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15일 인도네시아 국영석유가스회사 페르타미나와 발릭파판 정유공장 증설 사업에 11억900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스(PF)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주한인도네시아대사관에서 열린 서명식에는 젤다 울란 카르티카 주한 인도네시아 부대사, 타우픽 아디티야와르만 KPI(페르타미나 정유·석유화학 부문 자회사) 최고경영자(
한국수출입은행은 ‘제11차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EDCF(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는 1987년 우리 정부가 설립한 경제원조 기금으로 장기 저리의 차관자금을 제공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을 지원한다. 수은은 기획재정부로부터 수탁받아 기금 운용·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
한국수출입은행은 13일 포스코인터내셔널 및 대표 협력사인 S&S INC와 ‘공급망 안정화와 상생지원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글로벌 공급망 내 국내 기업의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대-중소기업 간 상생경영 강화 △온라인(디지털) 공급망 팩토링 프로그램을 통한 수출 활성화 촉진에 2025년까지 수은이 5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한국수출입은행과 손잡고 수출 강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에 나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수은과 13일 서울 여의도 수은 본사에서 ‘공급망 안정화 및 상생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수한 기술력을 지녔음에도 네트워크 기반이 약한 강소기업의 수출 시장 개척을 돕고 이에 필요한 금융을 지원하기 위해
대외경제협력기금(이하 ‘EDCF’)은 캄보디아 ‘한-캄 우정의 다리 건설사업’ 및 ‘시하누크빌 전력망 강화사업’에 총 3억 1600만 달러의 차관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EDCF는 1987년 우리 정부가 설립한 개도국 경제원조 기금이다. 장기 저리의 차관자금을 제공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와의 경제협력 촉진을 도모한다. 수출입은행은
LG는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성금 12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LG는 지난 9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조흥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하범종 LG 경영지원부문장(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이웃사랑성금 전달식을 했다.
LG는 1999년부터 올해까지 2000억 원이 넘는 이웃사랑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
귀뚜라미가 자사의 새 캐릭터로 꾸민 핫팩을 출시했다.
귀뚜라미는 새 캐릭터인 ‘뚜람이’를 상품 디자인에 담아낸 ‘귀뚜라미보일러 핫팩’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핫팩은 총 3종의 캐릭터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12개 세트 구매를 할 경우 연말연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전용 기프트박스도 함께 제공한다.
귀뚜라미는 귀뚜라미보일러 핫팩을 시작으로 캐릭터
한국수출입은행이 통계청과 함께 한국형 통계시스템 확산에 나선다. 두 기관은 통계 분야 국제개발협력사업 활성화에도 힘쓰기로 했다.
윤희성 수은 행장과 한훈 통계청장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사업 발굴, 시행, 사후관리 등 전 과정에 걸친 협력체계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획재정부가 추진 중인 유ㆍ무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25일 국무조정실이 주최한 ‘2022 개발협력의 날’ 기념식에서 국제개발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회원국으로 가입(2009년 11월 25일)한 것을 기념해 2010년부터 매년 개발협력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더존비즈온과 간접수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온라인 공급망팩토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윤희성 수은 행장과 김용우 더존비즈온 대표이사는 전날 을지로 더존비즈온 사옥에서 만나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에 서명했다.
이날 체결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더존비즈온의 온라인 플랫폼(WEHAGO)을 활용한 온라인 공급
청호나이스는 ‘냉온정수기 애니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냉온정수기 애니 플러스는 지난 5월 출시한 ‘냉온정수기 애니’의 후속 제품이다.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전체 스테인리스 저수조를 적용해 물때와 세균번식 가능성을 낮췄다. 외부에 노출돼 오염되기 쉬운 코크는 분리 세척 가능하도록 설계해 위생을 강화했다.
기존 정수기에 비
일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저녁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14∼19도로 예보됐다. 추위가 누그러지고 평년 수은주를 회복하겠다.
중부 내륙과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충남은 '나쁨',
정부가 주력산업의 경쟁력 초격차 확보를 위해 반도체 등 주력산업 국가산업단지 구축과 3000억 원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 펀드 조성 등을 추진한다.
또한 2027년까지 5000억 원 규모의 관광기업 육성펀드를 조성해 국내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시스템반도체 등 10대 유망분야에서 1000개 이상의 유망 스타트업도 육성한다.
정부는 1일 정부서울청
대외경제협력기금(이하 EDCF)이 탄자니아 ‘국토정보 인프라 개선사업’ 및 ‘주민증 시스템 확장 사업(2차)’에 총 1억 3500만 달러의 차관을 지원한다.
한국수출입은행 윤희성 행장은 2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임마누엘 투투바(Emmanuel M. Tutuba) 탄자니아 재무부 차관과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차관공여계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차관공여계약
윤희성 수출입은행장은 19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매각을 진행중인 사실이 없고, 계획도 없다"고 말했다.
윤 행장은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기획재정위원장인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이 KAI 지분 매각 여부를 묻자 이같은 밝혔다.
최근 KDB산업은행이 한화그룹에 대우조선해양 매각을 발표한 뒤 수은 역시 KAI 민영화 작업에 나설 것이
수출입은행의 한국형 히든챔피언 사업이 제대로 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히든챔피언은 수은 핵심전략 사업 중 하나로,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이 높은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19일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현재 수은이 히든챔피언 사업 대상으로 선정한 기업은 250곳이었다.
한국수출입은행의 대표 수출 금융 상품인 ‘수출팩토링’의 중소기업 지원 실적이 미미한 반면, 대기업 지원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의원이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수출팩토링 상품의 중소기업 지원액 비중은 1.28%에 불과했다.
수출팩토링은 기업의 외상 수출 거래에서 발생한 수출 채권을 수출입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최대 주주인 한국수출입은행이 KAI 매각을 위해 한화그룹과 접촉한 적이 없다고 29일 밝혔다.
수은은 이날 보도 설명자료를 통해 “KAI와 관련해 한화 측과 접촉하거나 논의를 진행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했다.
전날 SBS가 ‘KAI 민영화 본격 시동...이번에도 한화그룹?’이란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화 측은 이달 들어 수은
KDB산업은행이 대우조선해양을 한화그룹에 매각한다. 매각 방식은 대우조선해양이 추진하는 2조 원 규모의 3자 배정 유상증자에 한화가 참여하는 형태다.
산업은행은 26일 대우조선해양과 한화그룹이 2조 원의 유상증자 방안을 포함한 조건부 투자합의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은 "대우조선해양이 체질을 개선하고 중장기적인 경쟁력
한국수출입은행은 한국전력공사·삼성물산이 참여한 UAE 해저 초고압직류 송전망 건설·운영 사업에 프로젝트파이낸스(PF) 방식으로 총 12억 달러(약 1조7000억 원)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아부다비 해상의 원유·가스 설비에 친환경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해저 송전선과 변전설비를 건설·운영하는 프로젝트다. 총 5조4000억 원 규모의 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