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전북도청에서 4자 업무협약 체결동물복지 미래목장서 생산된 우유로 2028년 프리미엄 유가공품 출시 예정
풀무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서울대, 라트바이오 등 3곳과 함께 ‘동물복지 미래목장 설립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속가능한 미래 축산업 모델 구축과 국내 축산업의 동물복지 표준모델 수립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풀무원과 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과 26일, 소진공 본부에서 '온누리상품권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진공의 소상공인 지원 역량과 진흥원 운영 시설등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온누리상품권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소진공과 진흥원은 △시설 이용객 대
신신제약은 자사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신신 H2O Life’의 일환으로 의료 연합 봉사 동아리 생명경외클럽의 무의촌 봉사 활동에 의약품을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생명경외클럽은 1958년 슈바이처 박사의 생명경외사상을 이념으로 창립된 봉사 동아리로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했던 의료 봉사 활동을 올해 재개했다. 신신제약은 생명경외클럽의 사명감과 무
점포 수, 전년도 2→5%로 확대개인빵집 인근 500→400m 수정신규 ‘빽다방 빵연구소’ 사실상 규제 피해“100m 줄어든 거리 제한 실효성 의문”
대기업 프랜차이즈 빵집의 골목상권 진입을 제한하는 '제과점업 상생협약'의 강도가 다소 완화했지만 업계에서는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개인 빵집 500미터(m) 인근 출점 금지가 불과 100m 줄어든 4
대기업 빵집 규제 2029년까지 연장동네 빵집 다양화·경쟁력 기대대기업들 "K베이커리 위상 위해 노력"
#. "긍정적이게도 동네 빵집도 다양해지고 자생력을 갖춘 빵집들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특히 명장이 있는 빵집들은 또 기술을 전수할 수도, 그 자리에서 계속 자리 잡을 수 있게 됐습니다."(대한제과협회 관계자)
#. "재료비·인건비 등으로 사업을
대기업의 제과점 출점을 제한하는 ‘제과점업 상생협약’이 5년 연장된다. 그간 규제 대상에서 제외됐던 더본코리아가 참여해 ‘빽다방 빵연구소’가 출점 규제를 받게 된다. 다만 출점 점포 수와 거리 제한 등 일부 규제는 완화됐다.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제과점업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약 연장 합의 도출이 완료됨에 따라, 6일 오후 2시 로얄호텔(서울 중구)
대기업 프랜차이즈 베이커리의 골목상권 진입을 제한하는 '제과점업 상생협약'이 5년 연장된다. 다만 규제 강도는 다소 완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더본코리아 '빽다방 빵연구소'도 새롭게 협약에 참여해 규제 대상이 됐다.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6일 로얄호텔에서 '제과점업 대·중소기업 상생협약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제과점업 상생협약은 대기업 베이커
대신증권은 7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동결 이후 경제지표 둔화를 경기침체로 해석하기 시작하는 인지적 편향이 바넘효과를 낳고 있다며 미국 증시가 아직은 무너질 때가 아니라고 5일 분석했다. 바넘효과는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성격 특성을 자신의 성격과 일치한다고 믿으려는 현상이다.
문남중 대신증권 연구원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성장 멈춘 파리바게뜨ㆍ뚜레쥬르, 해외점포 확대 집중 업계 “규제로 성장 정체, 글로벌 투자 위해 국내 지원 필요”
대기업 프랜차이즈 빵집의 골목상권 침해를 제한하는 '제과점업 상생협약'이 곧 만료된다. 10년간 이어진 협약이 연장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업계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국내 사업에 한계가 생기자 베이커리들은 해외로 눈을 돌리며 돌파구를
올해 초 코스피 시장에 상장하면서 기업공개(IPO) ‘대어’로 주목받은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 기록과 주식 분할과 같은 호재성 소식에도 7월 31일 급락 마감했다. 시장은 역대 최대임에도 기대치에는 못 미친 실적과 더불어 8월 오버행 우려 등을 하락 원인으로 보고 있다.
