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3일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의 최우수선수상(MVP), 최우수감독상, 영플레이어상, 베스트 11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이동국은 올 시즌 33경기에 출전해 13골 5도움으로 전북의 K리그 클래식 2년 연속 우
이승우, 수원 FC서 훈련…롤 모델은? "네이마르-메시가 영감 준다"
이승우가 K리그 챌린지 수원 FC에서 내년 초까지 훈련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가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한 인터뷰에서 이승우는 "나는 메시나 네이마르와 함께 훈련을 해본 적은 없다. 나는 B팀과 훈련하기 때문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승우는 "하지만 그들의 훈
이승우가 K리그 챌린지 수원 FC에서 실전 감각 끌어올리기에 나선다.
스페인 언론 문도데포르티보는 19일(한국시간) “이승우가 내년 1월까지 수원FC에서 훈련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 B팀에 소속된 이승우는 국제축구연맹(FIFA)가 2013년 바르셀로나에 내린 징계 때문에 내년 1월까지 구단 훈련장인 ‘라 마시아’에서 훈련할 수 없다. 이
축구선수 이승우(17·FC바르셀로나)가 화제인 가운데 이승우의 염색 헤어의 이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승우는 지난 9월 언론 인터뷰를 통해 튀는 염색 헤어에 대해 “시력이 좋지 않은 할머니가 멀리서도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염색을 한다”고 밝혀 감동을 안겼다.
또한 이승우는 “가족 얘기는 특별히 하고 싶지 않았다”라며 “알려지기 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