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힘찬병원이 김정호 병원장을 제3대 병원장으로 맞았다. 김 병원장은 지난 6일 부산힘찬병원 10층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을 통해 공식 취임하고, 진료 현장을 중심으로 한 병원 운영에 나섰다.
이날 취임식에는 상원의료재단 박혜영 이사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김 병원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행사는 병원의 향후 진료 방향과 운영 기조를 공유하는
바른세상병원은 윤영식 수족부센터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이 이달 11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캐나다 밴쿠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4 미국 정형외과 족부족관절(AOFAS)학회’에 우수 연구 사례로 선정돼 ‘한국형 전투화와 운동화의 신발 내 발바닥 압력 비교’ 논문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AOFAS 학술대회는 족부족관절 분야에서 개최되는 가
명절이 되면 심한 손목 통증을 호소하는 주부들이 많아진다. 가족과 친척 다수가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져 평소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하거나 설거지, 청소 등 가사노동의 강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손과 손목 사용이 갑자기 늘어나면 근육에 부담이 가중되고 다양한 증상이 발생해 ‘손목터널증후군’으로 악화하기 쉽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손 저림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 ‘무지’가 새끼발가락을 향해 휘어지는 질환이다. 관절에서 뼈가 돌출되고
바른세상병원은 수족부센터에 윤영식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을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윤 원장은 강원대병원 전공의, 서울대병원 전임의 과정을 거쳐 강원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이달 6일부터 바른세상병원 수족부센터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윤 원장은 다양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골절, 스포츠 손상, 당뇨병성 족부질환, 무지외반증, 족저근막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