1일 에이피알은 전일 대비 0.4%(1000원) 내린 2
펫보험 소액단기전문보험사 등장 앞두고'활성화 열쇠' 수의사법 개정되나 주목정치권 "동물병원 진료기록 공개해야"보험 "위험률 정교화 시 보험료 안정화"
반려동물 보험을 육성하려는 정부의 시도가 1년째 헛시동만 켜고 있다. 지난 21대 국회에서 폐기됐던 수의사법 개정안도 다시 발의됐지만, 수의사들과의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통과가 묘연한 데다, 야심차게 등
지난해 대입을 치른 자연계 수능·내신 1등급 학생 대부분은 의약학계열로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시 업계에서는 의대 모집 정원이 확대되면서 자연계 최상위권 학생들의 의약학계열 쏠림이 더욱 심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8일 종로학원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대입정보포털 '대학어디가'에 공개된 전국 각 대학의 학과별 선발 인원으로 점수 구간별
지엔티파마는 플랫폼 신약으로 개발하고 있는 ‘크리스데살라진’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조성물 및 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자가면역질환은 면역계의 오작동으로 정상적인 세포, 조직, 기관을 공격해 인체의 기능을 약화하고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질환이다.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다발성 경화증, 류머티즘 관절염, 제1형 당뇨병 등
쿠퍼비전은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소아 근시 솔루션 마이사이트(MiSight) 디지털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아 근시가 시작되는 시기인 6세에서 18세까지 성장기 자녀를 둔 부모님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로, 성장기 자녀의 안 건강에 부모의 관심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자녀가 훗날 시력 때문에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기거나, 본인이 원하
이마트가 프리미엄 자체 브랜드(PB) 피코크의 상품 가격을 최대 40% 전격 인하한다.
이마트는 19일부터 피코크가 운영하는 총 700여 개 상품 가운데 300여 개 상품의 가격을 내린다고 18일 밝혔다. 전체 운영 상품 수의 40%가 저렴해지는 것인데, 이 중 20% 이상 가격이 내려가는 상품만 100여개 에 달한다.
가격 인하 상품은 밀키트, 국·
'서울대 N번방'으로 불리는 디지털 성범죄 사건의 주범 박모 씨가 재판에서 심신미약을 주장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박준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박 씨의 변호인은 관련한 재판부의 질문에 "심신미약"이라고 답했다.
박 씨 측 변호인은 허위 영상물 배포를 모두 인정하고 반성한다면서도 상습 범행과 범죄 교사 혐의는
프랑스 사모펀드(PEF) 아키메드의 제이시스메디칼 경영권 인수 위한 공개매수가 순항하고 있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아키메드의 공개매수 발표 후 제이시스메디칼의 누적 주식 거래량은 4600만 주를 돌파했다. 이는 전체 청약대상 주식 수의 82%를 웃도는 수준이다.
특히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가 대량으로 매수하면서 공개매수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고
면허를 취득한 지 15년이 넘은 운전자가 초보 운전자보다 사고를 훨씬 더 많이 낸다는 분석이 나왔다.
7일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지난 5년(2019년~2023년)간 국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한 해 평균 20만 7503건이었고, 이중 면허를 딴 지 15년이 넘은 운전자가 낸 사고는 12만 5718건으로 무려 60.6%를 차지해
OCI홀딩스가 지주사 체제 전환 이후 첫 통합보고서를 내고 기업 밸류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OCI홀딩스는 주요 자회사의 사업 현황과 전사 차원의 지속가능 경영 전략 및 주요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활동의 성과를 담은 ‘2023 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통합보고서는 지난해 5월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 이후 처음 발간되는 보고
대웅제약이 인도네시아 최고 수준의 수의학 연구 역량을 자랑하는 보고르 농업대학교(Institute of Pertanian Bogor, IPB)와 함께 영장류 연구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구체적인 협력 사항은 △IPB 영장류 전문 연구소 설립 △영장류 연구를 통한 의약품/의료기기 상업화 △우수 수의사 인재 성장 지원이다.
영장류 전문 연구소 설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