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30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장학금을 늘려 (등록금)부담을 반으로 줄이겠다는 것이고, 나는 아예 등록금 절반은 국가가 지원해 학생이 절반만 부담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대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박 후보와 ‘반값등록금’공약이 같다는 지적에 이같이 답한 것이다.
문 후보는 “일반 사립대학은 2014년부터 일률적으로
저소득층, 금융소외 시민 가계부채를 종합 컨설팅하는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가 서울시내 총 5개로 늘어난다.
서울시는 부채에 취약한 저소득층에게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가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고 보고, 지난 7월 2곳을 첫 개설한 데 이어 26일 3곳을 추가로 개설한다고 밝혔다.
3곳은 지역별 안배를 고려해 광역자활센터(강남구 삼성동)와 광진(자양동), 강서등
LG유플러스가 홈 시큐리티(Home security) 기능으로 무인경비가 가능한 인터넷전화(VOIP)를 출시했다.
LG유플러스는 인터넷전화로 집안을 감시 할 수 있는 CCTV 기능과 부재중 동작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침입 사실을 SMS로 알려주는 스마트 인터넷집전화 ‘070플레이어2’를 이달 말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070플레이어2는 집밖에서 인터넷
인천 송도의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국제기후기금(GCF) 유치가 확정된 지 보름이 지난 5일 오후 인천 송도의 주거 중심지인 1공구 거리는 한산했다. 다만 GCF유치 확정을 축하하는 현수막과 세금 면제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시한 미분양 아파트 광고 현수막이 여기저기 눈에 띄었다.
송도는 계획 도시여서 건설사별로 토지를 할당했기 때문에 개인 주택용
지난달 20일 환경 분야의 세계은행(WB)으로 불리는 녹색기후기금(GCF)이 인천 송도 컨벤시아 유치에 성공하면서 부동산시장에 훈풍이 불기 시작했다. 송도에서 불기 시작한 호재가 인천을 거쳐 수도권 신도시로 확산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GCF는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재원 8000억 달러(약 872조원)를 조달하고 집행할 예정이다. 한국개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지난 6일(현지시간) 밤 재선이 확정된 직후 경쟁자였던 밋 롬니 매사추세츠 주지사의 ‘패배 시인’전화를 받은 뒤 곧바로 수화기를 들었다.
그가 가장 먼저 감사 전화를 건 인물은 다름 아닌 ‘구세주’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었다.
이번 대선에서 클린턴 전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의 든든한 원군 역할을 하며 재선에 결정적으로 기여했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가 지난 25일 충남 공주시청에서 조관제 ETRI 선진경영관리본부장, 한주동 노동조합 위원장, 이준원 충남 공주시장, 김운왕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지역 난청 어른 대상 ‘2012 사랑의 골도전화기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ETRI 사측과 노동조합이 공동으로 노인성 난청
KT는 통신업계 최초로 무선상품 분야에 이어 유선상품 분야에서도 청각·언어 장애우를 위한 ‘화상 수화상담 센터’를 오픈 했다고 16일 밝혔다.
KT는 2006년부터 휴대전화 관련 문의에 대한 화상 수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이번 수화상담 센터 오픈을 계기로 인터넷, 올레TV, 집전화, 인터넷전화 등 유선상품까지 그 대상을 확대하게 됐다.
유선상품
대한항공 객실승무원들이 평소 공연 등 문화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장애우들에게 무료공연을 선사한다.
대한항공은 객실승무원 자원봉사단체인 ‘하늘천사’가 12일 오후 2시부터 인천공항 여객청사 1층 밀레니엄홀 무대에서 서울시 강서구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우 50여명과 자원봉사자 80여명을 초청해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조현아 대한항공 객실승무본부장
금요일 저녁. 서둘러 마감을 하고 지점을 나선다. 일주일 만에 만나게 될 남편을 떠올리며 숨 가쁘게 달려 호남선 열차에 몸을 맡기면 그제야 안도의 한숨을 내뱉는다.
