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만점자
광주시교육청은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전 영역 만점자 1명이 서석고에서 배출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지난 2000년 전국에서 66명의 전 영역 만점자가 나왔을 때 광주에서도 6명의 만점자가 나온 이후 현재까지 광주에서 수능 전 영역 만점자는 찾아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에서 이번 수능의 만점자
◇ 2014 수능 성적 발표, 수학 작년만큼 어려워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수학 영역은 A/B형 모두 작년만큼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어렵다는 평가를 받은 영어 B형은 상위권 수험생이 집중적으로 응시한 영향으로 표준점수 최고점이 작년 외국어 영역보다 떨어졌다. 국어는 너무 쉬웠던 작년 수능보다는 어렵게 나와 9월 모의평가 수준이었다. 한국교육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수학 영역은 A/B형 모두 작년만큼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어렵다는 평가를 받은 영어 B형은 상위권 수험생이 집중적으로 응시한 영향으로 표준점수 최고점이 작년 외국어 영역보다 떨어졌다. 국어는 너무 쉬웠던 작년 수능보다는 어렵게 나와 9월 모의평가 수준이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7일 치러진 2014학년도
모의고사 등급컷
11월 모의고사 등급컷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4일 이투스, 메가스터디, 비타에듀 등 교육기업들이 11월 모의고사 예상등급컷을 공개했다.
내년 수능을 치루게되는 고2 학생의 경우 이투스가 제시한 1등급은 국어 A형 97점 B형 93점, 수학 A형 85점 B형 89점, 영어는 95점이다.
메가스터디는 국어 A형
올해 정시 모집 인원
2014학년도 대학입시 정시 모집 인원은 12만7624명으로 지난해보다 7653명이 줄어 수험생 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지난 11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는 2014학년도 정시모집 주요 사항을 발표했다. 확정된 내용을 보면 197개 4년제 대학이 전체 모집인원(37만9018명)의 33.7%를 정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수능 등급컷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된 가운데 8일 현재 원점수(400점 만점) 기준을 바탕으로 지원 가능한 등급컷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기준으로 396점, 서울대 의예과는 392점이 돼야 합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교육업체 이투스청솔의 분석결과를 보면 서울대 사회과학계열은 395점,
올해는 서울 상위권 대학의 자연계열 인기학과의 합격선이 작년보다 내려갈 것으로 예상됐다.
자연계열 학생들이 본 수학 B형이 어려웠고 영어 B형에 최상위권 수험생도 많이 틀린 최고난도 문항이 몇 개 있었기 때문이다. 또 경영대·사회과학계열·인문계열 등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예상 합격점수는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평가됐다.
입시업체인 이투스청솔은 8일 서울
수능 등급컷 난이도
수능 등급컷이 공개됐다.
201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다음날인 8일 각 입시업체들은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수능 등급 커트라인을 내놓았다. 동시에 이번 수능의 난이도 평가가 이어졌지만 결과는 엇갈렸다. 전문가들은 "난이도라는 것 자체가 기준이 모호해 평가 결과가 항상 같을 수 없다"고 입을 모은다.
메가스터디는 자체 채점
수능 가채점
수능 가채점 결과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수학과 영어 B형의 경우 작년 수능 수준으로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로 메가스터디는 영어 B형 1등급 하한점수를 작년보다 1점 하락한 92점으로 예측한데 이어 진학사는 93점으로 전망했다.
이투스청솔은 수학 A형과 B형 모두 92점으로 예측
7일 치러진 2014학년도 '수능'에서 수학영역 점수가 대학 당락의 변수로 크게 작용할 전망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에서 발표한 EBS 연계율은 70%였지만, 수학 영역의 특성상 직접 연계된 문항이 적어 수험생들이 느끼는 체감 연계율은 그다지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평가원은 "상위권 변별력을 위해 고차적인 사고력이 필요한 문항도
수시2차모집대학교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되면서 각 대학들의 수시 2차 및 정시 모집 일정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이에 이투데이가 서울 주요대학 수시 2차 및 정시 모집요강을 정리했다. (가나다 순)
▲건국대
건국대는 수시2차 모집에서 '수능우선학생부전형'으로 434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지원 6회 이내 범위에서 수시1차 지원자도 복수
진학사 김희동 입시전략연구소장이 이번 수능시험 난이도를 높게 평가했다.
김 소장은 7일 한 방송에 출현해 "국영수가 A, B형으로 처음 시작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집단차이가 명확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영어 A형은 9월달 작년 수능과 비교하면 비슷하거나 약간 쉬웠는데 국어 A랑 수학 A는 전반적으로 학생들의 체감난이도는 높았다"고 말했다.
이어 "B형은
‘수능 체감 등급컷’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투스교육은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어영역과 수학영역의 체감 등급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국어 A형과 B형의 1등급 컷은 각각 원점수 기준으로 95, 96점이다.
또 수학 A형과 B형의 1등급 컷은 원점수 기준으로 각각 88, 90점이다. 이밖에도 국어영역은 대체로 2, 3문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교시 수학 영역은 작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출제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출제본부는 7일 오전 치러진 이번 수능 수학 영역은 적정한 난도를 유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출제본부는 문과생이 주로 보는 수학 A형은 지난해 수능의 수리 ‘나’형과, 이과생이 치르는 수학 B형은 수리 ‘가’형과 비슷한 수준이며 상위권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7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85개 시험지구 1257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의 수능 2교시(수학 A·B형) 결시율은 각각 6.9%, 6.66%로 집계됐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2교시 수능시험 지원자 3만3771명 가운데 2324명이 시험을 치르지 않아 결시율 6.9%를
2014학년도 수능이 정확히 3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고3 수험생이 응시한 올해 마지막 모의고사가 8일 종료됐다.
올해 사상 처음으로 실시되는 선택형 수능을 앞두고 10월 모의고사에서 나타난 등급컷의 '흐름'이 실제 수능까지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고3 수험생 뿐만 아니라 N수생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메가스터디·이투스청솔·비타에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영어 B형을 선택한 비율이 68.2%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전체 수능 응시자수가 줄어든 가운데 재수생은 큰 폭으로 감소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6일까지 2014학년도 수능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지원자는 65만752명으로 작년보다 1만7770명(2.7%) 줄었다고 8일 밝혔다.
재학생은 전체의 78.2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가 3일 오전 8시40분부터 시행됐다. 이번 모의평가는 전국 2123개 고등학교와 263개 학원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수능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모의평가에는 64만2973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9월 모의평가 때와 비교해 2만8777명 감소했다. 재학생은 56만1922명(87.4%),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를 내일(3일) 오전 8시40분부터 전국 2123개 고등학교와 263개 학원에서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응시한 수험생은 모두 64만2973명으로, 재학생은 56만1922명, 졸업생은 8만1051명이다.
시험은 오전 8시 40분 1교시 국어 영역을 시작으로 2교시 수학~3교시 영어
수능 한국사 필수 돼도 수험부담 최소화하도록 출제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는 문과·이과 구분을 없애는 방안이 검토된다.
한국사는 사회탐구 영역에서 분리돼 수능 필수과목이 된다. 또 현재 고1·2학년이 치르는 2015∼2016학년도 수능에선 영어 A·B형 구분이 폐지된다.
교육부는 지난 2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입전형 간소화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