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 퇴장으로 징계를 받았던 이종성(23ㆍ대구 FC)이 감면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사후 동영상 분석을 통해 이종성에게 내려진 출전정지 처분을 감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종성은 18일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5 39라운드 고양Hi FC와의 경기에서 경고 2회로 퇴장당해 1게임 출전정지와 50만원 제재금 처벌을 받았다.
2015시즌 K리그 클래식이 3월 7일 시작해 9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15 K리그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공식 개막전은 3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 K리그 클래식 우승팀 전북과 FA컵 우승팀 성남의 맞대결이다. 같은 날 인천-광주(오후 2시), 부산-대전(오후 4시) 경기가 펼쳐지고, 3월 8일 일요일에는 전남-제주, 수원-포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개인상 후보 명단이 확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 후보선정위원회는 다음달 1일 열리는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의 최우수감독상,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11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후보는 각 구단이 제출한 부문별 후보 명단 가운데 주간MVP와 위클리베스트 횟수, 선수평점, 개인기록, 팀성적
한국축구 유망주 29명(클래식 19명, 챌린지 10명)이 자유선발선수로 K리그 무대를 밟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자유선발선수 명단 29명을 공시했다. K리그 신인 선발제도가 현행 드래프트 방식에서 2016년부터 완전 자유 선발제도로 개편됨에 따라, 2015년 신인선수 선발은 1, 2부 구단 모두 자유선발(팀당 3명)과 우선지명, 드래프트 지명 방
FA컵 16강 대진이 확정됐다. FC서울은 포항 스틸러스와, 울산 현대는 전북 현대와 빅매치를 갖게 됐다.
2014 하나은행 FA컵 16강 대진 추첨이 2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2층 다목적 회의실에서 열렸다. 올해 FA컵 16강에는 K리그 클래식 7팀, K리그 챌린지 3팀, 내셔널리그 4팀, 챌린저스리그 1팀, 대학 1팀이 올랐다.
특히 포천시
제주 유나이티드가 외국인선수 영입을 완료했다.
제주는 13일 휴고 드로겟(31ㆍ칠레), 조코 스토키치(27ㆍ유고슬라비아ㆍ사진 왼쪽), 알렉산다르 요바노비치(25ㆍ호주ㆍ가운데ㆍ이하 알렉스) 등 3명의 외국인선수를 영입했다.
칠레 대표팀 출신의 측면 공격수 드로겟은 지난 2012년 2월 전북 현대에 임대돼 37경기에서 10골 9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