남편과 나는 2011년 10월 결혼을 한 신혼부부이다. 결혼한 지 3개월, 한참 깨를 쏟아 붓고, 지지고 볶을 신혼이지만 주중에는 도통 고소한 깨 향기를 만들기 어렵다. 일주일에 하루 혹은 이
류옌둥 중국 국무위원이 정계의 유리천장을 뚫고 중국 최초 여성 상무위원이 될 지 관심을 끌고 있다고 2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류 위원은 중국의 25인 정치국 위원 중 유일한 여성이며 건강, 교육과 문화 스포츠를 담당하고 있다.
중국 공산당은 다음달에 열릴 제18차 당대회에서 중국 최고 지도부인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을 대거
업계 최초로 미소금융지원 사업에 뛰어 들었던 신한금융그룹이 ‘따뜻한 금융’으로 상생의 길을 걷고 있어 금융권에서 주목받고 있다. 평소 신한금융그룹은 ‘따뜻한 금융’을 신조로 저소득, 저신용 등 금융소외계층의 금융지원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아름다운 동행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신한금융그룹이 그룹사별로 선정한 중점추진분야는 공존(복지)’
효성오앤비는 항진균성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균주 및 미생물 수화제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발명에서 개발된 길항미생물과 토양처리용 미생물 수화제는 락토스타, 바이오씨드 등 제품에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작물의 병해 방제효과, 유기물 분해능이 있어 작물 생육에 필요한 토양의 기능을 복원시켜 작물생육을 촉진함으로써 화
CJ오쇼핑은 수화(手話)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수화 상담 서비스는 한국 농아인 협회에 소속된 청각 장애인 중 영상 전화기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상품특성·구성·배송·청약철회조건 등의 내용을 수화 전문 상담원을 통해 수화상담을 받을 수 있
서울시는 사회복지직 공무원 164명을 올해 채용한다고 13일 공고했다.
시는 이번에 채용되는 사회복지 공무원 전원을 자치구에 배정해 사회복지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사회적 약자의 공직문호 확대를 위해 전체 채용인원의 5%인 8명을 장애인으로, 10%인 16명을 저소득층으로 각각 구분 모집해 선발한다. 이는 법정의무채용비율(장애인 3%, 저소득층
신한금융투자 신당지점은 14일 오후 1시부터 청각 장애우를 위한 자산관리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금융 본업을 통해 고객가치를 창출한다는 ‘따뜻한 금융’ 정신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행사다. 서울농아인협회 여성회를 대상으로, 여러가지 금융거래가 어려운 장애우들에게 알찬 금융정보를 제공하고 수화를 통한 질의응답으로 소통과 이해를 돕는
올해 35살의 직장인 임모씨는 전세보증금을 올려달라는 집주인의 요구에 고민하던 중 최저 연 7% 금리를 적용한다는 대형 캐피탈사의 광고 전단지를 접했다. 시중은행보다 대출 절차가 간소하고, 굴지의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캐피탈사니 믿음이 생겨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다가 불화가 치밀어 올랐다. 몇가지 신용도 관련 질문 후 수화기 넘어로 들러오는 대출 금리는 연 2
스타벅스의 장애인 바리스타가 늘어날 전망이다.
스타벅스는 27일 소공동 본사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바리스타 고용 확대를 위한‘장애인 고용 증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2007년부터 장애인 바리스타를 채용하기 시작해 작년 9월부터 장애인 바리스타 근무지를 전국적으로 확대해가며 고용창출 확대에 적극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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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대표이사 조재열)은 7월 한달간 국내선을 이용해 가족휴가를 떠나는 어린이 승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김포공항, 청주공항, 김해공항, 제주공항 등 국내선 발권카운터에서 제주항공 모델인 빅뱅(Big Bang)의 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 등 다섯 멤버의 얼굴이 들어간 부채를